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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2026-01-04 17:55:34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하고, 자기자본비율 ‘5%→10%→15%→20%’로 2030년까지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상향한다.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사, 새마을금고 같은 업권에는 PF 대출 때 사업비 대비 자기자본비율 20%를 기준으로 대출 취급 여부를 판단한다. 이런 조치의 배경은 이해할 만한 측면이 있다. 코로나19가...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관리 강화" 금융지주들은 새해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분 위험가중치 하한이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조정되면서 자본 비율이 일제히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지주는 연초부터 자본 규제 강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입을 모았다. 자산 건전성 지표 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KB금융[105560]은 이번 규제로...
건설업계 "PF 자기자본 평가할 때 가치 상승분 반영해야" 2025-12-24 09:43:20
축소가 아닌 선진화’라는 방향성을 시장에 명확히 전달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만 이번 제도 개선안의 방향성에 대해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협회 측은 “1년간 준비기간 부여, 단계적 시행, 신규 취급분 적용 등을 반영한 점은 긍정적”이라며 “제도 시행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업계와 지속 협의하겠다는 정부...
2금융권 PF대출 자기자본비율 20%로 높인다 2025-12-23 16:54:30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에 걸쳐 매년 5%포인트씩 단계적으로 상향한다. PF 대출의 위험가중치도 조정한다. 은행권은 자기자본비율(20%)만 충족해도 위험가중치 120%를 적용하되, 자기자본비율 및 분양률 기준을 벗어나면 최고 150%까지 위험가중치를 적용해야 한다. 저축은행과 여전업권도...
한은 "주담대 위험가중치 상향시 은행 자본비율 0.08%p↓" 2025-12-23 11:00:05
은행권 부동산 쏠림 완화를 위해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분의 위험가중치가 커지면 시중은행의 자본 비율이 0.08%포인트(p)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은이 23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내년부터 신규 주담대 취급분에 적용하는 위험가중치(RW) 하한이 현행 15%에서 20% 상향 조정되면서 시중은행의 주담...
'PF 자기자본 20% 유도' 2027년부터 4년간 단계적 시행 2025-12-23 06:00:02
시행하기로 했다. 단,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하고, 자기자본비율을 '5%→10%→15%→20%'로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상향한다는 방침이다. 또, 금융당국은 올해 말 종료 예정이던 부동산 PF 관련 한시적 금융규제 완화 조치 10건 가운데 지속 필요성이 인정된 9건을 내년 6월 말까지...
S&P "은행 규제완화, 자본적정성 약화 요인…신용도 하향압력↑" 2025-09-29 17:45:56
낮추고, 부동산 쏠림 완화를 위해 신규 주담대 취급분부터 위험가중치 하한을 15%에서 20%로 상향하는 조치 등을 골자로 한다. S&P는 보고서에서 이번 규제 변화로 "은행들이 규제자본 비율을 현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주식 및 펀드 익스포저(위험노출액)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이어 "우리는 자체적인 자본모형...
'생산적 금융 전환' 자본규제 손질…주담대 연간 27조 줄인다(종합) 2025-09-19 16:13:50
자본규제 개선에 착수한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신규 취급분부터 위험가중치 하한을 15%에서 20%로 높이고, 주식 위험가중치는 400%에서 250%로 낮춰 기업대출 확대를 유도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국가 경제의 방향타 역할을 하는 금융...
"부동산 대신 생산적 투자로"…금융당국, 자본규제 대수술 나선다 2025-09-19 10:54:23
자본규제를 대폭 손본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신규 취급분부터 위험가중치 하한을 15%에서 20%로 높이고, 주식 위험가중치는 400%에서 250%로 낮춰 최대 31조6000억원 규모의 기업대출 확대를 유도한다. 19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국가 경제의...
금융권 자본규제 손질한다…부동산 쏠림 완화·생산적 자금 확대 2025-09-19 10:00:03
자본규제 개선에 착수한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신규 취급분부터 위험가중치 하한을 15%에서 20%로 높이고, 주식 위험가중치는 400%에서 250%로 낮춰 최대 31조6천억원 규모의 기업대출 확대를 유도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국가 경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