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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2026 KLPGA 해외 개막전...리쥬란 챔피언십 개최 2025-12-30 09:42:23
정규 투어의 포문을 연다. 파마리서치는 29일 태국 아마타스프링CC에서 KLPGA와 대회 조인식을 갖고 내년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상금 12억 규모(우승상금 2억1600만원)의 리쥬란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026년 시즌 해외 개막전이자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으로 도약한 파마리서치와 투어의 글로벌화를...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GC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투어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통산 7승)을 쌓은 티띠꾼은 여자골프 역사상 최초로 시즌 상금 700만달러(757만8330달러·약 110억원)를 넘겼다. 티띠꾼은 역대 평균 최저타수 기록도 새로 썼다. 이번 시즌 티띠꾼은 평균 68.68타를 기록하며...
'돌격대장' 황유민, 롯데의료재단에 1000만원 기부 2025-12-26 16:16:41
황유민은 올해 메인 후원사인 롯데의 초청으로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LPGA투어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까지 우승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올해 한국·미국·대만투어에서 모두 우승을 거머쥔 황유민은 2년 연속 KLPGA 인기상...
임성재 "해병대서 배운 인내로 8년 연속 투어챔피언십 출전 도전" 2025-12-26 00:01:01
남자골프 최초로 8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투어챔피언십 출전 기록을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임성재는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에이스다. 2018~2019시즌 PGA투어에 데뷔해 올해까지 7년 연속 시즌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PGA투어에서 뛰는 선수 가운데 잰더 쇼플리, 토니 피나우(8회)에...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2026시즌부터 메이저대회로 승격된다. 투어 메이저대회인 KLPGA챔피언십이 크리스에프앤씨와의 후원 계약 종료 이후 BC카드·한경을 새 파트너로 맞아 ‘BC카드·한경 KLPGA챔피언십’으로 개최된다. 11년 역사의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를 가진 KLPGA챔피언십으로 거듭나면서 KLPGA투어의...
'18번 홀 기적' 그레이스 김…LPGA 올해 최고의 뉴스 2025-12-25 17:37:02
한국계 호주 선수인 그레이스 김의 에비앙챔피언십 역전 우승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뉴스로 선정됐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는 24일(현지시간) 이 같은 소식을 담은 ‘2025시즌 LPGA투어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18번 홀의 기적’을 만들며 역전 우승한 그레이스 김이 10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함께 KLPGA 챔피언십을 공동 주최했다. KLPGA 챔피언십이 사실상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의 뿌리인 셈이다. 메이저 대회 개편과 함께 2026시즌부터 새롭게 출발하는 KLPGA투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상금 약 347억원을 걸고 열린다. 대회 수는 총 31개로 작년과 동일하지만 총상금은 약 1억원 늘었다. 특히 투어 역사상...
메이저 5승 켑카 "LIV골프 떠난다" 2025-12-24 08:58:07
2018년 US오픈을 2연패 했고,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도 세 번 우승했다. PGA투어에서 뛰면서 올린 8승 가운데 4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일궈내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2022년 6월 LIV골프로 옮긴 켑카는 2023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골프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임진희, 고향 제주에 1000만원 기부 2025-12-23 17:55:10
투어 퀄리파잉시리즈에 도전해 풀시드를 땄다. LPGA투어 2년차인 올해 다우챔피언십에서 이소미와 짝을 이뤄 투어 첫 승에 성공했다. 그는 고향인 제주도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프로 데뷔 이후 고향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고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제주를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히기도...
30세에 '전격 은퇴'...3년 상금만 '170억원' 2025-12-23 09:00:35
글을 올렸다. 2020년과 2021년에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에서 세 차례 우승한 페레이라는 LIV 골프에서는 우승을 하지 못했다. 2025시즌에는 유독 부진해 개인 순위 51위로 밀려 2026시즌 출전권 확보에 실패했다. 페레이라는 2022년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3타 차 단독 1위를 달렸다.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