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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그룹 최평규 회장 신년사 통해 “강건설계된 SNT 창조” 2026-01-02 13:33:58
최평규 SNT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세계 경제가 대변혁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으며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올 것”이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1968년 이후 60여년 가까이 세상을 주도해 온 ‘신자유주의 경제체제와 산업시스템’이 한계에 다다르며, 2028년 이후에는 더이상 기존...
SNT모티브, 연말 방한용품 나눔 봉사활동 2025-12-29 13:28:32
해오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들을 다양하게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NT그룹은 이공계 인재 육성 및 교육 소외 계층 지원 등을 위해 2013년 설립된 운해장학재단(이사장 최평규)을 통해 2025년까지 약 1480명에게 11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적극적인...
SNT 적대적 M&A에…스맥, 자사주로 반격 2025-12-26 17:51:44
8%포인트가량에서 1%포인트대로 줄어든다. SNT그룹과 최평규 SNT그룹 회장은 7월 단순 투자 목적으로 스맥 지분 14.74%를 매입해 스맥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스맥이 사모펀드 릴슨프라이빗에쿼티와 손잡고 현대위아 공작기계사업부를 3400억원에 인수하며 업계 2위로 도약한 때다. SNT는 지난달 24일 보유 지분율을 20...
스맥, 백기사에 자사주 처분… 주주명부 폐쇄 앞두고 경영권 방어 총력 2025-12-26 10:36:15
지분을 확보하기 시작한 SNT홀딩스와 최평규 SNT홀딩스 회장은 지난달 24일 기준 지분 20.2%를 보유 중이다. 최 대표 측이 여전히 SNT홀딩스와의 지분 경쟁에서 밀리는 모양새지만 드러나지 않은 백기사와 추가 지분 변동을 더하면 양측 지분율은 거의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자금력은 SNT홀딩스 측이...
SNT, 공작기계 강자 스맥 경영 참여 선언 2025-11-26 17:41:19
최평규 SNT그룹 회장(사진)이 현금 흐름이 안정적인 공작기계로 사업 영역을 넓힐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SNT홀딩스는 지난 24일 스맥 지분 보유 목적을 ‘단순 투자’에서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변경하고 스맥 지분 5.46%(약 372만 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SNT홀딩스와...
SNT그룹, 장학사업 키우고 사회공헌활동도 강화 2025-11-13 14:00:06
대한 생활과 교육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운해장학재단은 지난 2013년 최평규 SNT 회장과 SNT다이내믹스, SNT모티브가 각각 100억원씩 출자해 총 300억원 규모로 설립됐다. 이후 총 4차례의 추가 기부를 받아 2025년 11월 기준 기본재산 900억원, 총 자산 1900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운해장학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2014년...
최평규 SNT 회장, "전사적 차원의 DX 추진" 2025-09-16 15:17:28
최평규 SNT그룹 회장(사진)이 창립 46주년 기념사에서 북미시장 공략을 공식화했다. 16일 SNT모티브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2일 열린 그룹 46주년 기념사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비즈니스 모델·조직문화 전반에 걸친 소프트웨어 혁신을 모색해야 한다"며 "제조 중심에서 디지털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을 빠르게...
SNT그룹, 산업용 로봇 시장 진출한다 2025-09-04 15:02:54
8.18%를 보유한 SNT홀딩스이고, 뒤이어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개인 명의로 6.56%를 갖고 있다. SNT그룹은 "경영권과 무관한 단순 투자"라고 밝혔지만 시장 일각에선 신설된 로보틱스 법인과의 시너지의 염두에 둔 포석이란 해석이 나온다. SNT홀딩스 관계자는 이에 대해 "우리 모터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로봇 산업은...
스맥, 위아기계 품자 'M&A 제왕' 최평규 움직였다 2025-07-15 18:14:35
과거 공격적 인수합병(M&A)으로 이름을 날린 최평규 SNT그룹 회장과 옛 삼성과 현대의 공작기계 사업을 잇달아 손에 넣으며 ‘K공작기계의 큰손’으로 떠오른 최 대표 간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스맥 M&A 마친 직후 움직인 SNT스맥은 회사 최대주주가 최 대표에서 SNT홀딩스와 최 회장으로...
최평규 회장, 공격적 장내매수로 스맥 최대주주 올라…적대적 M&A? 단순투자? 2025-07-15 15:43:19
게재된 기사입니다. SNT홀딩스와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코스닥 공작기계 업체 스맥의 최대주주 지위에 올랐다. 스맥 지분 15%가량을 시장에서 사들이면서다. 스맥이 사모펀드(PEF)와 함께 현대위아 공작기계사업부 인수를 마무리한 시점에 벌어진 일이다. 시장 일각에서는 SNT그룹이 스맥 적대적 인수합병(M&A)을 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