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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남는 장사냐"…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기술 실익 추궁 2025-12-17 18:27:08
“한미가 ‘원자력연료주기 공동연구(JFCS)’로 파이로프로세싱 등 연구를 하고 있지만 효과를 단정하기 어렵고 일본도 20년 전부터 연구하고 있는데 잘 안되고 있다"며 "어려운 기술"이라고 했다. 파이로프로세싱은 사용후핵연료를 고온에서 전기분해해 우라늄 등을 회수하는 기술이다. 대통령은 혁신형 SMR(i-SMR) 상용화...
"한국, 핵잠수함 갖게 되나"…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주목' 2025-10-30 09:25:30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HALEU 활용의 전 단계인 파이로프로세싱-SFR(소듐고속로) 개발 논의가 한미 간 재개될지도 관심사다. 파이로-SFR은 사용후핵연료에서 TRU를 안전하게 분리해 4세대 원전인 SFR 연료로 재탄생시키는 기술이다. SFR은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소유한 테라파...
한미 원자력 새 협정 예고…고리 원전은 또 연기 2025-10-24 14:52:50
파이로 프로세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초기술은 개발이 끝난 상태고요. 미국 원전에서 나온 실제 사용후 핵연료를 활용해 실험을 하는 단계입니다. 개발완료는 내년 하반기가 목표입니다. 기술 개발이 끝나면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의 대형설비가 필요하고요. 이런 시설을 어디에 지을지 국민적 합의도 필요합니다....
한미정상회담서 '원자력협정 개정논의 개시 선언' 가능성 2025-08-24 10:31:24
다만 핵무기로 전용이 불가능한 재활용 기술(파이로프로세싱) 연구는 일부 허용된다. 미국과 일본 간에는 없는 이 같은 제한을 완화 내지 해제하는 것은 한국 입장에서 대미 외교의 오래된 숙원 사업이었다. 농축 및 재처리 시설 확보는 산업(핵연료 생산 역량 확보를 통한 원전수출 박차)과 환경(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를...
SMR 핵연료·재처리까지…갈수록 커지는 러시아 '독점 리스크' 2025-06-27 17:45:04
파이로프로세싱’ 연구도 러시아가 앞서가고 있다. 우라늄 산화물을 2~3년 쓰고 나면 93%의 우라늄과 1.5%의 플루토늄 등 초우라늄 물질이 나온다. 나머지 5%가량은 세슘 등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로 남는다. 93%의 우라늄과 1.5%의 초우라늄 물질을 회수해 소듐냉각고속로(SFR)나 용융염원자로(MSR)에서 재활용하고 현재의...
바이든 임기말 韓에 민감국가 '대못'…"원자력·AI 협력 차질 우려" 2025-03-16 18:34:06
개발이나 사용 후 핵연료 재활용 기술인 파이로프로세싱 같은 주요 원자력 기술 상당수가 에너지부 협조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만큼 원자력 분야 협력이 특히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다른 산업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민감 국가 지정을 계기로 미국 측이 다양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는...
美 민감국가 지정에…연구로 수출 등 과기협력 직격탄 우려 2025-03-15 20:35:16
한국의 수출형 연구용 원자로(연구로) 개발, 파이로프로세싱(사용 후 핵연료 재활용 기술) 등 주요 원자력 기술 상당수가 미 에너지부 협조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상황이라 원자력 분야 협력은 자칫하면 큰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일례로 에너지부 및 산하 국립핵안보청은 전 세계 핵 비확산을 목표로 하면서 지난해 4월...
美 민감국가 지정에…연구로 수출 등 과기협력 직격탄 우려(종합) 2025-03-15 15:01:58
파이로프로세싱(사용 후 핵연료 재활용 기술) 등 주요 원자력 기술 상당수가 미 에너지부 협조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상황이라 원자력 분야 협력은 자칫하면 큰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일례로 에너지부 및 산하 국립핵안보청은 전 세계 핵 비확산을 목표로 하면서 지난해 4월 한국의 수출형 연구로에도 핵확산 저항성...
美 민감국가 지정에…연구로 수출 등 과기협력 직격탄 우려 2025-03-15 14:00:52
파이로프로세싱(사용 후 핵연료 재활용 기술) 등 주요 원자력 기술 상당수가 미 에너지부 협조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상황이라 원자력 분야 협력은 자칫하면 큰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일례로 에너지부 및 산하 국립핵안보청은 전 세계 핵 비확산을 목표로 하면서 지난해 4월 한국의 수출형 연구로에도 핵확산 저항성...
[홍영식 칼럼]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다급해졌다 2024-11-04 17:17:20
파이로프로세싱 연구 일부만 제외하고 불허한다. 사용 후 핵연료를 영국과 프랑스로 싣고 가 플루토늄을 제외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재반입해 보관해야 한다. 우라늄 농축도 20% 미만만 할 수 있는데 이마저 미국과의 협의 과정이 까다롭다. 핵무기용 고농축은 불허다. 반면 일본은 1968년 재처리 권한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