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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유럽 최대 키친 제조사에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공급 2025-07-04 10:11:32
말템피(Filippo Maltempi) 프랑케 구매·개발 담당 임원은 “지난 2012년 첫 거래 이후 포스코 스테인리스 제품 품질에 대한 높은 만족도로 소재 구매를 지속 확대해 왔으며, 그 결과 프랑케의 스테인리스 제품 최대 공급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진 포스코 스테인리스 마케팅실장은 “주방 싱크 제품 뿐...
포스코, 유럽 제조사 프랑케와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싱크' 출시 2025-07-04 09:26:31
말템피 프랑케 구매·개발 담당 임원은 "2012년 첫 거래 이후 포스코 스테인리스 제품 품질에 대한 높은 만족도로 소재 구매를 지속 확대해 왔다"며 "그 결과 포스코는 프랑케의 스테인리스 제품 최대 공급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진 포스코 스테인리스 마케팅실장은 "주방 싱크 제품뿐 아니라 가전 등...
"내가 봤던 것 중 최악" 트럼프 불만에 美 주의회 초상화 교체 2025-07-04 07:06:43
반발했다. 새로 걸린 초상화는 애리조나주 템피의 예술가 바네사 호라부에나가 그렸다. 앞선 초상화보다 주름지고 나이 든 모습을 하고 있다. 고개를 살짝 숙이고 눈을 치켜뜨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시작 당시 배포한 '대통령 공식 사진'과 비슷한 모습이다. 초상화가 빛을 받아...
트럼프 불만에 美주의회에 새 초상화 등장…머그샷과 비슷 2025-07-03 16:30:10
새 초상화는 애리조나주 템피 출신의 바네사 호라부에나가 그렸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초상화가 빛을 받아 '반짝거리도록' 금색 테두리를 둘러 달라고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콜로라도주 주의사당 건물 자문위원회는 9월까지 초상화 두 개 중 어떤 작품을 영구적으로 전시할 것인지 논의할 예정이다. 기존 초상화를...
"곧 로봇이 사람보다 많아진다"…아마존, '자동화·AI' 물류혁신 2025-07-01 16:46:01
물류창고에서 5년째 일하다 애리조나주 템피의 사무실로 옮긴 네이샤 크루즈는 "(창고에서) 무거운 짐을 들어야 하고, 정신없이 걸어 다닐 줄" 예상했는데, 이제 자신은 컴퓨터 앞에 앉아 미국 전역 아마존 시설의 로봇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루즈는 아마존에 처음 입사했을 때보다...
허장 행정공제회 CIO, 연임 성공 2025-04-22 16:57:45
기준 행정공제회의 운용 자산 규모는 27조원에 이른다. 허 전 CIO는 1989년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에 입사한 이후 삼성생명 증권사업부장, 삼성투신운용 SA운용팀장, 푸르덴셜자산운용(현 한화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템피스투자자문 대표, 동부화재(현 DB손해보험) 투자사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2022년 행정공제회...
그리스 총리 또 불신임안…2년전 열차 참사 책임 2025-03-05 23:32:36
2023년 2월 28일 중부 테살리아주 라리사 인근 템피에서 승객 350명을 싣고 아테네에서 테살로니키로 향하던 여객 열차가 화물 열차와 정면충돌해 57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그리스 역사상 최악의 열차 참사로 기록됐다. 사망자 대부분은 연휴를 즐기고 귀향하던 20대 대학생이었다. 사고가 발생한 지 2년...
그리스 열차충돌 참사 2주기…전국적으로 30만명 시위·총파업 2025-02-28 22:40:37
템피에서 화물열차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57명이 숨진 이 사고는 그리스 역사상 최악의 열차 참사로 기록됐다. 사망자 대부분이 연휴를 즐기고 귀향하던 20대 대학생들이었기에 국민적 분노를 더욱 키웠다. 전날 공개된 사고 원인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노후한 철도 시스템과 역장의 판단 오류가 복합적으로...
은퇴자와 대학생 모두 '윈윈'…"캠퍼스에 모여 살아요" 파격 실험 [현장+] 2025-02-18 04:03:53
듯한 느낌입니다. 최근 미국 템피 애리조나주립대(ASU) 캠퍼스에서 만난 캐롤 맥패든 씨(70)는 “70세 나이에 대학생처럼 원하는 수업을 들으니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며 활짝 웃었다. 맥패든 씨는 ASU 캠퍼스 한복판에 위치한 대학기반은퇴자공동체(UBRC) ‘미라벨라 앳 ASU’에 살고 있다. 미라벨라에 거주하는 인원은 약...
대학서 인생 2막 사는 美 은발청춘…상위 1%는 '고급 별장' 공유 2025-02-17 18:32:50
미국 템피 애리조나주립대(ASU) 캠퍼스 안에 자리한 ‘미라벨라 앳 ASU’. 오전 10시가 되자 운동복 차림을 한 노인들이 삼삼오오 로비로 모였다. 서로 반갑게 인사한 이들이 함께 걸어간 장소는 도보 10분 거리의 학교 체육관. 최근 미국 국민 스포츠로 떠오른 ‘피클볼’ 수업을 듣기 위해서다. 강의실에 도착한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