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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두로 축출] '길잃은' 中 중남미정책…일대일로에 직격탄 2026-01-05 10:35:06
5곳 중 2곳(발보아·크리스토발)을 운영하는 것을 교두보로 파나마 운하 운영 장악을 시도해오기도 했다. 이 때문에 그동안 미국에선 자칫 중남미가 중국 영향권에 들어가 '탈(脫)달러'는 물론 '반미 지역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게 사실이다. 미국의 반격도 이어져 왔다. 특히 미국은 '남미의...
"'트럼프 눈독' 파나마항 매각, 더 큰 중국 암초 만났다" 2025-12-17 10:46:27
답하지 않았고, 블랙록 컨소시엄은 답변을 거부했다고 WSJ은 덧붙였다. 1914년 개통된 파나마 운하는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핵심 물류 통로다. CK허치슨이 보유한 파나마 운하 내 발보아 항구와 크리스토발 항구에서는 매년 미국행 컨테이너선 수백만대가 하역 및 선적 작업을 한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美의 베네수 압박에 中 견제구?…"카리브해 국가들에 원조 약속" 2025-12-11 11:39:07
5곳 중 2곳(발보아·크리스토발)을 운영하는 것을 두고, '중국이 파나마운하를 운영하고 있어 되찾아야 한다'고 압박에 나선 바 있다. 그로 인해 CK허치슨이 파나마 운하 운영권 매각에 나서자 중국 당국이 나서 관련 거래를 중단시키며 반독점 조사에 착수하는 바람에 본격적인 미중 갈등으로 번졌다. 중국은 또...
[여행소식] 남극 여행길 열렸다…서울서 설명회 2025-10-31 16:29:33
후안 크리스토발 앤타티카21 영업·마케팅 총괄이사는 "남극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지구를 지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하며, 방문객은 환경 보호 수칙을 철저히 따라야 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는 이날 낮 서울시 중구 비욘드 코리아에서 열린 남극 여행 설명회에서 "남극 상륙 시에는 특수 부츠를 착용하고, 플라스틱...
'미중 대립 속 사면초가' CK허치슨, 파나마항 등 매각 올해 불발 2025-08-15 11:07:37
통해 파나마 운하 내 5개 항구 중 발보아 항구(태평양 쪽)와 크리스토발 항구(대서양 쪽)를 자회사인 파나마 포트 컴퍼니(PPC) 운영 하에 두고 있다. 관련 운영권은 2021년 갱신 계약을 통해 2047년까지(2022년부터 25년간) 연장됐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중, 유엔 안보리서 파나마운하·남중국해 문제로 충돌 2025-08-12 11:26:40
5곳 중 2곳(발보아·크리스토발)을 운영하는 것을 두고 한 발언이었다. 이에 문제 소지를 없애려 한 CK허치슨은 지난 3월 파나마 항구 운영권을 포함한 전 세계 23개국 43개 항만 사업을 미국 자산운용사 블랙록과 이탈리아 재벌 아폰테 가문의 MSC 컨소시엄에 228억 달러(약 31조7천억원)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그러자...
'트럼프 눈독' 파나마 항만 홍콩업체 전방위 압박에 '사면초가' 2025-08-01 04:32:54
중 발보아 항구(태평양 쪽)와 크리스토발 항구(대서양 쪽)를 자회사인 파나마 포트 컴퍼니(PPC) 운영 하에 두고 있다. 관련 운영권은 2021년 갱신 계약을 통해 2047년까지(2022년부터 25년간) 연장됐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취임 직후 "파나마 운하가 중국 영향력에 놓였다"고 주장하면서, 양국 간...
아멜리아 펠라에즈 그림에서 쿠바의 오늘을 읽다 2025-07-21 16:31:35
크리스토발 성당에 대해 한 말이지만) “돌로 만들어진 음악”이라 칭했을 정도다. 그녀의 어머니 집 역시 그런 곳이었다. 집 내부에는 대리석, 크리스털, 목재, 도자기 등 온갖 재료가 다양한 양식의 절충주의로 사용되었다. 강렬한 색채 영역을 윤곽으로 핥아 질주하는 굵고 자유분방한 검은 선은 그렇게 쿠바의 바로크...
"中, 국유해운사 파나마항 인수 참여 못하면 매각 막겠다 위협" 2025-07-17 23:34:59
항구 5곳 가운데 발보아·크리스토발 등 2곳을 운영해온 CK허치슨은 지난 3월 파나마 항구 운영권을 포함해 중국·홍콩을 제외한 23개국 43개 항구의 지분을 228억 달러(약 31조8천억원)에 MSC·블랙록 컨소시엄에 매각하기로 하고 우선협상에 들어갔다. 하지만 중국 당국은 우선협상 사실이 알려지자 친중 매체를 통해 이...
'美 뒷마당' 중남미서 존재감 키우는 中…항만 31곳에 영향력 2025-06-25 17:34:07
파나마운하의 핵심 항만인 발보아 항만과 크리스토발 항만 운영권을 미국 자산운용사 블랙록 등에 매각하기로 했다. 그러나 중국 정부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계약이 미뤄졌다. 중국 관영 매체 대공보는 이 매각 건과 관련해 “중국인을 배신한 비굴한 굴복”이라고 비난했다. 헨리 지머 CSIS 연구원은 “중국의 반응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