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수부, 과기정통부와 '선박 사이버공격 대응 모의훈련' 2025-11-12 14:00:20
기반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최성용 해수부 해사안전국장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선박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이번 훈련으로 쌓은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른 산업으로도 모의훈련을 확장해 민간의 사이버 대응...
해수부, 영국·프랑스와 지상파항법 서비스 표준화 추진 2025-11-10 11:00:02
구성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해수부는 이 자리에서 GPS 전파 교란 대응을 위해 우리 서해권을 위해 구축한 지상파항법 시스템을 소개하고 인천항에서 직접 시연에 나선다. 최성용 해수부 해사안전국장은 "지상파항법 분야 국제 표준을 선도하고 주요국과 협력을 확대해 GPS 전파 교란에 대비한 항법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해수부, 서울서 한·중 해사안전정책회의 연다…선박 안전 협력 2025-10-20 11:00:06
정책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최성용 해수부 해사안전국장은 "우리나라와 중국은 지리적으로 밀접하고 양국 간 선박 운항이 빈번한 만큼 선박 안전을 위한 협력은 필수적"이라며 "우리 선박의 안전 운항과 국제표준 논의 주도를 위해 중국과 계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크레텍,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2025-06-20 14:10:53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결혼과 출산 축하금, 자녀 첫돌 금반지 등을 지급한다. 올해로 창립 54주년을 맞은 크레텍은 기계공구 중심의 크레텍책임(대표 최성문)과 용접 안전용품 위주의 크레텍웰딩(대표 최성용)으로 구성된 국내최대 산업공구 플랫폼 기업이다. ‘고객과 사회를 책임진다’는 철학을 세워 1971년 창립...
티웨이항공, 이사진 교체 무산…기업결합 승인 지연 2025-03-31 16:15:25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김형이 사내이사, 최성용 사외이사 등 이사 3명을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모두 티웨이항공 측이 추천한 인사다. 총 후보 9명 중 나머지 6명은 주총이 열리기 전 사퇴했다. 기타비상무 후보에 올랐던 서준형 대명소노그룹 회장과 이광수 소노인터내셔널 홀딩스부문 대표이사 등을 선임하는 ...
티웨이항공 '새판 짜기' 밀려…주총 전 소노 기업결합 승인 무산 2025-03-31 15:18:13
사내이사(대표이사)와 김형이 사내이사, 최성용 사외이사 등 이사 3명을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은 모두 티웨이항공 측이 추천한 인사로, 총 후보 9명 중 나머지 6명은 주총이 열리기 전 사퇴했다. 기타비상무 후보에 올랐던 서 회장과 이광수 소노인터내셔널 홀딩스부문 대표이사 등 대명소노그룹 측이 추천한...
크레텍, ‘어려움 함께 이겨내자’ 산불피해 복구에 2억원 기부 2025-03-27 18:55:15
최성문)과 용접 안전용품 위주의 크레텍웰딩(대표 최성용)으로 구성돼 있는 국내최대 산업공구 플랫폼 기업이다. 연말 불우이웃돕기, 포항지진, 서문시장 화재복구, 2011년 동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수해, 2018년 인니 지진피해 복구, 2020년 코로나 극복·수해 성금 2억, 2022년 동해안 산불·우크라 구호에...
한국, 국제항로표지기구 이사회에 6연속 진출 2025-02-20 15:24:26
때문이라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최성용 해사안전국장을 수석대표로 두고 현지에서 각국 대표단과 적극적으로 접촉하고 연속 양자 회담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교섭 활동을 펼친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해수부는 평가했다. 해수부는 이번 총회에서 영국의 국보급 등대 렌즈를 영구 임대하는 합의를 맺어 영국의 국보급...
대명소노, 티웨이항공 경영권 인수추진…항공업 진출(종합3보) 2025-01-22 13:57:30
사내이사가 2명이고 김성훈 변호사, 최성용 더스노우볼 대표 등 사외이사가 2명이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 경영개선 요구와 주주제안이 티웨이항공의 성장과 주주가치의 제고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라고 강조했다. 서준혁 대명소노 회장은 "대명소노그룹의 풍부한 국내·외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출시와 고객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