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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게임으로…'7천억 M&A' 크래프톤의 야심 2025-06-25 14:37:32
캡틴 츠바사도 제작했습니다. 이렇게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에 널리 알려진 수많은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ADK 이모션즈가 원작 IP를 소유한 건 아니지만 주로 애니메이션 콘텐츠 권리를 활용한 비즈니스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은 ADK의 매출이 크래프톤 연결실적으로 잡히는 효과만...
라인 넥스트, 카이아 체인 기반 '라인 미니 디앱' 글로벌 출시 2025-01-22 17:45:55
츠바사의 캐주얼 게임 캡틴 츠바사 라이벌즈 온 라인(Captain Tsubasa-RIVALS-on LINE) △대중을 위한 건강 리워드 앱 슈퍼워크(SuperWalk)의 '슈퍼즈(Superz)' 등 글로벌 유수 개발사의 다양한 게임, 소셜, 콘텐츠 앱이 포함됐다. 라인 넥스트는 이후에도 연내 1000개 이상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라인 넥스트, 라인 메신저 기반 미니 디앱 내년 1분기 출시 2024-12-12 18:06:53
미니게임인 ‘신짱의 매치 데일리’, ▲인기 축구 만화 ‘캡틴 츠바사’의 캐주얼 게임 ‘캡틴 츠바사 라이벌즈 온 라인’, ▲ACG(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스타일의 MOBA 세계관을 바탕으로 영웅들이 전투를 벌이는 방치형 미니 디앱 ‘히로익 아레나’, ▲대중을 위한 건강 리워...
문과 남편·미대 아내 일냈다…'게임업계 전설' 누군가 보니[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1-12-12 08:20:01
츠바사, 테크모축구, 데드오어라이브 등 액션게임에 강점을 가진 테크모를 합병한다. 현재 회사이름이 고에이테크모홀딩스가 된 배경이다. 게임 업계에서는 전략 시뮬레이션의 고에이, 액션의 테크모 간의 환상적인 결합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도 집중적으로 늘렸다. 2018년 2분기 20억엔 수준이었던...
이틀연속 고개숙인 한국 야구 대표팀, 일본에 3-5 역전패…프리미어12 준우승 2019-11-17 22:16:30
하위 타선에 좌익수 곤도 겐스케-포수 아이자와 츠바사-2루수 기쿠치 료스케가 이름을 올렸다. 선발 투수는 15승으로 센트럴리그 다승왕을 차지한 야마구치 슌이 나섰다. 한국은 1회부터 일본을 몰아쳤다. 1번타자 이정후의 볼넷 출루로 무사 1루 상황에 타석에 선 김하성은 야마구치 슌의 137km 포크볼을 그대로 밀어치며...
日서 한·일 골프 국가대표 친선골프대회 2019-07-25 10:47:59
남자)·고토 미유·가미야 소라·가지타니 츠바사·오구라 사에(이상 여자) 등이다. 대회는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른다. 첫날 오전은 남녀 2팀, 오후는 남녀 혼성 2팀이 포섬매치, 둘째 날은 싱글 매치로 진행된다. 최 회장은 "최근 양국 관계가 경색돼 있어 친선골프를 통해 조금이나마 풀어보려고 한다"며 "우호 관계가...
반환점 돈 K리그1, 더 뜨거워지는 '우승-득점왕' 3파전 2019-07-08 10:08:34
츠바사가 무릎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세징야 혼자 공격라인을 책임지고 있다. 이 때문에 대구는 산투스, 코린치앙스, 바스쿠 다가마 등 브라질 명문 클럽에서 뛰었던 공격수 히우두(브라질)의 영입으로 공백 메우기에 나섰다. K리그1 하반기 첫 경기가 펼쳐지는 이번 주중 경기에서는 전북과 대구의 맞대결이 팬들의...
'마지막 1분' 버티지 못한 제주, 대구와 1-1…'탈꼴찌 만족' 2019-06-29 21:13:43
29)를 유지했다. 공격수 에드가와 미드필더 츠바사, 수비수 홍정운까지 포지션별로 핵심 자원들을 잃은 대구의 경기력은 이전과 같지 않았다. 공격의 예리함은 떨어졌고 자랑이던 '3백 수비'는 헐거웠다. 제주는 초반부터 대구를 거세게 밀어붙였다. 전반에만 10개의 슈팅을 퍼부으며 대구의 골문을 위협했다. 골...
돌풍의 대구, 부상 악재로 시즌 최대 고비…공수 핵심 이탈 2019-06-25 15:17:15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이미 '중원 사령관' 츠바사를 십자인대 파열로 잃은 데 이어 공격과 수비에서 주축 역할을 하는 선수들이 연이어 빠지면서 여파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는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탈락, 대한축구협회(FA)컵 16강 탈락 이후 유일하게 남은 대회인 K리그1에서 17라운드까지 4위(승...
'잇몸'도 단단해지는 대구…돌풍 넘어 강팀으로 가는 중 2019-05-21 12:01:33
주전 선수들도 힘을 내면서 초반 전용구장의 흥행과 함께 '화제' 정도로 여겨진 대구의 선전은 돌풍에만 그치지 않을 기세다. 지난 주말 리그 경기에서 에드가, 츠바사에게 휴식을 주며 전열을 정비한 대구는 22일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와의 원정 경기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사상 첫 16강 진출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