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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공습으로 10명 사망" 주장한 아프간, 보복 예고 2025-11-26 11:20:50
쿠나르주와 파크티카주에서도 주택과 차량이 공격받아 4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간 측 주장에 대해 아흐메드 샤리프 차우드리 파키스탄군 대변인은 전날 북동부 펀자브주 라왈핀디에서 브리핑을 열고 파키스탄은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아 살해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지난달 공습은 분리주의 무장단체인...
아프간 탈레반 "파키스탄 공습으로 어린이 9명 등 10명 사망" 2025-11-25 17:20:15
파키스탄과의 국경 인근 산악 지역인 동부 쿠나르주와 파크티카주에서도 추가 공습이 벌어져 4명이 다쳤다고 덧붙였다. 이는 아프간 국경과 가까운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 페샤와르에서 준군사조직을 공격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지 하루 만이다. 이 테러로 국경경찰대 소속 보안 요원 3명이 숨지고 11...
2천200여명 숨진 아프간 강진 1주일…구호품 전달 늦어 발 동동 2025-09-08 10:52:08
도착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쿠나르주에 있는 지진 생존자들은 아무TV에 단체와 국가가 약속한 구호품 등을 아직 전달받지 못했다며 신속한 지원을 호소했다. 주민 굴라물라는 "우리는 아직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 카이르 모함마드는 "가족들은 구호품이 공정하게 배분되지 않거나 필요한...
지진에 2천200여명 사망 아프간에 3번째 강진…필사적 맨손 구조 2025-09-05 16:28:45
따르면 전날 밤 9시 56분 아프가니스탄 동부 쿠나르주에서 규모 5.6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4.57도, 동경 70.75도이며, 진원 깊이는 10㎞였다. 이곳은 파키스탄 국경과 가까운 오지인 시와 지역이다. 이번 지진은 지난달 31일과 지난 2일 쿠나르주와 인접한 동부 낭가르하르주에서 규모 6.0, 규모 5.2 지진이...
아프간 동부 지진 사망자 2천200명으로 급증…3천600여명 부상 2025-09-04 21:00:53
쿠나르주에서 발생했다"며 "계속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 주민들을 위한 (피난용) 텐트를 설치했다"며 "응급처치도 하고 긴급 구호 물품도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쿠나르주 일부 마을에서는 주민 3명 중 2명이 숨지거나 다쳤고, 거의 모든 건물이 무너지거나 파손됐다. 아직도 무너진...
'1400명 사망' 아프간 지진 생존자 "이렇게 많은 시신 처음 봐" 2025-09-03 11:47:18
본 지역은 쿠나르주다. 사상자 대부분이 이곳에서 나왔다. 쿠나르주 주도인 아사다바드에서 살아남은 나스룰라 칸은 지진 발생 후 구조 활동을 돕기 위해 6시간 걸려 데와굴 계곡에 도착했다. 그는 자기 손으로 어린이 3명과 젊은 청년 2명을 땅에 묻었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입을 뗐다. 나스룰라는 로이터에 "처음 만난 한...
아프간 동부 지진 사망자 1천400명 넘어…추가 지진도 발생(종합2보) 2025-09-02 22:44:47
부상자들은 헬기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동부 쿠나르주 누르갈에 사는 자파르 칸 고자르(22)는 AFP 통신에 "방과 벽이 무너졌다"며 "일부 아이들은 죽었고, 다른 아이들은 다쳤다"고 말했다. AFP 통신은 파키스탄과 국경을 접한 아프간 동부 일대가 이번 지진으로 초토화됐다고 전했다. 특히 600명 넘게 사망자가...
아프간 동부 지진 사망자 1천100명 넘어…구조작업 난항(종합) 2025-09-02 18:03:18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프간 동부 쿠나르주 누르갈에 사는 자파르 칸 고자르(22)는 AFP 통신에 "방과 벽이 무너졌다"며 "일부 아이들은 죽었고, 다른 아이들은 다쳤다"고 말했다. 잘랄라바드에 사는 대학생 지아울 하크 모하마디는 "언제든 또 여진이 발생할 수 있다"며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밤을 새웠다"고 토로했다....
'800여명 사망' 아프간 동부, 지진으로 초토화…구조작업도 난항 2025-09-02 15:41:42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프간 동부 쿠나르주 누르갈에 사는 자파르 칸 고자르(22)는 AFP 통신에 "방과 벽이 무너졌다"며 "일부 아이들은 죽었고, 다른 아이들은 다쳤다"고 말했다. 잘랄라바드에 사는 대학생 지아울 하크 모하마디는 "언제든 또 여진이 발생할 수 있다"며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밤을 새웠다"고 토로했다....
한밤중 아프가니스탄 뒤흔든 6.0 강진…사망자 800명 넘었다 2025-09-02 01:50:51
대부분의 희생자가 파키스탄과 접경한 쿠나르주에서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쿠나르주 세 개 마을이 완전히 파괴돼 이 지역에서만 610명 이상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건물에 매몰된 주민이 많아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것이란 관측이다. 아프간·파키스탄·인도 접경 지역은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맞닿은 지점으로 지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