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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명품 안 사요"…2030 돌변하자 '1조' 시장 뒤집어졌다 [트렌드+] 2026-01-17 12:39:08
연평균 약 4.4%씩 성장해 2028년에는 약 1조357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개성이나 '나만의 것'을 중시하는 성향이 강한 젊은 세대에게는 아무리 유명하고 비싼 브랜드라고 하더라도 남과 똑같은 향을 공유하는 것은 재미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향은...
올해 세계 경제와 증시를 이끌어갈 미·중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6-01-12 09:17:04
모딜리아니 & 듀젠베리의 상대소득가설에 따르면 고소득층의 소비성향은 평균(APC)이나 한계(MPC) 모두 닞다. 반대로 중하위 계층의 APC나 MPC는 모두 높다. 특히 인구 피라미드 구조상 최하위 BOP(Bop of Pyramid) 계층은 소득 이상으로 소비한다. 미국 국민 소득에서 APC와 MPC가 낮은 고소득층이 압도적인 비중을...
[2026 성장전략] 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2.0%"…물가상승률 2.1% 전망 2026-01-09 14:01:05
확대 전망 정부는 작년 1.3% 증가한 민간소비가 올해 1.7%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적극적 재정정책을 펼치고 있는 데다가, 기준금리 인하 효과도 누적되면서 소비가 살아날 것으로 정부는 내다봤다. 기업실적 및 교역조건 개선으로 가계 실질 구매력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청년 구직촉진수당 인상, 노인 일자리 확대...
"기왕 살거면 프리미엄급 자동차"…차봇 모빌리티, 2025년 차량 구매 트렌드 분석 2026-01-08 16:34:31
판매 대수가 아닌, 소비자가 구매를 본격적으로 검토하는 단계에서 선택한 차종과 금융 방식(일시불·할부, 리스·렌트), 계약 구조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차봇 사용자 데이터에 기반해 전반적인 구매 성향과 향후 소비 패턴을 읽을 수 있는 자료라 할 수 있다. 2025년 차봇 플랫폼 데이터에서 나타난 차량 구매...
"고금리에 차 사기 부담"…지난해 차량 구매 트렌드, 장기 할부 비중 ↑ 2026-01-08 10:34:30
지난해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고금리 시대에 장기 할부를 선택한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차봇모빌리티가 자사 플랫폼 차봇을 통해 접수된 차량 구매 견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시불·할부 구매 시 계약의 평균 기간은 50.4개월로, 60개월 할부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는 고금리 환경...
"월세 150만원 내면 어떻게 살아요"…2030 지갑 닫더니 결국 2026-01-04 12:56:13
이들의 소비 위축은 내수 경기 회복마저 지연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39세 이하 여윳돈 3년 만에 감소…주거비 증가 여파3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월평균 흑자액은 124만3000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흑자액은 가구소득에서 식비·주거비...
"고물가 앞에 장사없다"…'긴급처방' 약발 통할까 2025-12-29 06:27:54
월평균 실질소득은 466만1천원으로 전년보다 1.5% 늘었지만, 실질 소비지출은 252만3천원으로 0.7% 줄었다. 평균소비성향은 67.2%로 1년 전보다 2.2%포인트(p) 낮아졌다. 소득은 늘었는데 외식비 등 일부 항목을 빼면 전반적인 소비는 위축된 것이다. 소비 심리는 고환율 등 대외 여건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쿠폰 힘? 자영업자 폐업 1만여개 '뚝'…반짝 효과 넘어설까 2025-12-29 05:53:01
있던 것으로 보인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지난 7월 소비쿠폰 지급 이후 6주간 쿠폰 사용 가능 업종의 매출이 지급 직전 주보다 평균 4.93%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KDI는 11월과 12월 두 달 연속 소비를 중심으로 경기가 개선되고 있다는 경제 진단을 내놓으면서 금리 인하 효과가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가운데 소비쿠폰 ...
한국 사교육비 지출, 코로나 이후 첫 감소...이유는? 2025-12-22 12:16:12
관계없이 증가해왔다. 최근 고물가로 전반적인 소비 위축되면서 학원 교육비마저 줄어든 것이다. 올해 3분기 미혼 자녀가 있는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68%다. 1년 전보다 2.3%포인트 하락했다. 평균소비성향은 처분가능소득 대비 소비지출의 비율을 의미한다. 처분가능소득은 소득에서 세금과 이자 비용을 뺀 금액으로, 현...
고물가·소비 위축에 학원비마저 줄였다 2025-12-21 18:36:26
월평균 학생 학원 교육비 지출은 41만3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줄었다. 유자녀 가구의 사교육비가 감소한 것은 2020년 4분기 이후 처음이다. 2021년 이후 식료품·비주류 음료, 월세·난방비 등 필수 지출은 소폭의 증감을 반복해 왔지만 사교육비는 지난 2분기까지 18분기 연속 증가했다. 3분기 사교육비가 줄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