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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수염요? 귀찮아서 길러봤는데 성적이 잘나와서 유지하고 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5:55:23
7시 22분 티오프로 나선 프로암에서는 6번홀에서 감각적인 칩샷을 선보여 동반자들을 즐겁게 했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은 1, 2라운드를 각각 북코스와 남코스에서 치른다. 남코스는 전장 7765야드로, 북코스보다 더 까다롭고 난도가 높다. 남코스에서 1라운드를 시작하는 김시우는 "토리 파인스는 워낙 어려운 코스라...
삼엄한 경비…트럼프, 韓 재계 총수들과 라운딩 시작 2025-10-19 08:57:46
팀을 구성해 경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누구와 같은 조가 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골프장 입구는 삼엄한 경호 속에 외부인 출입이 통제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도착 시각을 고려할 때 라운딩은 오전 10시께 각 조가 동시에 티오프하는 '샷건(Shotgun)' 방식으로 시작된 것으로...
韓기업총수들, 트럼프와 한나절 골프…관세·투자 의견교환 주목(종합) 2025-10-19 08:52:46
홀에서 동시 티오프하는 '샷건' 방식으로 라운딩이 시작됐을 것으로 짐작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기업인들과 동반 라운딩을 하지 않았더라도, 이들은 경기 전후 또는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 등에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자리에서 반도체·자동차·배터리·조선 등 분야에서 이들 기업의...
트럼프, 韓기업 총수 등과 골프회동…마러라고는 '철통경비' 2025-10-19 00:32:39
접근에 "VIP들 있다" 제지 현지시간 오전 10시께 티오프 예상…골프장·별장 주변엔 지지자들 (웨스트팜비치<플로리다>=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국·일본·대만 기업 대표들의 '골프 회동'이 18일(현지시간) 오전 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행렬이 이날...
'LPGA 직행' 황유민 '상금 1위' 홍정민…레이크우드서 정면승부 2025-10-15 18:01:32
좋다. 올 시즌이 끝나고 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도전을 앞둔 방신실이 이 대회를 통해 KLPGA투어의 압도적인 강자로 올라설지도 관전 포인트다. KLPGA투어 대표 ‘육각형 골퍼’ 이예원과 ‘장타 퀸’ 이동은, 부상을 떨쳐내고 부활한 이다연은 오전 10시50분 티오프한다. 양주=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최고상금 대회에 스타 플레이어 총출동…폭염에도 1만 갤러리 2025-08-24 17:37:07
펼쳐졌다. 방신실, 이가영, 정윤지의 티오프 시간을 앞두고 방신실 팬들은 ‘해피퀸 방신실’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올렸다. 이들은 팬카페에서 노란색과 초록색 의상을 맞춰 입고 모여들었다. 이가영 팬카페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이가영이 티잉구역에 들어서자 ‘가영동화’ 팬카페 회원들은 힘껏 응원 구호를 ...
'다크호스' 김민솔 '베테랑' 이다연 '물오른' 노승희…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누구? 2025-08-24 00:10:10
리턴매치를 펼치는 이들은 오전 10시 40분 티오프한다. 김민솔은 이 대회 1라운드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올 시즌 드림투어(2부)에서 뛰고 있는 그는 이 대회에 추천선수로 출전했다. 올해 다섯번째 정규투어 출전인 이 대회에서 1라운드에는 10언더파로 코스레코드를 세웠고, 2라운드에서도 6언더파를 치며 이 대회 36홀...
반란 불씨 살린 김민솔 "후회없는 플레이 펼치겠다" 2025-08-23 17:44:01
챔피언조로 경기하는 것. 김민솔은 "아직 기회가 많이 남아있기에 최대한 많은 것을 해보고 후회없는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며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민솔은 24일 노승희 이다연과 오전 10시 40분 티오프한다. 포천=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1R 10시 현재, 이다연-오경은 '공동 선두' 2025-08-21 10:05:37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오전조 선수들이 티오프를 마친 오전 10시 현재, 이다연이 보기 없이 4타를 줄이며 오경은과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2023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민지는 김수지, 황유민 등과 함께 3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권을 지키고 있다. 한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은 지난해...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정면승부…첫날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2025-08-20 17:16:44
낮 12시24분 티오프하는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조다. 지난해 우승자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박현경과 직전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자 홍정민, 올 시즌 대상포인트 1위 이예원이 대회 첫날부터 기선 제압을 노리고 있다. 박현경은 포천힐스CC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선수다. 정확한 아이언샷과 정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