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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젖소가 우리 동네 오니 농가 소득 6배로 늘었어요" 2025-06-22 17:46:26
지난 14일 네팔의 신둘리 지구 카말라마이시(市). 수도 카트만두에서 남동쪽으로 6시간을 달려가야 닿는 소도시에 한국·네팔의 시범 낙농 마을이 조성돼 있다. 2022년 12월 한국이 민관 합동 원조 사업으로 보내준 한국산 젖소들을 키우는 농가. 이날 만난 우펜드러 쿠말 포크렐 카말라마이시장은 “한국에서 원조사업의...
"한국 덕분에 인생이 달라졌어요"…젖소 108마리가 만든 기적 2025-06-21 12:29:46
도착한 신둘리 지구의 카말라마이 시(市). 지난 14일, 카말라마이 시의 낙농 마을에 들어섰다. 한국에서 왔다고 소개하자 주민들이 목에 빨간 스카프를 둘러주며 꽃을 건넸다. 네팔의 전통적인 환영 인사다. 마을의 여성 낙농협동조합 회장을 맡은 구나 쿠마리 씨는 “한국 젖소가 마을에 온 뒤로 우리도 무엇인가 해낼 수...
"한국 젖소 덕분에 인생이 바뀌었어요"…네팔의 기적 2025-06-20 18:00:05
신둘리지구 카말라마이시(市)의 우펜드러 쿠말 포크렐 시장은 지난 14일 “한국과 네팔 정부 간 협력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네팔 다른 지역의 시장들도 카말라마이시처럼 한국 젖소를 받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카말라마이시는 한·네팔 협력의 상징적인 도시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비욘세, 노래 무단 사용한 트럼프에 ‘경고’ 2024-08-29 11:00:37
사용하기도 했다. 앞서 비욘세는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한다고 공개했다. 또 해리스 캠프가 ‘캠페인 송’으로 자신의 노래 프리덤을 사용해도 된다고 승인한 바 있다. 비욘세 소속사는 트럼프 캠프에 해당 노래 지속 사용 시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경고했고, 그 후에야 SNS 게시글이...
"트럼프, 당장 멈춰라" 경고…'팝스타' 비욘세 분노한 사연 2024-08-29 07:23:30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공개 지지를 했고, 자신의 히트곡 '프리덤'(Freedom)을 공식 선거 캠페인송으로 사용해도 된다고 승인했다. 하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 선거 캠프에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프리덤'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영상물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더불어 지난달...
트럼프, 글로벌 증시 폭락에 “해리스 되면 대공황” 맹공 2024-08-06 02:39:37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여러분은 곧‘ 카말라 경제 붕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 같은 캠페인이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와의 경쟁에서 강력한 기반으로 전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공화당 여론조사 전문가인 마이카 로버츠는 “...
[논&설] 네팔서 '감사'가 태어났다…나눌수록 커지는 원조의 힘 2024-02-14 11:13:59
지난 6일 저녁(현지시간) 네팔 신둘리지구 카말라마이시 낙농시범마을에서는 40㎏짜리 건강한 암송아지가 태어났다. 2022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헤퍼코리아가 네팔에 지원한 젖소 101마리 가운데 처음으로 현지 출산이 이뤄진 것이었다. 70년이라는 시공을 넘어 한국이 헤퍼에 했던 약속이 다른 국가에서도 의미 있는...
네팔에 한국 최초 시범낙농마을 건립…"낙농기술 전수" 2024-02-14 11:01:36
한국과 네팔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네팔 신둘리지구 카말라마이시에서 시범낙농마을 건립 선포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22년 12월 한국에서 네팔로 보낸 젖소의 첫 출산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네팔 농가에서는 소를 지원한 한국에 대한 고마움의 의미를 담아 송아지의 이름을 '감사'...
[포토] 네팔 간 한국소, 현지서 송아지 낳아…첫 출산 성공 2024-02-14 10:02:07
젖소 보내기'사업을 통해 건너간 젖소가 최근 카말라마이시에서 첫 출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국이 해외에 젖소를 지원한 것도, 현지에서 우리 젖소가 출산한 것도 이번이 최초다. 탄생한 송아지는 한국의 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수혜 농가가 '감사'로 이름 붙였다. 첫 번째로 탄생한 암송아지는 수혜자...
네팔 간 한국소 토실이, 현지에서 엄마 됐다 2024-02-13 18:52:28
걸쳐 젖소 897마리 등 가축 3200여 마리를 보냈다. 네팔 현지에서는 이날 한국 젖소의 해외 첫 출산을 기념하고 올해 한국·네팔 수교 50주년을 맞아 신둘리지구 카말라마이시에서 ‘한·네팔 수교 50주년 기념 시범 낙농마을 건립 선포식’을 열었다. 이 마을은 한국 순종 젖소 생우와 유전자원, 국내 낙농기술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