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가 와도 하루 15시간 쉼 없이 달린다…박현경의 전지훈련 24시 2026-01-14 09:38:52
80㎏까지 무게를 올릴 것”이라고 했다. 퍼트부터 드라이버까지…샷 집중 점검 점심 식사 시간이 끝난 뒤 거짓말처럼 하늘이 맑아졌다. 야외 훈련이 가능해지자 박현경이 향한 곳은 드라이빙 레인지였다. 그는 오후 1시쯤 타석에 자리 잡은 뒤 “혼자 연습할 때는 음악을 들어야 집중이 잘된다”며 한쪽 귀에 에어팟을 꽂...
대만 정보당국 "SNS 통한 中인지전 우려 커져…이상 계정 급증" 2026-01-13 13:52:33
가짜정보를 퍼트림으로써 정보 판단에 혼선을 야기하는 중국의 인지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13일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국가안전국(NSB)은 지난 11일 공개한 '2025년 중국의 대(對)대만 인지전 조작 수법 분석' 보고서에 이같이 밝혔다. NSB는 중국이 익명성 뒤에 숨은 가짜...
1조원대 공평동 G1 오피스 13일 매각 본입찰 2026-01-12 15:48:14
랜스퍼트AMC는 오는 13일 G1 오피스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랜스퍼트AMC는 지난해 10월 잠재적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 매각 주관사는 CBRE코리아와 딜로이트안진이 공동으로 맡고 있다. 이번 거래는 오는 4월 준공을 앞두고 추진하는 선매각 딜이다....
안철수 "한동훈 징계 논란에 당력 분산" 결자해지 촉구 2026-01-07 10:29:25
더 퍼트릴 수 있다. 선거는 결국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 전 대표 가족 5인이 당원 게시판 운영 정책을 심각하게 위반했으며, 관련자들의 탈당과 게시글 대규모 삭제가 확인됐다"면서 확인한 내용을 윤리위원회에 송부했다고 밝혔다. 당무감사위는 "문제...
美공영방송 지원기구 CPB 결국 해산…트럼프 '예산 중단'에 백기 2026-01-06 09:34:39
연명하기보다는 조직을 완전히 폐쇄하는 길을 택했다. 퍼트리샤 해리슨 CPB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자금 없이 방치돼 추가적인 공격에 취약해지는 것을 막고, 해산을 통해 공영 미디어 시스템의 민주적 가치를 지키는 것이 CPB의 마지막 임무"라고 밝혔다. 루비 캘버트 CPB 이사회 의장은 연방정부의 자금 지원 중단...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이글 퍼트를 2025년 최고 순간이자 평생 기억에 남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하나의 큰 벽을 깨고 가는 느낌이었어요. 제 골프 인생을 영화로 만든다면 시즌1의 마지막 엔딩 장면이 될 겁니다.”(웃음) ‘한경 퀸’과 함께 KLPGA투어의 새로운 신데렐라로 떠오른 김민솔은 그해 10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챔피언십에서도...
애틀랜타, 호셜 활약 속…TGL 개막전 첫 승 챙겨 2025-12-29 17:52:33
호셜이 11m 장거리 내리막 이글퍼트를 성공시킨 반면 뉴욕의 잰더 쇼플리(미국)가 이보다 짧은 4.5m 이글퍼트를 놓치면서다. 홀 시작과 함께 해머를 던진 애틀랜타는 단숨에 2점을 챙겼고 6-4로 승리하며 TGL 최강팀임을 증명했다. TGL 시즌2엔 모던시티GC가 새로 참가해 총 7개 팀이 경쟁한다. 정규 시즌 15경기를 치른 뒤...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같은 생애 첫 우승을 일궜다. 72번째 홀 11m 이글퍼트로 정규투어 풀시드권을 따내며 올 시즌 KLPGA투어 최고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선 황유민이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한 롯데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내년 ‘꿈의 무대’ 진출을 일찌감치 예약했다. 프로 데뷔전에서 LPGA투어 첫 우승을 따낸 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퍼트로 우승하며 ‘신데렐라 스토리’를 완성했다. 짜릿한 명승부도 많았다. 작년에는 박현경과 윤이나가 4차 연장전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박현경이 우승하며 역대 KLPGA투어 최고 시청률, 온라인 이용자 최대 기록을 세웠다. 골프업계 관계자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10년 넘게 대회가 열린 데다 상금 규모에서도...
'18번 홀 기적' 그레이스 김…LPGA 올해 최고의 뉴스 2025-12-25 17:37:02
날 17번 홀(파4)까지 태국 지노 티띠꾼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였다.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며 이글을 잡았고, 티띠꾼이 2m가 채 되지 않는 버디 퍼트를 놓치며 연장전이 성사됐다. 연장 첫 홀에서 그레이스 김은 두 번째 샷이 페널티 구역으로 향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그린 주위 러프에서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