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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호셜 활약 속…TGL 개막전 첫 승 챙겨 2025-12-29 17:52:33
호셜이 11m 장거리 내리막 이글퍼트를 성공시킨 반면 뉴욕의 잰더 쇼플리(미국)가 이보다 짧은 4.5m 이글퍼트를 놓치면서다. 홀 시작과 함께 해머를 던진 애틀랜타는 단숨에 2점을 챙겼고 6-4로 승리하며 TGL 최강팀임을 증명했다. TGL 시즌2엔 모던시티GC가 새로 참가해 총 7개 팀이 경쟁한다. 정규 시즌 15경기를 치른 뒤...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같은 생애 첫 우승을 일궜다. 72번째 홀 11m 이글퍼트로 정규투어 풀시드권을 따내며 올 시즌 KLPGA투어 최고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선 황유민이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한 롯데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내년 ‘꿈의 무대’ 진출을 일찌감치 예약했다. 프로 데뷔전에서 LPGA투어 첫 우승을 따낸 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퍼트로 우승하며 ‘신데렐라 스토리’를 완성했다. 짜릿한 명승부도 많았다. 작년에는 박현경과 윤이나가 4차 연장전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박현경이 우승하며 역대 KLPGA투어 최고 시청률, 온라인 이용자 최대 기록을 세웠다. 골프업계 관계자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10년 넘게 대회가 열린 데다 상금 규모에서도...
'18번 홀 기적' 그레이스 김…LPGA 올해 최고의 뉴스 2025-12-25 17:37:02
날 17번 홀(파4)까지 태국 지노 티띠꾼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였다.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며 이글을 잡았고, 티띠꾼이 2m가 채 되지 않는 버디 퍼트를 놓치며 연장전이 성사됐다. 연장 첫 홀에서 그레이스 김은 두 번째 샷이 페널티 구역으로 향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그린 주위 러프에서 친...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앞두고 감정이 북받치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18번홀에서 너무 떨려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었는데 공이 핀 한 발짝 옆에 붙었다”며 “분명 무언가 큰 힘이 작용한 것 같았다. 아버지가 위에서 내려다보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아들에게 공을 돌렸다.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앞두고 감정이 북받치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18번홀에서 너무 떨려서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었는데 공이 핀 한발짝 옆에 붙었다"며 "분명 무언가 큰 힘이 작용한 것 같았다. 아버지가 위에서 내려다보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에 대한...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퍼트 감각과 체력 조절에 중점을 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LPGA투어에 도전하는 이동은과 방신실은 2차전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이동은은 6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 매그놀리아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Q시리즈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방신실은...
'컴백' 리센느 "베리향 립밤처럼 부드럽게 감싸고 향 퍼트릴 것" 2025-11-25 15:39:29
퍼트리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미나미는 "리센느가 향기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지금까지 달려왔다. 이번에 립밤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향기를 접하게 됐다"면서 "팬분들께서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지 않았을까 싶다"며 웃었다. 앞서 선공개했던 '하트 드랍'은 달콤한 속삭임과 은은한 향기에 서서히 빠져드는...
'유종의 미' 김시우…PGA 최종전 4위 2025-11-24 17:55:51
퍼트를 넣어 단독 1위를 지켰다. 이번 대회는 PGA투어 시즌 최종전으로, 이 대회 성적까지 반영한 페덱스 랭킹 순위에 따라 다음 시즌 출전 범위가 결정된다. 리키 카스티요(미국)는 21언더파 261타로 단독 3위가 됐으나 다음 시즌 PGA 정규 투어에서 뛸 수 있는 페덱스컵 순위 100위 이내에는 아깝게 들지 못했다. 이 대회...
프로도 힘든 겨울스윙…손난로 꼭 챙기세요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11-23 18:02:32
퍼트를 잡고 우승한 황유민은 “해가 지면서 갑자기 추워져 거리를 정확하게 공략하지 못했다”고 했다. 18홀을 모두 야외에서 소화하는 운동이기에 골프는 날씨에 민감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간판스타 임성재는 “추운 날에는 시합 전에 스트레칭에 더 오랜 시간을 투자한다”고 했다. 날씨가 추워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