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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불법체류자 체포해 폭행·은폐 시도한 경찰관들…법정 선다 2026-02-03 20:32:25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춘천지검 영월지청은 독직폭행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정선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3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 경찰관은 지난해 8월 스토킹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중국인을 여러 차례 구타했다. 이어 피해자가 불법체류자 신분임을 이용해 폭행 사실을...
[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허위 경찰 신고, "가족이 상대라도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2026-02-03 17:53:18
경찰관에게, 나아가 피해자의 자격으로 경찰서에 출석까지 해서 허위 신고한 내용을 반복해서 진술한다면, 정말 더 이상 돌이키기 어렵다. 당장에 허위 신고임이 적발되지 않았더라도, 이후 형사절차에서 허위 신고였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그 때는 아무리 신고 대상이 가족이라 하더라도, 그 가족이 나서서 용서하더라...
뇌물·성범죄·법률 브로커도…현직 경찰관들 '청렴' 어디에 2026-02-01 11:00:40
받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검 원주지청은 최근 도내 한 경찰서 소속 A 경감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A 경감은 2024년 초 피해자 B씨의 민·형사사건과 관련해 법률 컨설팅과 법률 사무 알선을 대가로 30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지난해 ...
병원 직원에 음란성 쪽지 보낸 원장…결국 검찰 송치 2026-01-28 21:40:33
그만두고 고용노동부와 경찰에 원장을 직장 내 성희롱 및 모욕 혐의 등으로 신고했다. 조사 결과, 사업주 B 씨의 성희롱은 사실로 확인됐다. 또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을 하지 않거나 다른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다. 한편, 현재 춘천경찰서는 모욕 혐의 등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장지민...
엄마 지인 찾아가 흉기로 살해..."날 괴롭혔다" 2026-01-18 17:30:26
모친의 지인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20대가 구속됐다.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살인, 주거침입, 폭행, 감금 등 혐의로 청구된 A(26)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8일 강원 원주경찰서가 밝혔다. 지난 16일 A씨는 B씨의 집인 원주시 태장동 한 아파트로 가 B씨의 모친 C(71)씨를 때리고 협박했다. 이후 오후 6시 39분께...
투자자 모집하고 동반자와 자살 시도후 살아남은 50대 '중형' 2025-12-24 19:08:49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이은혜)는 24일 A씨(59)의 촉탁살인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검사와 A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A씨는 지난 4월 설악산 국립공원 인근에서 사업 관계에 있던 B씨(65)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술 마시다 흉기 살해한 50대…이유 봤더니 '헉' 2025-12-13 17:11:27
찔러 숨지게 한 50대가 구속됐다. 13일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이날 살인 혐의로 청구된 A씨(5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증거 인멸·도주 우려를 이유로 영장을 결정했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8시 10분께 원주시 한 식당에서 술자리를 갖던 중 지인 5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관봉권 띠지·쿠팡 불기소' 상설특검보에 김기욱·권도형 변호사 2025-12-04 17:43:37
뒤 춘천지법 강릉지원과 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를 거쳐 2010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이후 법무법인 모아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다 2016년 법무법인 정률에 합류했다. 권 변호사는 2012년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뒤 경찰청에 특채로 입직해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경제팀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는...
훔친 차로 시내 활보한 '촉법 중학생'…경찰차 들이받고 멈췄다 2025-11-29 00:04:35
경찰서가 A군(13)을 절도, 특수공무집행방해,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 등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군은 이날 오전 2시께 무면허 상태로 조양동 한 아파트에서 훔친 쏘나타 승용차를 몰다가 정차를 요구하는 경찰을 무시한 채 달아났고, 차량을 가로막은 경찰차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유치원 선생님이 배를 찼어요"...CCTV도 없어 '분통' 2025-11-20 07:46:39
"그런 발언을 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춘천경찰서는 피해 아동들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진행한 진술 녹화 내용 등을 살핀 뒤 이번 주 내로 사건을 강원경찰청에 넘길 방침이다. 부모들은 교실과 교무실에 CCTV가 달려있기만 할 뿐 영상 녹화가 되지 않은 점에도 분통을 터뜨렸다. 부모들은 "당연히 CCTV 영상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