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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있어요?" 대통령 웃게 한 화제의 '여대생'…파격 근황 2026-02-04 07:08:16
파리지앵에 따르면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에 재학 중인 한 여대생이 최근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에서 5∼6개월간 인턴십을 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 여학생은 지난해 10월 말 파리에서 열린 평화 포럼 행사장에서 마크롱 대통령에게 "인턴십을 찾고 있다"고 말했고, 자신이 2024년 마크롱 대통령이 모로코를 방문했을...
마크롱에 이력서 건넨 여대생 엘리제궁서 인턴 2026-02-03 22:17:06
청원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지난해 10월 공개 행사장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인턴 자리를 청원한 대학생의 소원이 이뤄졌다.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에 재학 중인 한 여대생은 최근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에서 5∼6개월간 인턴십을 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일간 르파리지앵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야권, 트럼프 협박·조롱에 마크롱 이례적 지지 2026-01-22 18:48:37
갈등 속에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참여에도 부정적 입장을 냈다. 그린란드나 평화위원회 문제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태클'이 이어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 앞에서 "그는 곧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원하지 않는다"고 비웃었다. 다보스 포럼에선 마크롱 대통령이 ...
다보스 찾은 트럼프, 동맹국들 조롱…"美에 감사하라" 2026-01-22 01:00:15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동맹국들을 차례로 조롱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대서양 동맹의 핵심인 유럽연합(EU)을 두고 "유럽을 좋아하고 미국은 EU와 친구"라면서도 "EU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다"고...
동맹국 정상 메시지도 SNS에 공개…트럼프 '망신주기' 외교 2026-01-21 11:44:25
부르며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2일에 파리에서 주요 7개국(G7) 회의를 마련할테니 함께 저녁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의 메시지도 있는 그대로 공개했다. 뤼터 총장은 메시지에서 "시리아, 가자, 우크라이나에서 보여준 당신의 업...
트럼프, 가자평화委가 유엔 대체할 가능성에 "그럴수있다"(종합) 2026-01-21 08:17:51
스위스 다보스로 출발해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인데, 그 자리에서 유럽 및 나토 관계자들과 그린란드 관련 다양한 회의를 할 것임을 시사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WEF 행사 직후 파리에서 열자고 제안한 주요 7개국(G7) 비상 정상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을...
'그린란드 야욕' 트럼프 "나토도 美도 매우 기쁠 해법 찾을 것" 2026-01-21 06:58:32
파리에서 열자고 제안한 주요 7개국(G7) 비상 정상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마크롱 대통령이 "나의 친구"라면서도 "나는 (그린란드와) 직접 관련된 사람들과 회담할 것이다. 에마뉘엘은 거기(다보스)에 오래 있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거센 반정부 시위를 무력으로 탄압해온...
마크롱 "美, 무역으로 유럽 약화·종속시키려 해" 2026-01-21 00:11:45
마크롱 대통령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보스 포럼 이후인 오는 22일 파리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하자고 제안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이날 연설 후 AFP 통신에 "일정이 잡힌 회의는 없다"면서도 "의장국인 프랑스는 회의를 개최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 측에서 답을 주지 않았다는...
"200% 와인 관세"…트럼프 폭탄에 프랑스 '발칵' 2026-01-20 21:11:49
함께 만들어보자"며 다보스 포럼 이후 파리에서 G7 회의를 열 것을 제안했고, 우크라이나와 덴마크, 시리아, 러시아 측 인사를 비공식적으로 초청할 수 있다는 뜻도 내비쳤다. 프랑스가 주요 정상 회의에 러시아 인사를 초청하는 것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이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 제안에 응할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200% 와인 관세" 트럼프에 프랑스 반발…마크롱은 대화 모색 2026-01-20 18:59:20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랑스산 와인·샴페인에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면서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참여를 압박하자 강하게 반발했다. 아니 제네바르 농업장관은 20일(현지시간) TF1 방송에 출연해 "용납할 수 없는 위협이며 전례 없는 잔혹함"이라고 비난했다.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