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특파원시선] 다우닝가 10번지에 '러브 액츄얼리'는 없었다 2026-01-23 07:07:00
"리처드 커티스보다는 키어 스타머가 책임자인 게 낫다. 우리 모두 크리스마스에 '러브 액츄얼리'를 봤고 훌륭한 영화지만, 국제 외교에 효과적인 가이드는 못 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합병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관세 부과를 위협하다가 21일(현지시간) 이를 갑자기 철회하며 나흘간...
스타머 英총리, 나토에 "북극 안보 전면적 역할하겠다" 2026-01-23 05:04:07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에게 영국이 북극 안보 확보에 전면적인 역할을 맡을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영국 총리실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총리실 대변인은 "두 지도자가 최근 며칠간 뤼터 총장의 스위스 다보스 회동 및 동맹국들이 북극...
프랑스·캐나다에 영국·핀란드까지…서방 정상 잇따라 中 방문 2026-01-22 17:33:11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이달 말 영국 총리로는 2018년 테리사 메이 총리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는 외신 보도가 잇따라 나오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기도 하다. 스타머 총리의 방중까지 성사된다면 비슷한 시기에 영국과 핀란드 정상이 중국을 찾게 되는 셈이다. 중국은 지난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英中 황금기 재현될까…양국 'CEO 협의체' 재가동 주목 2026-01-22 11:47:29
쏠린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다음 주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중국 베이징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절단에는 석유기업 BP, 아스트라제네카, HSBC, 재규어 랜드로버, 롤스로이스, 스탠다드차타드 등 현지 기업 CEO가 포함된다고 로이터가 중국과...
'노벨경제상' 모키어 "美, 첨단연구 지원삭감으로 中에 질 위험" 2026-01-22 11:46:45
따르면 모키어 교수는 이날 홍콩의 홍콩대학에서 열린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 하에서 미국의 모든 첨단과학 분야가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혁신에 반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 행정부가 불필요한 요소를 정리하려는 것 같다면서도 "방식이 너무 급진적이고 극적이다"고 지적했다. 모키어 교수는 미 행정부가 이러한...
"英총리 중국 방문 후 31일 방일 일정 조율 중" 2026-01-21 17:57:44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중국을 거쳐 오는 31일 일본을 방문하는 일정을 양국 정부가 조율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 당국자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스타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자신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빚어진 중일 갈등에 대한 일본 측 입장을 설명하고 이해를...
영국, 초대형 中대사관 신축 승인…중국 "편의 제공은 국제의무"(종합2보) 2026-01-21 16:46:36
당국이 계획을 반려했다. 2024년 키어 스타머 정부 출범과 양국 관계 개선 모색으로 재추진됐지만 이 부지가 영국의 금융 중심지 시티오브런던에서 가깝고 광섬유 케이블이 지나는 만큼 영국 금융체계에 보안 위험이 크다는 우려는 더욱 확산했다. 미국 백악관도 영국이 중국 대사관 건립 계획 승인을 발표한 직후 중국의...
동맹국 정상 메시지도 SNS에 공개…트럼프 '망신주기' 외교 2026-01-21 11:44:25
한 일화까지 상기시켰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도 공격을 피해 가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영국이 차고스 제도를 모리셔스에 반환한 결정을 두고 SNS를 통해 "충격적이게도 우리 '멋진' 나토 동맹국인 영국이 중대한 미군 기지가 있는 (차고스 제도)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모리셔스에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린란드 뇌관' 긴장의 다보스…"제국주의" 성토속 트럼프 입 주목 2026-01-21 10:24:19
거부했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도 초청을 거절할 방침으로 전해지면서 평화위원회가 트럼프 대통령의 뜻대로 구성·운영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드는 상황이다.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논란과 '가자 평화위원회'가 집중 조명되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안 등은 뒷순위로 밀려난 분위기다. ksw08@yna.co.kr (끝)...
영국, 초대형 中대사관 신축 승인…중국 "실용적 정책 환영"(종합) 2026-01-21 09:06:47
당국이 계획을 반려했다. 2024년 키어 스타머 정부 출범과 양국 관계 개선 모색으로 재추진됐지만 이 부지가 영국의 금융 중심지 시티오브런던에서 가깝고 광섬유 케이블이 지나는 만큼 영국 금융체계에 보안 위험이 크다는 우려는 더욱 확산했다. 미국 백악관도 영국이 중국 대사관 건립 계획 승인을 발표한 직후 중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