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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父 비롯해 나라에 헌신하신 분들"…고두심과 만세삼창 2026-03-01 14:04:09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해 고두심과 함께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함께 외치는 독립의 함성'을 주제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서울시장과 시의회 의장, 종로구청장, 독립유공자 후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독립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이날 신현준은...
'1분 빨랐던 수능벨' 피해 수험생들…재판부 "200만원 더 줘라" 2026-01-03 09:32:21
손해가 발생했다고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봤다. 앞서 2023년 11월 16일 경동고에서 치러진 수능 1교시 국어 시간 때 시험 종료 벨이 1분 일찍 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동고는 수동 타종 시스템을 쓰고 있었는데 경동고 담당 감독관이 시간을 오인해 벌어졌다. 학교는 2교시 후 다시 국어 시험지를 배부해 1분 30초 동안...
1분 빨리 친 수능벨에 '억장'...배상액 2심서 늘어 2026-01-03 09:13:39
시간 때 시험 종료 벨이 1분 일찍 울렸다. 경동고는 수동 타종 시스템을 쓰고 있었는데, 경동고 담당 감독관이 시간을 오인한 것이다. 학교는 2교시 후 다시 국어 시험지를 배부해 1분 30초 동안 답안지에 답을 옮겨 적을 시간을 더 줬다. 1심은 손해배상을 청구한 수험생 43명 중 41명에게는 300만원, 2명에게는 100만원...
유튜브로 1억 벌었다는 '러닝 전도사' 션, 또…"일냈다" 2026-01-01 14:04:52
구한 뒤 고려인 학교 설립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꾸준한 기부 및 자선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온 션은 1월1일 0시를 기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도 참여했다. 그는 “2026년은 말의 해다. 말이 잘하는 건 달리는 것”이라며 “2026년에도 저와 함께, 각자의...
이탈리아서 '낙태 반대' 교회종 매일 타종 논란 2025-12-31 18:28:00
이탈리아서 '낙태 반대' 교회종 매일 타종 논란 산레모 교구, '태어나지 못한 아이' 위해 매일 저녁 타종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이탈리아 산레모의 지역 교구가 낙태에 반대한다는 뜻으로 종을 매일 울리기로 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31일(현지시간) 현지 일간지 일파토쿼티디아노 등에 따르면...
'콘텐츠 심장'된 서울, K팝·K뷰티 한자리에 2025-12-30 18:08:10
공연도 열린다. ‘서울라이트 DDP’ ‘제야의 종’ 타종 행사와 함께 ‘2025 서울윈터페스타’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만드는 ‘입소문’서울콘이 창출하는 경제 효과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 서울콘 참가 인원은 6만1000명으로 파생된 SNS 콘텐츠만 5671개, 누적 조회 수는 3억2000만 회에...
올해 마지막 날 '인파 운집'…경찰 초비상 2025-12-29 13:26:13
날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찰이 안전 관리에 나선다. 서울경찰청은 기동대와 기동순찰대, 교통경찰 등을 포함 총 1천760명을 현장에 배치해 인파 흐름을 관리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교통 질서 유지를 위해서는 교통경찰 400명과 함께 순찰차 24대, 오토바이...
희망의 빛 밝히다…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HK영상] 2025-11-28 15:01:52
축하 무대, 그리고 타종 세레머니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날 행사엔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을 비롯해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비서관, 허은아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올해로 97번째를 맞은 구세군 연말 자선냄비 모금은 ‘희망의 빛(Light of Hope)’을 주제로 전국 300여 곳...
[포토] 광화문광장에 울려 퍼진 구세군 종소리 2025-11-28 13:21:29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타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올해로 97번째를 맞는 구세군 연말 자선냄비 모금 캠페인은 'Light of Hope'(희망의 빛)을 주제로 전국 300여 곳에서 진행되며 자선냄비에는 NFC 기반 ‘원태그 스마트기부’가 새롭게 도입돼 현금 없이도 손쉽게 참여할...
빛 퍼레이드·피겨공연…올겨울 '가장 핫한 도시' 서울 2025-11-25 17:52:21
연말 대미는 12월 31일 보신각 타종행사다. 올해는 보신각 기와지붕에 미디어파사드를 입혀 종소리에 맞춰 건물이 울리는 듯한 시각 효과를 구현한다. 밤 12시에 33번 타종을 한 뒤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록밴드 크라잉넛이 ‘말달리자’를 부르며 새해의 시작을 알린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