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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문에 결혼 못했잖아"…주먹 휘두른 30대 패륜아 2025-07-24 23:10:55
여자친구와 헤어져 화가 난다는 이유로 애꿎은 엄마를 폭행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4일 창원지법 형사7단독 이현주 부장판사는 존속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33)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존속상해는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등)을 상해한 경우 일반 상해죄보다 가중 처벌되는 범죄다. 10년 이하 징역...
"돈은 고아원에…" 가출 父의 유류분 소송, 누가 막나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05-23 10:21:57
법적 권리로 둔갑하는 모순 더 심각한 문제는 '패륜아'에게도 유류분을 보장해온 현실이다. 헌재는 유류분 상실사유를 별도로 규정하지 않은 것을 '헌법불합치'로 판단했지만, 이는 그동안 얼마나 많은 부조리가 방치되었는지를 보여준다. 구체적인 상실사유와 절차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개정 민법에...
박해수 "'악연' 나쁜 놈 중 제일 나쁜 건 이광수…집에선 양관식" [인터뷰+] 2025-04-09 12:26:23
역할 패륜아도 나쁘지만, 광수의 역할은 결혼도 했고, 아이가 있다는 점에서 제가 허용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며 가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박해수가 연기한 목격남은 이야기를 관통하며 그중에서도 가장...
김수찬 "흥신소 통해 미행한 父, 또 상처를…" 법적 대응 예고 2024-09-05 17:53:47
'가정을 위해 헌신한 친아빠를 배신한 패륜아'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다닌다고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아들인 가수의 실명이 나오지 않았으나, 김수찬이 직접 팬카페에 글을 올리며 자신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부친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부 내용은 맞다"면서도 "실제보다 내용이 부풀려지고, 표...
'부친에 착취' 김수찬 "경찰에 어머니 신변보호 요청" 2024-09-04 13:41:16
앞길을 막았다. 패륜아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내가 소속사 사장에게 몸 팔아 계약을 추진했다고 하는가 하면, 기획사 대표 행세를 하기도 했다. 활동비 명목상 아들 이름으로 대출받기도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김수찬은 사연의 주인공이 본인임을 밝히며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마지막으로...
"폭력 전남편이 아들 앞길 막아" 폭로…가수 김수찬 엄마였다 2024-09-03 14:55:07
막았다. 패륜아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내가 소속사 사장에게 몸 팔아 계약을 추진했다고 하는가 하면, 기획사 대표 행세를 하기도 했다. 활동비 명목상 아들 이름으로 대출받기도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김수찬은 지난 2012년 데뷔해 지난 2020년 방영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돈 안 빌려줘?" 노부모 목 조른 패륜아들 2024-08-17 10:53:07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고 집안 물건을 깨부수고 이를 말리는 노부모의 목을 조르고 주먹을 휘두른 40대 패륜 아들이 사회에서 격리됐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성민 부장판사는 노인복지법 위반, 장애인복지법 위반,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30일 홍천...
"왜 돈 안 빌려줘"…노부모 목 조르고 때린 패륜아들 2024-08-17 07:43:50
주먹을 휘두른 40대 패륜아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성민 부장판사는 노인복지법 위반, 장애인복지법 위반,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30일 홍천 부모 집에서 60대 어머니 B씨 안경을 바닥으로 던져 부러지게 하고 커피포트와 식탁 등...
[천자칼럼] 친족상도례(親族相盜例) 2024-06-27 17:44:44
방향은 ‘일률적 형 면제’의 개선이다. 무조건적 친족상도례 적용이 아니라 죄질에 따라 처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법적 장치를 강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헌재는 얼마 전 부모를 내팽개친 패륜아도 고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일정 상속을 받을 수 있게 한 ‘유류분’ 제도에 대해서도 위헌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 법...
"민주당, 시민단체 아니다" 김진표의 쓴소리 2024-05-21 19:01:02
패륜아가 된 것처럼 (비난받는다)”이라고도 했다. 그는 또 “여야가 서로 공격하고 방어하지만 공방이 끝나면 ‘저 사람은 참 훌륭하다’고 인정해 줄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정치를 하는 정치인에게 자꾸 ‘수박’이라고 한다”며 “무엇이 올바른 정치인지 잘 생각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