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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남캅카스, 나토 회원국들보다 러 위협에 더 취약" 2026-01-23 14:49:25
남캅카스 등지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른바 '러시아 세계'라는 이념에 의해 추동되는 러시아의 상의하달식 정치 시스템의 위험성을 부각하기도 했다. 남캅카스는 캅카스 산맥 남쪽과 저지대를 포괄하며 유럽과 아시아 대륙 경계에 걸쳐 있는 지역으로,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등이 자리하고 있다. 스투브...
우즈베키스탄 "타지크 세관 '추가요금' 철폐 안 하면 보복" 2026-01-22 14:37:07
투르크메니스탄과 캅카스 지역 일부에서도 있다면서 타지키스탄의 관행으로 통관 비용이 15% 늘어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증액분은 최종 가격에 고스란히 반영된다고 지적했다. 모임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타지키스탄행 수출품과 관련한 물류 및 통관 비용은 예전의 2천달러(약 290만원)에서 1만2천달러(약 1천800만원)로...
러 친정부 언론인 "중앙아는 '우리의 아시아'…군사작전 벌여야" 2026-01-14 15:03:59
있고, 아르메니아는 캅카스 지역 국가로 이란, 튀르키예와 인접해 있다. 솔로비요프는 이어 국제법이 러시아 안보에 걸림돌이 된다면 러시아 당국은 국제법을 무시해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우리는 게임이 끝났다고 공개적으로 말해야 한다"며 "국제법과 국제질서는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美 마두로 축출] 러, 동맹 잃었지만 '세력권 인정' 호기 2026-01-06 10:13:26
'세력권 인정' 호기 우크라·캅카스·중앙아시아 세력권 인정 눈독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발 묶이면 러·中 나쁠 것 없어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작전 성공을 계기로 러시아는 동맹국 베네수엘라를 잃었다. 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4년 가까이 끌고...
美특사, 이스라엘과 시리아·튀르키예 관계 개선 촉구 2025-12-12 22:23:12
"둘 다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양국 사이에 흐르는 긴장과 불신의 정도가 과도하다는 지적이다. 배럭 특사는 튀르키예와 이스라엘을 통해 중앙아시아∼카스피해∼캅카스∼지중해로 무역로를 이을 경우 이란을 거치는 회랑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들 것이라는 구상도 언급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유럽, 푸틴에 말려들 위험"…역사학자의 경고 2025-08-15 18:44:30
폴란드 분할, 1920∼1921년 캅카스 재정복, 1939년 발트 3국과 갈리치아 병합 등의 사례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이용해 우크라이나를 굴복시키려 한다고 분석했다. 톰은 러시아의 두 번째 영토 확장 전략으로 '살라미 전술'을 꼽았다. 그는 "러시아는 피해자를 조각으로...
"유럽, 푸틴에 우위인데도 자각 못하고 말려들 위험" 2025-08-15 18:18:41
1772년 폴란드 분할, 1920∼1921년 캅카스 재정복, 1939년 발트 3국과 갈리치아 병합 등의 사례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이용해 우크라이나를 굴복시키려 한다고 분석했다. 톰은 러시아의 두 번째 영토 확장 전략으로 '살라미 전술'을 꼽았다. 그는 "러시아는 피해자를 조각으로...
아제르·아르메니아 합의에 국제사회 환영…이란·러는 경계(종합) 2025-08-10 00:30:20
타스님 통신에 "이 계획이 실행되면 남부 캅카스 지역의 안보가 위협받을 것"이라며 통로 건설에 반대했다. 이란 외무부도 성명에서 "공동 국경 주변에서 어떤 방식·형태로든 외국 개입이 가져올 부정적 결과에 우려를 표명한다"며 "외부 개입은 역내 안보와 장기적 안정을 저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은 이 통로로...
아제르·아르메니아 합의에 국제사회 환영…이란은 경계 2025-08-09 21:55:15
캅카스산맥 고원지대 나고르노-카라바흐는 아제르바이잔 땅이지만 아르메니아계 분리주의 세력이 점유하면서 화약고가 됐다. 아제르바이잔이 2023년 9월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분리주의 세력을 사실상 무력화했고 아르메니아로선 평화 협정에 응할 수밖에 없게 됐다. 이 지역의 아르메니아계 주민 12만명 가운데 10만여명...
아제르바이잔·러 갈등 심화…대사 초치에 '맞초치' 2025-07-03 02:11:34
남캅카스서 영향력 상실"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캅카스의 옛 소련 국가 아제르바이잔과 러시아가 상대국 대사를 '맞초치'하는 등 양국 외교 관계가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 외무부는 2일(현지시간) 주아제르바이잔 러시아 대사를 초치해 아제르바이잔계 주민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