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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태즈메이니아주 포트아서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35명이 숨진 뒤 호주 정부는 금지 총기 약 64만 정을 약 3억400만 호주달러(약 2천970억원)에 사들여 폐기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포트아서 참사 이후 호주의 총기 관련법이 대폭 개정됐다"면서 이번 총기 회수 사업이 1996년 포트아서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최대 규모가 될...
삼성물산, 4700억원 규모 호주 송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 2025-12-18 14:05:14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와 태즈메이니아주 헤이브릿지를 잇는 총 345km(땅속 90km·해저 255km) 길이 송전 설비를 설계·조달·시공(EPC)하는 사업이다. 750MW(메가와트) 규모의 전기를 보낼 수 있다. 태즈메이니아의 풍부한 신재생 에너지를 빅토리아주를 비롯한 호주 본토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호주 시드니 최악 총격 테러로 16명 사망…범인들 IS 관련 수사(종합2보) 2025-12-15 19:45:12
남부 태즈메이니아주 포트아서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35명이 숨진 이후 29년 만에 호주 최악의 총기 참사다. 특히 테러 공격으로는 호주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사건이 됐다.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어제 우리가 목격한 것은 순수한 악행이자 반유대주의 행위였으며, 기쁨과 가족 모임, 축하 행사로...
주말 濠·美서 총기사건…시드니 11명·美브라운대 2명 사망 2025-12-14 22:12:40
않는 나라다. 1996년 태즈메이니아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35명이 숨지자 호주 정부는 자동·반자동 총기 소유를 금지했다. 그러나 앞서 2014년에 5명이, 2018년에 7명이 각각 숨진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다. 두 사건 용의자는 자신들의 가족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2022년에는 퀸즐랜드주...
시드니 해변 총기난사로 혼비백산…일부 시민,총격범 제압 시도 2025-12-14 21:43:40
수사할 예정이다. 호주는 총기 난사 사건이 비교적 자주 일어나지 않는 나라다. 1996년 태즈메이니아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35명이 숨지자 호주 정부는 자동·반자동 총기 소유를 금지했다. son@yna.co.kr [https://youtu.be/N_vu_dBPtn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시드니 유명 해변서 총기난사로 11명 사망…용의자 1명 사살(종합2보) 2025-12-14 21:05:43
않는 나라다. 1996년 태즈메이니아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35명이 숨지자 호주 정부는 자동·반자동 총기 소유를 금지했다. 그러나 앞서 2014년에 5명이, 2018년에 7명이 각각 숨진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다. 두 사건 용의자는 자신들의 가족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2022년에는 퀸즐랜드주...
주택가서 돌연 '탕탕탕'…1명 중태·19명 부상 2025-10-06 16:34:52
중 쾅쾅쾅 굉음이 나고 섬광과 불꽃, 연기가 피어올랐다. 영화 속 장면 같았다"고 말했다. 맬 래니언 NSW 경찰청장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범행 동기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테러 활동이나 갱단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호주는 1996년 태즈메이니아주에서 35명이 사망한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자동·반자동 총기 소유를...
호주 시드니 주택가서 총기 난사…1명 중태·19명 경상 2025-10-06 11:59:53
현지 라디오에 용의자의 범행 동기는 아직 불분명하다면서도 "테러 활동이나 갱단 활동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호주는 총기 난사 사건이 비교적 드물게 일어나는 곳이다. 호주 정부는 1996년 태즈메이니아주에서 총기 난사로 35명이 사망한 이후 자동·반자동 총기 소유를 금지하고 있다. jhpark@yna.co.kr...
하이트진로,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 한정판 선보여 2025-09-08 08:47:25
한정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맥주는 호주 청정 지역인 태즈메이니아산 단일 품종 몰트(맥아)를 사용한 제품이다. 하이트진로는 10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현지 제맥소인 조 화이트 몰딩스(Joe-White Maltings)와 협업해 이 맥주를 생산했다.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은 이날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된다...
흡연하는 당신…자녀 넘어 손주 세대 폐 건강에도 영향 미친다 2025-09-03 21:48:43
학술지 '흉부(Thorax)'에서 태즈메이니아 장기 건강연구에 참여한 아버지-자녀 890쌍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 같은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아버지가 어렸을 때 경험한 간접흡연이 세대를 넘어 자녀의 평생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아버지들이 자녀 곁에서 흡연하지 않음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