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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불법조업 근절 협력 강화…"중대 위반 어선 인계해 처벌" 2025-08-12 07:36:16
중대 위반 어선에 대해 인계인수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그간 중대 위반 혐의로 단속돼도 자국 어업허가증을 소지한 경우 인계인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모두 인계인수해 양국에서 각각 처벌받도록 제재를 강화했다. 또 양측은 불법 어구 문제에 대해 지속 논의한 끝에 우리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발견된...
포항 호미곶 해상서 길이 7m 밍크고래 혼획…7619만원 낙찰 2025-05-05 20:38:33
중이던 7.93t급 어선 A호에서 밍크고래가 혼획됐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 따르면 혼획된 밍크고래는 암컷으로 확인됐고, 길이 7m 67㎝, 둘레 4m로 측정됐다. A호 선장은 경찰 조사에서 "해당 해역에서 통발 양망 작업 중 밍크고래 1마리가 통발 원줄에 감겨 죽어 있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말했다....
포항서 잡힌 '바다의 로또'…7,619만원에 낙찰 2025-05-05 19:11:27
중이던 어선 A호(7.93t급)에서 밍크고래가 혼획됐다. 혼획된 밍크고래는 길이 7m 67㎝, 둘레 4m로 측정됐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 의뢰한 결과 암컷으로 확인됐다. A호 선장은 경찰 조사에서 "해당 해역에서 통발 양망 작업 중 밍크고래 1마리가 통발 원줄에 감겨 죽어 있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말했다....
어촌 덮친 산불, 어선 16척, 양식장 6개소 태워 2025-03-31 08:38:40
31일 지시했다. 이번 산불로 입은 해양수산 분야 피해는 현재까지 어선 16척(레저선 등 선박 3척 별도), 양식장 6개소(양식어류 68만마리, 피해액 36억원), 수산물가공 4개 업체(18개동, 피해액 34억원)를 태워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만 72억원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더해 2개 수협(강구, 영덕북부) 소속 7개 마을은 조합원 ...
"고기잡는 방송 틀었을뿐인데"…400만원 벌어들인 비결은? [방준식의 N잡 시대] 2025-03-01 07:00:13
그리 저렴하지 않은데다, 어선 구매를 위해 저렴한 금리로 대출을 받더라도 매달 상환 금액의 압박이 크기 때문이다. 수산물의 판로 확보도 가장 큰 난관으로 꼽힌다. 무턱대고 귀어를 결심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을 통해 부수입을 올리고 있는 '청년 어부' 부부의 이야기다. Q.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부안 어선 화재' 실종자 수색 나흘째…해경 "성과는 아직" 2025-02-16 08:56:57
"오후 들어 파고가 높아지면 수색에 동원된 작은 선박들은 철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 오전 8시 39분께 하왕등도 동쪽 4㎞ 해상을 지나던 34t급 근해통발 어선 '2022 신방주호'(부산 선적)에서 불이 났다. 12명의 승선원 중 5명(내국인 2·외국인 3)이 해경과 어민에게 구조됐으며 맨몸으로...
강도형 해수장관, 부안 어선 화재사고 구조 상황 점검 2025-02-14 18:16:20
발생한 어선 화재 사고 수색·구조 상황을 점검했다. 강 장관은 부안군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상황실에서 "피해자 모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수색·구조 및 인양·예인 과정에서 안전에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강 장관은 피해자 가족 대기실을 방문해 가족들에게 수색...
해경 '해양안전 특별경계' 발령...잇따른 해양사고 '긴장' 2025-02-13 15:18:20
어선 침몰, 12일 서귀포 대흥2리항 남동방 근해 어선 전복, 13일 전북 왕등도 동방 근해 통발어선 화재 사고 등이다. 이에 해경은 이달 13일부터 3월 15까지 한 달간 '해양안전 특별경계 강화' 기간으로 정했다. 해양사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집중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 위해서다. 특히 경비함정, 파출소,...
"1억이면 '축구장 1만개 넓이' 한국 바다를…" 충격 실상 [정영효의 산업경제 딱10분] 2024-12-28 08:45:50
척 이상의 어선이 쌍끌이 방식으로 멸치를 잡는 어장 한가운데 해상 풍력 발전기가 설치될 상황이었습니다. 민간 사업자가 입지 발굴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인허가 여부만 판단한 결과였습니다. 지역 어민들이 해상 시위를 벌이며 강하게 반발하자 정부는 뒤늦게 ‘질서 있는 해상 풍력...
피해는 어민의 몫…멸치 '황금어장'도 사라질 판 2024-12-22 18:36:03
4건에 달한다. 두 척 이상의 어선이 쌍끌이 방식으로 멸치를 잡는 어장 한가운데 해상풍력 발전기가 꽂힐 판이었다. 민간 사업자가 입지 발굴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인허가 여부만 판단한 결과였다. 지역 어민들이 해상 시위를 벌이며 강하게 반발하자 정부는 뒤늦게 ‘질서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