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무안공항 같은 콘크리트벽…전국 7개 공항에 더 있다" 2026-03-10 17:33:00
하단에 기초 구조물을 만들어야 했는데, 토공사 물량을 줄여 공사비를 절감하고자 콘크리트 기초 및 둔덕을 조성했다는 것이다. 국토부는 ‘항행안전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로컬라이저를 개선하기는커녕 오히려 보완 설치까지 했다. 무안 참사 이후 국토부는 작년 1월 무안 등 5개 공항의 로컬라이저 7개를 경량...
감사원 "'참사 요인' 무안공항 둔덕, 공사비 아끼려다 만들어져"(종합) 2026-03-10 15:43:19
있었다. 토공사 물량을 줄여 공사비를 절감하려 한 것이다. 이에 따라 활주로 최상단부보다 높게 로컬라이저를 위치시키려 기초 구조물을 만들어야 했고, 결과적으로 콘크리트 기초 및 둔덕을 조성하게 됐다. 특히 무안공항의 경우, 국토부가 2003년 6월 취약성 검토도 없이 콘크리트·둔덕을 설치하게 했는데, 2007년...
실패하지 않는 건축주의 7단계 공정 전략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3-10 13:54:01
준비가 완료됩니다. 3단계: 토공사 및 기초 공사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내리다) 이제 터파기가 시작됩니다. 도심지에서는 인접 건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흙막이 공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CIP, H-Pile 등의 공법이 적용됩니다. 굴착이 완료되면 지반의 지내력을 확인하고, 자갈과 버림 콘크리트를...
무안공항 참사 뒤…'최대 22년간' 위법·부실 운영한 국토부 2026-03-10 12:00:02
당초 지형에 가깝게 활주로 중단 경사를 허용해 토공사 물량을 적게 건설한 것"이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높이차는 둔덕 등 기초구조물로 맞춘 것"이라고 했다. "경량철골 구조 개선책, 안전성 미비"정부가 발표한 사후 대책도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작년 1월 전국 15개 공항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한 ...
시흥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계약 체결 2026-03-05 16:32:07
우선시공분 계약 이후 2025년 8월 18일 착공해 토공사와 가설공사 등 기반 공사를 진행해 왔으며, 실시설계 완료에 따라 이번 전체 본공사 계약이 체결됐다.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은 총사업비 약 5872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의료 인프라 사업이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내 연면적 11만2896㎡, 800병상 규모로 건립되며...
HJ중공업, 922억짜리 필리핀 홍수조절사업 계약 체결 2026-02-26 15:12:12
하천 준설과 30만㎥의 토공 작업이 포함되며, 이와 함께 교량 3개소, 자동 수문 1개소, 보도육교 1개소 등을 신설하여 지역 내 완성도 높은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2024년 2,800억 원 규모의 ‘세부 신항만 건설공사’ 수주에 연이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HJ중공업은 현재 세부 콘솔라시온...
HJ중공업, 필리핀과 922억원 규모 타굼시 홍수조절사업 계약 2026-02-26 10:15:12
30만㎥의 토공 작업이 포함된다. 아울러 교량 3개소, 자동 수문 1개소, 보도육교 1개소 등도 신설될 예정이다. HJ중공업은 "1973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필리핀에 진출한 이후 50년 넘게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면서 "그동안 마닐라 경전철, 다바오 국제공항, 수빅 조선소 등 80여건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필리핀에...
임차한 지게차로 산재 발생…산재보험금은 누가 부담할까 2026-02-24 17:00:26
A건설회사는 고속도로 토공 공사 일부를 도급받았고 그중 교량 건설 현장의 철근 운반 작업을 위해 지게차를 임차하였다. 지게차를 임차하면서 지게차 소유주로부터 운전기사도 함께 제공받는 것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다. 지게차 운전기사는 A건설회사 소속 근로자의 수신호에 따라 지게차를 운전하여 철근 운반...
노원구 광운대역 물류부지 '본궤도' 2026-01-12 16:28:18
개선, 체육센터 등 생활 SOC 조성에 사용할 계획이다. 1800여 명이 근무하는 HDC현산 본사 이전도 추진된다.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복합용지는 2024년 11월 착공해 지하층 골조 공사가 한창이다. HDC현산 본사 등이 입주할 상업·업무 용지는 지난해 9월 착공해 토공사가 진행 중이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강북 핵심축으로 키울 것" 2026-01-12 14:46:06
착공해 토공사가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동북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일자리, 업무 거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오 시장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서울아레나, S-DBC와 함께 강북을 대개조하는 생활·산업·문화의 3대 혁신 개발축이 될 것”이라며 “강북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