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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한파' 조심해야 하는 이유…"사망위험 40% 증가" [건강!톡] 2026-01-06 17:28:27
환자의 사망 위험이 최대 40%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추위가 혈당 조절과 대사 기능을 흔들어 당뇨병 환자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6일 국제학술지 '공중보건 프론티어스(Frontiers in Public Health)' 최신호에 따르면,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예방의학교실 오인환 교수...
12월 폭염에 '황색경보'...올해 마지막 날 '38도' 2025-12-29 06:57:02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인근 수도권 지역에 폭염 황색경보를 발령했다. 황색경보에 대해 "고온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으로 특히 어린이와 65세 이상 고령자, 만성질환 환자 등 취약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전날인 27일은 36도를 기록했고, 체감온도는 38도를 넘었다. 이에...
아르헨티나, 극심한 폭염으로 '황색경보' 발령 2025-12-29 01:11:11
수도권 지역에 폭염 황색경보를 발령하고, 연말을 앞둔 오는 31일 최고기온이 섭씨 38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황색경보에 대해 "고온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으로 특히 어린이와 65세 이상 고령자, 만성질환 환자 등 취약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수도권은 연말까지 당분간...
대만, 기후변화에 '폭염 휴무' 입법 추진…"이상 고온은 재해" 2025-11-04 15:35:35
환자가 1천204명으로 2021년 동기(423명) 대비 약 3배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열상해로 인한 병원 진료 인원이 3천942명으로 2023년(2천738명)에 비해 대폭 늘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세계 각국이 고온으로 인한 폭염을 작업 위험에 포함한다면서 대만도 발걸음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jinbi100@yna.co.kr...
'정쟁 대신 정책'…김동연-한병도, 국감장 품격 높여 2025-10-21 15:34:34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화제를 바꿔 "73년 만의 폭염이 닥친 올여름, 저소득층 온열질환 발생률이 고소득층의 3배에 달했다"며 경기도의 '기후보험' 정책을 언급했다. 한 의원은 "모두가 더위를 겪지만, 위험은 불평등하게 온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기후보험을 도입한 취지가 여기에 있지 않느냐"고 물었...
車보험 적자 탈출, '8주 룰'에 달렸다 2025-09-09 17:53:51
한방 환자였습니다. 한방 경상환자는 치료일수(10.6일)도 양방 환자(5.4일)의 2배 수준이었고, 하루 당 치료비 역시 10만7천원으로 양방(7만원)보다 50% 이상 높았습니다. 치료일수와 치료비가 높다보니 1인당 치료비 전체로 놓고 보면 한방의 경우 약 107만원 수준으로 양방의 3.3배에 이릅니다. <앵커> 제도 개선은...
지난해 식중독 사례 26% 감소…원인 1위는 '살모넬라균' 2025-08-29 11:15:46
횟수와 환자 수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위생에 영향을 받는 살모넬라 식중독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4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식중독 건수는 265건, 환자 수는 7천624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26%,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식중독은 폭염,...
'60대 이상 男' 폭염에 가장 취약?…역대급 더위에 '비명' 2025-08-25 12:00:05
소방청이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환자가 전년 대비 약 1.4배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 환자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가장 취약한 계층으로 꼽혔다. 환자 발생 시간대는 정오~오후 6시에 집중돼, 한낮 야외 활동의 위험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60대 이상 고령층·남성 환자 집중소방청이...
올해 온열질환자 4000명 육박…역대 최악 더위 2018년 후 최다 2025-08-22 10:08:48
8일께 벌써 온열질환자가 1000명을 넘었다. 전날 기준 올해 누적 환자 수는 감시 체계를 운영한 이후 가장 폭염이 심했던 2018년 같은 기간 4393명에 이어 두 번째기도 하다. 2018년에는 5월20일부터 감시 체계를 가동했고, 같은 해 9월30일까지 집계된 전체 온열질환자 수는 4526명에 달했다. 전날 기준 올해 누적 환자 수...
폭우 덮친 7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92%...5년래 '최대' 2025-08-21 15:11:07
단기간 피해가 컸다. 아울러 장기간 폭염으로 인한 차량 운행량 증가, 자동차 보험료 인하, 경상 환자 과잉진료 등도 손해율 상승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손해보험업계 관계자는 "통상 손해율이 낮은 상반기부터 자동차보험이 적자 구간에 들어선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라며 "하반기 수익성 방어가 쉽지 않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