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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네이션스컵 눈길 끈 '동상 응원'…영웅 루뭄바가 실제 주인공 2026-03-03 07:00:03
킨샤사에 있는 루뭄바 동상의 포즈를 재현한 것이다. 이 장면은 공중파 방송,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졌다. DR콩고 관중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 관중들도 은쿠카의 '동상 응원'에 성원을 보냈다. 16강전에서 DR콩고가 알제리에 1-0으로 진 후 은쿠카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아프리카인물열전] ⑼'61년만에 끝난 애도' 루뭄바 민주콩고 초대 총리 2026-02-28 08:00:07
아프리카 중부에 있는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수도 킨샤사에서 독립 영웅 파트리스 루뭄바(1925∼1961) 초대 총리의 '금니' 한 점 유해가 안장됐다. 앞서 피살 61년 만에 식민 종주국인 벨기에에서 조국으로 유해가 봉환됐다. 하지만 묘에 안치된 것은 달랑 그의 금니 하나뿐이었다. 펠릭스 치세케디 민주콩고...
트럼프, 민주콩고·르완다 정상 불러 4일 평화협정 서명식 2025-12-02 15:02:41
대통령의 대변인인 티나 살라마는 수도 킨샤사에서 치세케디가 워싱턴으로 가서 "르완다와 평화협정을 비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살라마 대변인은 "대통령이 취임 이후 추진해 온 지역 통합에 관한 합의도 이뤄질 것"이라며, "하지만 협정 존중은 우리 국가의 주권 존중, 콩고 영토에서 르완다 군대의 철수, 상호 신뢰...
민주콩고 16번째 에볼라 발병 종식 선언 2025-12-02 00:56:41
킨샤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콩고에서 16번째 에볼라 발병과 관련해 45일 연속 새로운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캄바 장관은 "지금까지 53명의 확진자 중에서 43명이 숨졌다"면서 의료 최전선 종사자 4천명을 포함해 2만7천명 이상이 백신 접종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보건부는...
[우분투칼럼] 기후변화가 불러온 도시 재난…아프리카 홍수와 쓰레기 문제 2025-10-16 07:00:03
과부하 상태에 빠진다. 민주콩고 수도 킨샤사에서는 현재 도로 정비가 이뤄졌지만, 과거에는 시내와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도로가 비포장이었다. 비가 조금만 내려도 쉽게 침수돼 차량 통행이 불가능했다. 그 결과 공항으로 향하는 사람들은 도로가 잠기면 차량을 이용하지 못하고 재래식 화장실 오물이 뒤섞인 도로 위를 ...
WHO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 31명으로 늘어" 2025-09-19 17:44:19
내 수도 킨샤사에 추가로 약 4천500회분이 공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민주콩고 보건부는 지난달 남부 카사이주에서 고열과 반복적인 구토 증상으로 입원한 34세 임신부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지난 4일 에볼라 발병을 공식 발표했다. 에볼라는 바이러스성 출혈열로 1976년 처음 발병이 확인된...
민주콩고 서북부서 선박 전복…"최소 86명 사망" 2025-09-12 22:56:01
호수에서는 선박 노후화, 안전 장비 부족, 과적 등으로 선박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지난 3월 9일에도 서부 마이은돔베주 콰 강에서 배가 전복돼 최소 25명이 숨졌고, 작년 12월 20일에는 수도 킨샤사 동북쪽 부시라 강에서 배가 뒤집혀 38명이 사망하고 100명 넘게 실종됐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민주콩고서 에볼라 발병 확인…"15명 사망" 2025-09-04 23:57:07
보건장관은 4일(현지시간) 수도 킨샤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에볼라 바이러스병 발병을 선언했다고 로이터·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건부는 성명에서 지난달 남부 카사이주에서 고열과 반복적인 구토 증상으로 입원한 34세 임신부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의심...
"아프리카 인프라·도시화, 한국 스타트업에 좋은 기회" 2025-07-24 07:01:00
다르에스살람, 나이지리아 라고스,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가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비아르노 CEO는 80년 후인 2100년 무렵에는 아프리카 13개 도시가 규모에서 미국 뉴욕시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벌어지는 기술 및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모바일 및 디지털 기술·통신 분야에서 가장 큰 성...
아프리카 출신 佛가수 노골적 인종차별 극우단체 법정에 2025-06-04 19:48:52
출신 국가를 혼동해 "아야, 파리는 킨샤사(콩고민주공화국 수도)가 아니야"라고 하자 누군가 "말리 출신"이라면서 "어차피 흑인이니까 그냥 두자"는 대화를 나눈다. 나카무라가 실제 개막식에서 피아프의 노래를 부르기로 결정됐었는지는 끝내 확인되지 않았다. 개막식 날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를 에펠탑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