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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내전 중인 수단군에 2조원대 전투기·드론 공급 추진 2026-01-10 16:31:53
마무리 단계라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이번 계약에 카라코람-8 전투기 10대, 정찰·공격용 드론 200여대, 첨단 방공시스템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파키스탄 공군 내부 사정을 아는 전직 간부 아미르 마수드는 "이미 거래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카라코람-8 전투기 외에도 파키스탄이 중국과 공동 개발한 전투기인 JF-17...
[사이테크+] "금세기 중반 전 세계 빙하 1년에 2천~4천개씩 사라진다" 2025-12-16 01:00:00
일부 빙하가 성장한 것으로 알려진 중앙아시아의 카라코람 지역에서도 장기적으로는 빙하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논문 공동 저자인 다니엘 파리노티 교수는 "1.5℃ 상승 시 현재 빙하의 절반이 살아남지만 2.7℃ 상승 시에는 5분의 1, 4℃ 상승 시에는 10분의 1만 살아남는다"며 "이 결과는 기후변화 대응이...
K2, 기능성과 스타일 모두 갖춘 구스 다운 시리즈…'K95 베이글·씬에어 아난타' 뜬다 2025-11-19 15:59:58
패턴으로,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의 균형을 잡았다. 카라코람산맥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자수 와펜 포인트를 새롭게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색상은 남성용 기준 스모크 랜드, 그레이시 베이지, 다크 네이비, 블랙 등 네 가지다. 여성용은 다크레드, 펄, 블랙 등 세 가지 색상이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中 왕이 외교부장, 파키스탄·아프간에 '3개국 협력' 촉구 2025-08-21 12:44:15
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파키스탄과 카라코람 산맥을 따라 시아첸 빙하 인근까지 이어지는 596㎞ 국경을 공유하고 있다. 또 아프간과는 파키스탄 북부 길기트-발티스탄 지역과 접하는 92㎞ 길이의 국경이 맞닿아 있다. 다만 파키스탄과 아프간은 이슬람 형제국이자 국경을 맞댄 이웃국이지만 몇 년 전부터 관계가 크게...
1월 한파에 웃는 LF…두툼한 아우터 판매 급증 2025-01-14 10:03:41
80% 가까이 증가했다. 대표 상품인 ‘클래식 카라코람 구스다운 패딩 점퍼’는 1953년 미국 K2 원정대가 히말라야 카라코람산맥을 등반하기 위해 착용한 마운틴 파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허리를 조일 수 있는 가죽 스트링 등 높은 활용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LF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반가운 추위'…LF "겨울 헤비 아우터 매출 '쑥'" 2025-01-14 09:12:11
전주보다 80% 늘었다. 헤지스 대표 상품인 '클래식 카라코람 구스다운 패딩 점퍼'는 1953년 미국 K2 원정대가 히말라야 카라코람산맥을 등반하기 위해 착용한 마운틴 파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LF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1∼12일 점퍼·아우터 매출은 지난해 1월 같은 기간보다...
8천m 14좌 여성 최연소 완등…23세 영국인 기록 썼다 2024-10-16 09:45:34
14좌는 에베레스트와 케이투(K2), 칸첸중가, 로체, 마칼루, 초오유, 다울라기리 1봉, 마나슬루, 낭가 파르바트, 안나푸르나 1봉, 가셔브룸 1봉, 브로드 피크, 가셔브룸 2봉, 시샤팡마이다. 모두 히말라야와 카라코람산맥에 있으며 14좌 완등에 성공한 사람은 전 세계에서 100명도 안 된다. kp@yna.co.kr (끝) <저작권자(c)...
SJ그룹 캉골 X TWS, AW 화보 공개…‘레트로코어’ 본격 선봬 2024-09-25 09:51:01
제품은 ‘레트로코어 60/40 마운틴 파카’와 ‘레트로코어 카라코람 다운 점퍼’다. 캉골만의 상징적인 주머니 디자인과 경량 보온 시스템(ATT Down System)을 적용해 기능적으로 차별화시켰다. ‘레트로코어 60/40 마운틴 파카’는 세계 2차 대전 전투 유니폼에서 유래된 아이템으로,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황금 비율인...
파키스탄서 등반 중 실종된 일본인, 숨진 채 발견 2024-06-16 13:24:11
채 발견됐다. 1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카라코람 산맥 스판티크(7천27m)를 오르던 중 종적을 감춘 일본인 히라오카 류세키와 다구치 아츠시 중 히라오카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현지 관리가 전날 말했다. 히라오카의 주검은 해발 약 6천200m인 캠프 3으로부터 아래로 300m 떨어진 지점에서 수색팀에 의해 발견돼...
일본인 1명, 피키스탄서 등반도중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 2024-06-16 12:59:37
관리는 카라코람 산맥 스판티크(7천27m)를 오르던 중 종적을 감춘 일본인 히라오카 류세키와 다구치 아츠시 중 히라오카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날 말했다. 히라오카의 주검은 해발 약 6천200m인 캠프 3으로부터 아래로 300m 떨어진 지점에서 수색팀에 의해 발견돼 수습됐다. 파키스탄 군헬기를 동원한 수색팀은 아직 찾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