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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에 일케르 차탁 감독의 '옐로 레터스' 2026-02-22 13:42:10
주연상을 수상했다. 조연상에는 '퀸 앳 시'의 애나 콜더 마셜과 톰 코트니가 공동 수상했다. 각본상에는 '니나 로자'를 쓴 제네비에브 뒬뤼드-드 셀레스, 예술공헌상에는 미국 다큐멘터리 '요: 러브 이스 어 리벨리어스 버드'(Yo: Love Is a Rebellious Bird)가 호명됐다. 베를린영화제는 최근...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에 일케르 차탁 '옐로 레터스' 2026-02-22 05:11:36
톰 코트니(영국)가 공동 수상했다. 은곰상 각본상은 '니나 로자'(Nina Roza)를 쓴 캐나다 감독 제네비에브 뒬뤼드드셀이, 은곰상 예술공헌상은 미국 다큐멘터리 '요:러브 이스 어 리벨리어스 버드'(Yo:Love Is a Rebellious Bird, 애나 피치·뱅커 화이트)에 돌아갔다. 올해 베를린영화제는 개최 기간 내내...
"마지막 올림픽에 눈물이 나네요"…전설이 된 최민정 '오열'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8:22:35
이어 2025~2026시즌에는 코트니 사로(캐나다)가 국제 대회 개인전 금메달 5개를 따내며 강세를 보였다. 올림픽 전망도 쉽지 않을 것으로 평가됐지만 최민정은 전략과 분석에 집중했다. 그 결과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추가하며 또 하나의 기록을 완성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세 번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후회 없는 경기 후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7 08:12:36
산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1분28초437), 코트니 사로(캐나다·1분28초523)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길리는 이번 대회 내내 세 차례나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다. 개인 실수가 아닌 다른 선수와의 접촉으로 인한 사고여서 안타까움이 더 컸다. 그는 지난 1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혼성...
쇼트트랙 김길리, 동계올림픽 女 1,000m '동메달' 2026-02-16 21:01:06
기록,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은메달을 획득했고, 10일에는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유승은(성복고)이 동메달을 보탰다. 이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최가온(세화여고)이 금메달을 목에...
'람보르길리' 해냈다…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20:56:05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하이원·은메달), 10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유승은(성복고·동메달),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세화여고·금메달),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동메달), 15일...
여자 500m 결승 진출 실패…최민정 "제가 부족한 탓"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54:29
코트니 사로(캐나다)에게 추월당하면서 결승 진출권을 놓쳤다. 파이널B로 밀린 최민정은 캐나다의 플로랑스 브뤼넬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아쉬움 속에 500m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난 최민정은 평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성격과 달리 아쉬움에 눈시울이 빨개졌다. 최민정은...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메달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38:12
추격을 허용했고, 마지막 바퀴에서 코트니 사로, 플로렌스 브루넬리(이상 캐나다)와 엉키면서 최하위로 밀렸다. 심판들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접촉 여부를 확인했으나 캐나다 선수들에게 페널티를 주지 않았다. 한국은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유독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1992 알베르빌 대회에서 500m가 처음...
믿었던 최민정 마저…쇼트트랙 여자 500m 메달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19:19
허용했다. 마지막 바퀴에서는 코트니 사로, 플로렌스 브루넬리(이상 캐나다)와 엉키면서 최하위로 밀렸다. 킴 부탱이 추월 과정에서 최민정의 신체를 과도하게 접촉하며 밀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심판들의 비디오 판독이 이뤄졌지만 페널티는 주어지지 않았다. 한국은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유독 좋은 성적을 내지...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女 5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1:30:42
통과했다. 김길리는 예선 2조에서 43초301의 기록으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2위로 각 조 상위 2명과 각 조 3위 선수 중 가장 빠른 기록을 낸 4명에게 주어지는 준준결승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길리는 레이스 초반 사로에 이어 2위에 자리 잡았고, 레이스 막판까지 자리를 지켰다. 예선 6조에 출전해 43초204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