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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섬에 남겨진 크루즈 여행객, 이튿날 숨진 채로 발견 2025-10-30 21:59:33
호주 케언스 북쪽 250㎞에 위치한 리저드섬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A씨는 전날 호주의 럭셔리 크루즈선 '코럴 어드벤처러'의 다른 승객들과 함께 리저드섬에서 도보 하이킹 도중 그룹과 떨어진 채 배에 탑승하지 못했다. 당시 그는 섬의 최고봉인 '쿡스 룩'으로 향하는 단체 하이킹에 참여했으나, 하이킹...
140일 쉬지 않고 노 저어…스코틀랜드 삼형제, 태평양 최단 시간 횡단 2025-08-31 18:23:31
케언스까지 1만4000㎞가 넘는 태평양을 아무 동력도 없이 손으로 노를 저어 건넜다고 보도했다. 삼형제는 이날 항해에 나선 지 139일 5시간 52분 만에 케언스에 도착했고, 도착지에는 어머니 실라를 비롯해 50명이 넘는 가족과 친구들이 이들을 뜨겁게 환영했다. 영국 BBC는 "2014년 러시아의 표도르 코뉴호프가 혼자서...
스코틀랜드 3형제 태평양 횡단 신기록 2025-08-31 17:51:25
케언스까지 1만4000㎞가 넘는 태평양 망망대해를 아무 동력도 없이 손으로 노를 저어 건넜다. 3형제가 이날 케언스에 도착한 것은 항해에 나선 지 139일 5시간52분 만이었다. 영국 BBC는 “2014년 러시아의 표도르 코뉴호프가 혼자 노를 저어 세운 종전 기록인 162일을 제치고 무기항·무지원으로 태평양 횡단 최단시간...
140일간 노 저어서…스코틀랜드 3형제 태평양 최단횡단 신기록 2025-08-31 13:09:00
지난 4월 12일 페루 리마에서 출발해 호주 북부 케언스까지 1만4천㎞가 넘는 태평양 망망대해를 아무 동력도 없이 손으로 노를 저어 건넜다. 3형제가 이날 케언스에 도착하자 백파이프 연주와 함께 어머니 실라를 비롯한 50명이 넘는 가족과 친구들이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항해에 나선 지 139일 5시간 52분 만이었다....
[사이테크+] "뇌진탕이 잠복성 바이러스 깨운다…신경 퇴화 유발 가능성" 2025-01-08 05:00:00
논문 공동 교신저자인 터프츠대 데이나 케언스 교수는 이 연구에서 외상성 뇌 손상과 신경 퇴행성 질환을 연결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발견했다며 이는 항바이러스제나 항염증제를 두부 외상 후 바이러스 활성화를 막고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낮추기 위한 예방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출처...
커플 여행 영상에…"나라가 X판인데" vs "무엇이 잘못됐냐" 2024-12-15 07:21:08
남편과 프랑스 아내는 호주 북동부 케언스로 여행 가 스카이다이빙을 체험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 이슈를 언급하며 "개념 없다. 나라가 개판인데 일도 좋지만 너무한다. 내가 좋아하는 녀석들이라 더 짜증 난다. 자중해라"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유튜버는 "나라가 어려울수록...
호텔 지붕 위로 추락한 헬기…조종사 사망 2024-08-12 12:10:50
1시 50분께 케언스에 있는 한 호텔 지붕에 떨어졌다. 헬기는 추락 직후 불이 났으며, 조종사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또 호텔 투숙객 4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헬기에 조종사 외에 다른 탑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지상에서 다친 사람도 없었다. 다만 호텔 투숙객 중 80대 남성과 70대 여성이 화재로 인한 연기...
호주 북부서 호텔 지붕에 헬기 추락…"조종사 사망·400명 대피" 2024-08-12 11:56:09
관광도시인 케언스에 있는 한 호텔 지붕에 헬기가 추락, 조종사가 숨지고 호텔 투숙객 수백명이 긴급 대피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쌍발엔진을 장착한 헬기 한 대가 이날 오전 1시 50분께 호텔 지붕으로 떨어지면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헬기 조종사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투숙객 최대 400명이 긴급히...
뉴질랜드 총리 전용기 또 말썽…출국 늦어지며 정상회담 차질 2024-03-05 11:17:58
점검을 위해 직항로가 아닌 호주 케언스와 필리핀 마닐라 공항을 경유하는 항로를 택했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마닐라까지 예비 전용기도 함께 운행, 야당으로부터 세금 낭비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처럼 뉴질랜드 총리 전용기가 번번이 문제가 되면서 뉴질랜드 내에서는 전용기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호주 북동부 '최악의 홍수'…악어 등장에 주민들 '공포' 2023-12-18 14:54:41
관광 도시인 케언스에는 40시간 동안 약 600㎜의 비가 내렸다. 12월 평균 강수량의 약 3배다. 폭우로 강이 넘치면서 저지대 마을이 침수되고, 전력과 도로가 차단됐다. 상당수 주민들이 구조되거나 대피했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나 실종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호주 당국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