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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철길에 친환경 태양광 발전시설을…국토부, 23일 사업 설명회 2025-09-14 11:00:04
사업 현황과 사업에 적합한 부지를 소개하고 민간 사업자들과 함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사업자는 오는 17일까지 철도공단(t6018542@kr.or.kr, ☎ 042-607-3834)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철도...
"물 들어온 K조선, 경쟁서 이기려면…" [더 머니이스트-조평규의 중국 본색] 2025-07-09 06:30:03
조선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영선사를 독려해 폐선(廢船) 보조금과 직접 자금을 지원하며 선(先)발주하게 하거나 국수국조(國輸國造) 정책으로 중국의 수출입 화물은 반드시 중국 선박으로 수송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중국은 친환경 및 대체 연료 선박인 LNG선, 메탄올 연료 선박, 크루즈선, 대형 컨테이너선, 심해 및 원양...
"지하철 승하차 인원을 보세요"…교통망 투자비법 따로 있다 [우동집 인터뷰] 2025-03-29 08:00:00
투자 관점에서는 주변 상업·주거 부지의 ‘간접 효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러한 ‘입체 개발’은 현실적으로 접근 가능하나 그만큼 수익성도 제한적입니다. Q: 서울시가 지난해말 지상철도인 경의중앙선 전 구간의 철도 지하화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 구간에서 어디를 주목하면 좋을까요? A: 신촌역에서...
국가철도공단,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 2025-02-27 11:01:50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철도공단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폐선 부지, 교량 하부 등 국가 소유의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싶은 지방자치단체의 제안을 검토해 맨발 산책길, 체육공원 등 주민 친화적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벌인다....
권기창 안동시장, "1천만 글로벌 관광도시 달성" 2025-01-08 14:52:07
조성한다. 중앙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문화관광 및 시민 여가 시설 조성도 함께 추진한다. 작년 12월,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최종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국비 100억 원을 확보한 안동시는 안동형 문화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문화·예술·체험 공간 조성, 문화아카데미 운영 등으로 안동을 대한민국 대표...
대구도시철도 안심∼하양 연장구간, 21일 개통 2024-12-21 09:47:56
이 사업의 특징은 대구선 폐선부지를 활용해 맹지가 될 수 있는 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상철로 건설해 건설비를 줄이는 등 사업의 경제성을 높였다는 점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자가용이나 시내버스에 의존해야 했던 구간을 도시철도가 연결돼 대중교통활성화는 물론 안심에서 하양 간 교통혼잡이 대폭 줄어들...
버려진 모텔·창고를 청년공간으로…지역개발 우수사례 선정 2024-12-11 16:00:01
화력선 폐선 부지에 공원과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 '철길너머 희망으로' 사업으로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강원 영월군은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관광·휴양단지를 만들었고, 경남 의령군은 별자리 전망대를 지어 관광 활성화를 꾀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 원주시는 '남원주역세권 개발 투자선도지구...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 "북울산역 KTX-이음 정차땐 열차 수요 43만명…북부대생활권의 요충지 될 것" 2024-10-30 16:18:38
통해 북울산역세권의 확장을 도모하고, 폐선부지 도시숲인 울산숲과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통한 도시 연계개발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기차 대중화로 인한 기존 협력업체의 피해는 없나. “북구는 완성차 공장뿐만 아니라 자동차 부품업체가 전체 제조업체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자동차산업 중심 도시로, 미래차부품산업...
900억 쏟아부었는데…"이걸 왜 타냐" 인천시민들도 '외면' [혈세 누수 탐지기⑮] 2024-10-18 06:50:54
옛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를 공공 개발한 것으로, 민간 기업에 지자체에 폐선 부지를 빌려 운영하고 있습니다. 없는 걸 새로 만든 게 아니라, 안 쓰던 걸 재활용했다는 점에서 시작부터 다른 지역 모노레일들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게다가 민간에 위탁까지 하면서 지자체의 리스크는 줄이는 데도 성공했습니다. 이곳은...
현대차 노사, '울산숲' 조성에 10억원 지원 2024-10-15 20:49:47
지역 폐선 동해남부선 부지에 조성된 '울산숲 프로젝트'와 연계해 진행된다. 현대차 노사는 친환경 가치를 반영한 자동차 공원 등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포레스트와 울산숲이 기후변화 대응의 상징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 관련 단체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