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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골프 프랜차이즈 엑스골프, 금산에 1만3000평 규모 팝골프 오픈 2024-12-30 10:00:01
금산 추부면에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1만3000평 규모의 종합골프복합시설 ‘팝골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팝골프는 골프와 먹거리,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시설로 약 3500평 2층 규모의 본관 내부 시설과 6000평 규모의 야외 그린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내부에는 룸과 오픈 타석을 갖춘 초대형 실내...
한국남동발전, 금산 군민과 손잡고 양수발전소 유치에 총력 2023-10-09 16:14:37
금산군 지회장(남이면 협의회장)을 비롯해 추부면, 부리면, 군북면 협의회장과 입지 후보지인 방우리의 이장 등 20여 명이 양수발전 유치를 지지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방우리는 친환경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기 위한 최적의 입지 요건을 갖췄다”며 “금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50년 먹거리 창...
한국타이어, 향림원 교통사고 피해 아동 성금 전달 2022-11-17 09:13:47
추부면 향림원에서 최비비안 향림원장, 이훈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조성국 한국타이어 제조담당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양육시설 향림원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485만4,000원을 더해 총 1,485만4,000원을 전달했다. 황성학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은...
"차에 치이고도 친구 걱정" 사고 아이들에 후원금 쏟아진 사연 2022-10-28 13:46:59
발생했다. 20대 외국인 유학생 A씨가 금산군 추부면 일대에서 차를 몰다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인도로 돌진해 등교중이던 학생 5명을 덮친 것이다. 다친 학생들은 인근 아동양육시설인 향림원에서 지내는 아이들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초등학생 2명이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다. 이 중 한 명은 이후 상태가 호전돼 ...
"감기약 먹고 졸았다" 졸음운전으로 학생 5명 덮친 외국인 구속 2022-10-27 21:03:59
A씨는 지난 25일 오전 8시15분께 금산군 추부면 일대에서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인도로 돌진해 등교 중이던 학생 5명을 덮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중앙선 침범, 제한속도 위반 등의 행위가 주의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 도주 우려 등의 이유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구해줘! 홈즈' 골프여제 박세리, 솔직 입담으로 예능 대세 입증 2020-10-26 08:06:00
옥상이 있었다. 복팀은 마지막으로 금산군 추부면 추정리에 위치한 '쁘띠 프랑스 하우스'를 소개했다. 프랑스인 엄마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넓은 잔디 마당의 이국적인 목조주택으로 실내는 크고 작은 7개의 창문과 샹들리에가 유럽 감성을 더했다. 덕팀에서는 골프여제 박세리와 노홍철이 출격했다. 덕팀의 첫 번째 매물...
장마 피해 심각한데…5호 태풍 장미 북상에 전국 비상 2020-08-09 11:55:50
있는 상황이다. 금산읍, 금성면, 군북면, 추부면, 진산면, 복수면 지역에는 수돗물 공급도 끊겼다. 충북에서는 지난 8일 금강 상류의 용담댐이 방류량 확대 등이 겹치면서 영동군의 일부 지방도로와 농로, 교량이 침수되면서 교통이 통제됐고, 한국 전력 설비가 침수돼 양산면 송호리·봉곡리, 양강면 구강리·두평리 지역...
노인만 남은 농촌…"외국인 없인 농사 못 지어요" 2019-07-23 16:24:42
2년 단위로 고용한다"고 말했다. 금산군 추부면에서 깻잎 농가가 1천200농가에 이르는데 이 가운데 절반이 부부로만 이뤄진 소규모 자영 농가이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마다 알음알음으로 마을 주민이나 외국인 근로자들을 고용하고 있다. 한번 깻잎을 수확한 뒤에는 엽순이 무성히 자라는 3∼4일 뒤에야 인력이 필요하기...
충남 금산 바나듐 채굴인가 신청에 지방의회 반발 2019-06-19 18:06:59
충남 금산군 추부면에서 바나듐을 채굴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해당 지역인 금산군의회는 물론 인근 대전지역 지방의회가 반발하고 있다. 대전시 동구의회는 19일 의장 접견실에서 금산군의회와 '금산군 바나듐 광산개발 채굴계획인가' 반대를 위한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했다.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등 금산군의원...
[영농철 인력난] "일당 12만원, 말 안 통하는 외국인도 감지덕지" 2019-05-04 08:01:04
충남 금산군 추부면에서 깻잎 농사를 짓는 최광국(64) 씨는 캄보디아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 2명을 두고 일한다. 지난해 9월 파종한 깻잎이 이제 허리 높이로 자라 660㎡ 규모의 비닐하우스 한 동을 가득 채웠다. 이른 더위 속에 하우스 내부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범벅이 되기 일쑤지만, 애써 키운 깻잎이 더위에 늘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