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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효과 '와우'…정부 권고에 "여행지 바꿨다" 2026-01-10 08:02:46
중국 톈진동방국제크루즈의 '드림호'(7만7천t급), '비전호'(10만2천t급), 아도라 크루즈의 '매직시티호'(13만6천t급) 등이 정기 입항 예정이다. 한일령으로 일본행이 급위축된 중국인 관광객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인천항을 대안으로 삼은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는 단순 기항을 넘어...
1평 매장서 창업한 '無수저'…'3無, 3不 정신'으로 이겨냈죠 2026-01-08 16:50:21
다시 도전했습니다. 톈진을 거점으로 삼고 베이징에 사무실을 열어 ‘중국에서 팔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습니다. 현지화의 출발점은 이름이었어요. 블랙야크 대신 ‘풍우설(風雨雪)’이라는 중국 이름을 쓰고, 만리장성 보호·복원 사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제품을 팔기 전에 사람과 문화에 먼저 다가서려고 했습니다.”...
중·일 갈등에…유커 태운 크루즈 몰려든다 2026-01-07 17:48:27
시작된 첫날 인천항에 들어온 드림호의 선사인 톈진둥팡국제크루즈는 올해 인천항에 25항차를 배정했다. 지난해 3항차에 비해 8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톈진둥팡크루즈는 올해 1~2월에만 11차례 이상 유커를 싣고 인천항에 들어올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크루즈 노선의 경우 1~2년 전 확정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중국...
'제조 생태계' 통째로 수출하는 中…세계 '등대공장' 40% 장악 2026-01-06 18:02:25
톈진에 있는 자동차 공장 설계 전문기업 AE코퍼레이션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완성차 업체의 의뢰를 받아 로보틱스 등의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공장을 구축해주는 기업으로, 최근 삼성전자 직원들이 이 회사를 견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용의 특명’에는 ‘레드테크’(중국의 첨단기술) 위협이...
中 AI 제조 생태계, 삼성전자도 배운다 2026-01-06 17:47:53
중국 톈진에 있는 자동차 공장 설계 전문기업 AE코퍼레이션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완성차 업체의 의뢰를 받아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등의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공장을 만들어주는 기업이다. ‘이재용의 특명’에는 ‘레드테크’(중국의 첨단기술) 위협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위기의식이 깔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트라, 중국서 수출계약 24건 성사…4411만 달러 규모 2026-01-06 17:17:10
맺었다. 캐릭터 상품을 생산하는 C사는 톈진의 유통망 D사와 428만 달러 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비즈니스 상담장 외부에서는 한류 우수상품 쇼케이스가 동시 진행됐다. 중국 양대 온라인 플랫폼 중 하나인 ‘JD닷컴’과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더우인’이 참가해 한국제품 입점 지원에 나섰다. 특히 더우인은 현장에서...
베이징 '푸른하늘 정책'에 농민들은 추위 시달려…보상여론 확산 2026-01-06 12:35:05
받았다"고 설명했다. 베이징시는 2013년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에서 대기오염 예방 및 통제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지난해부터 대기질 모니터링을 강화한 이른바 '푸른하늘 정책'을 강화했다. 일각에서는 베이징의 대기를 위해 허베이성이 2017년부터 석탄 연료의 가스·전력 전환에 나서며 난방...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5 07:00:03
모디 인도 총리는 중국 톈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 참석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국경 지역 군사 긴장 완화, 직항 노선 재개, 비자 발급 정상화 등에 합의했다. 반면 미국 주도의 안보 협의체 쿼드 정상회의는 인도의 비협조 등으로 지난해 개최가 무산됐다. 인도는...
中, 대규모 창업투자기금 운용 개시…'반도체·AI 유니콘 육성' 2025-12-26 18:14:09
된다. 징진지(베이징·톈진·허베이성), 창장(양쯔강) 삼각주, 웨강아오(광둥성·홍콩·마카오) 등 3개 지역기금은 22일 등록을 마친 상태다. 대만중앙통신은 기업정보업체 치차차 자료를 근거로 22일 기준 세 지역기금 출자 금액이 각각 296억 위안(약 6조1천억원), 471억 위안(약 9조7천억원), 450억 위안(약 9조3천억원)...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대신 톈진을 거점으로 삼고, 베이징에 사무실을 열어 ‘중국에서 팔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때부터 현지화 전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가장 상징적인 변화가 법인 이름이었습니다. ‘블랙야크’라는 영어 이름 대신 ‘풍우설(?雨雪)’이라는 중국 이름을 썼습니다. 바람·비·눈 속에서도 입는 옷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