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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한강의 거센 물결에도 흔들리지 않고 우뚝 선 책들이 있었다 2024-12-27 17:34:16
주목할 만한 작품이 있다. 최윤경 어크로스 편집장은 세월호 사고 10주기를 맞아 피해자 가족 등을 인터뷰하고 관련 기록을 모은 을 올해의 책으로 추천했다. 최 편집장은 “소설가 한강이 를 집필할 때 5·18 피해자와 유족의 구술 증언집을 참고한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며 “이 책 역시 세대를 뛰어넘어 전해져야 할...
한강 책만 있는 게 아니었네… 2024 '올해의 책' 11선 2024-12-27 11:13:22
주목할만한 작품이 있다. 최윤경 어크로스 편집장은 세월호 사고 10주기를 맞아 피해자 가족 등을 인터뷰하고 관련 기록을 모은 을 올해의 책으로 추천했다. 최 편집장은 "소설가 한강이 를 집필할 때 5·18 피해자와 유족의 구술 증언집을 참고한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며 "이 책 역시 세대를 뛰어넘어 전해져야 할...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비바 하슬라! 2024-10-09 17:19:05
- 어크로스 편집장 최윤경의 ‘탐나는 책’ 꼭 봐야 할 공연·전시● 음악 - 하르트무트 횔 & 한경성 독일 가곡 전문 피아니스트 하르트무트 횔과 소프라노 한경성의 듀오 리사이틀이 오는 22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브람스의 ‘세레나데’, ‘달밤’ 등을 선보인다. ● 연극 - 더 드레서 배우 송승환...
청년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과 경계선지능 청년 고용지원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2024-09-30 17:01:21
연구위원, 한국공학대학교 최윤경 교수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청년재단 박주희 사무총장은 “경계선지능 청년에 대한 지원은 모든 청년의 자립을 돕는 국가와 사회의 책무이며, 청년정책의 핵심 역할은 성인기 이행 시 걸림돌을 제거하고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현재 다양한 청년 일자리 정책사업이...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한경arte필하모닉 더클래식7 2024-07-30 18:44:46
울린다. - 어크로스 편집장 최윤경의 ‘탐나는 책’ 꼭 봐야 할 공연·전시● 오페라 - 라 보엠 오페라 ‘라 보엠’이 8월 9~10일 서울 관악아트홀에서 열린다. 가난하지만 찬란한 꿈을 가진 젊은 청춘들의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라벨라오페라단이 선보인다. ● 뮤지컬 - 하데스타운 ‘하데스타운’이 10월 6일까지 서울...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주인공 2024-06-24 18:16:13
- 어크로스 편집장 최윤경의 ‘탐나는 책’ ● 희음이가 간 세 번의 '키즈 콘서트' 어릴 때 엄마와 함께 ‘키즈 콘서트’에서 동물의 사육제를 보고 첼로에 대한 사랑을 키운 희음이. 스물일곱 살이 됐을 때 조카와 함께 다시 방문해 백조의 선율을 설명해 줬다. 이제는 자신의 아이와 함께 공연을 즐기며 아이가...
[책마을] '1번지' 식당엔 늘 친구들이 있었다 2024-05-24 19:11:32
먼저 챙기느라 사회가 말하는 성공과 거리가 멀어진 그들 덕분이다. 그때보다 훨씬 분위기 좋은 술집에서 비싼 안주에 술을 마셔도 그때처럼 흥이 나지 않는 건, 술자리 대화가 할 일을 미루고 공부하지 않으면 닿을 수 없는, 부동산과 주식과 입시와 건강과 노후 같은 것으로 채워졌기 때문일까. 최윤경 어크로스 편집장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메가박스 '로열 발레: 백조의 호수' 2024-05-22 19:04:33
최윤경 어크로스 편집장의 ‘탐나는 책’ ● 마리아 킴 재즈 트리오의 중국 상륙 마리아 킴 트리오가 중국에 상륙했다. 재즈의 기본 편성인 트리오(trio) 인원이지만 보컬과 피아노를 동시에 표현하는 마리아 킴의 연주 덕분에 콰르텟(quartet) 같은 풍성한 사운드를 표현한다. 사람들은 그녀에게 ‘피아노 치듯 노래하고,...
KLPGA 수석부회장에 김순희 2024-04-09 20:38:05
이사회를 열어 김순희 수석부회장(사진), 김미회 부회장, 최윤경 전무 등 집행 임원 3명을 선임했다. 임기는 4년. 김 수석부회장은 1989년 KLPGA 회원이 된 뒤 KLPGA투어(1승)와 챔피언스투어(2승)에서 세 차례 우승하며 2019년까지 선수로 활동했다. 이들 세 명의 집행임원은 김정태 회장의 추천과 이사회 동의를 받았다.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차선우의 연기가 예상보다 좋았다 2024-02-07 18:44:04
편집장 최윤경의 ‘탐나는 책’ ● 무대 편성표만 봐도 연주회가 갈 길이 보인다 전 세계에서 도착하는 오케스트라의 편성표를 바라보고 있으면 이제 꽤 많은 것을 읽어볼 수 있다. 타악기의 종류가 많으면서 무대 편성표에 타악기가 올라서는 무대덧마루가 지나치게 자세하게 표현돼 있다면 ‘예술감독인 지휘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