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그린란드에 병원선 보내 주민 치료"…현지선 "노 땡큐"(종합2보) 2026-02-23 02:57:44
달갑지 않은 '호의'를 일축했다.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페이스북에 "대답은 '노 땡큐'"라면서 그린란드는 주민들에 대한 치료가 무상으로 이뤄지는 공공의료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닐센 총리는 "우리는 시민들이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공공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잇단 시민 피격에…트럼프 이민정책 '강력 반대' 49%로 껑충 2026-02-12 15:13:11
30대 여성 르네 굿과 30대 남성 알렉스 프레티가 단속요원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연달아 발생해 충격을 줬다. 비난여론이 고조되자 트럼프 행정부는 그간의 강경한 태세에서 한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단속에 폭력적 방식을 동원한다는 비판을 받은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 대신 백악관 '국경...
노타, 윈드리버 AI 최적화 기술력 성공적으로 선봬…글로벌 협업 기대감 고조 2026-02-12 08:52:39
확대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타진했다. 노타는 이들을 대상으로 윈드리버의 클라우드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영상 관제 솔루션인 NVA(노타 비전 에이전트)와 온프레미스 LLM 데모를 직접 선보이며, 윈드리버의 강력한 인프라 위에서 실질적인 AI 유스케이스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증명했다. 또한 양사는...
노타, 지난해 매출 전년 比 55.3% 상승한 131억 원…사상 최대 실적 2026-02-11 08:00:00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가 핵심 사업인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NetsPresso®)’와 지난해 7월 본격 상용화된 생성형 AI 영상 관제 솔루션 ‘NVA(Nota Vision Agent)’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타는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55.3%...
미소정보기술, ‘액틱(ACTIC)’ 출시… 에이전틱 AI 개발·운영 전 과정 자동화 플랫폼 2026-02-09 09:15:59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완전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보안과 데이터 기밀성이 중요한 기업 환경에 최적화됐다. 사내 데이터의 외부 유출 없이 안전한 에이전틱 AI 운영이 가능하다. 미소정보기술은 연세의료원, 강북삼성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 국공립 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 의료 전문 솔루션을 공급해 온 경험을...
미네소타 총격 이민단속요원들 신원 공개…"총기 마니아" 2026-02-02 17:45:31
남성 프레티는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VA) 병원의 중환자실 간호사로, 사건 당시 한 요원이 여성을 넘어뜨리자 이 여성을 돕기 위해 끼어들었다. 이후 다른 요원들이 뒤엉켜 그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약 10발의 총성이 울렸다. 사건 직후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DHS) 장관 등은 프레티가...
트럼프-미니애폴리스 시장, '연방이민법 집행' 두고 공방(종합) 2026-01-29 00:52:08
강조했다. 지난 24일 30대 미국인 남성 알렉스 프레티가 연방 요원이 쏜 총에 숨진 사건 직후 국토안보부가 내놓은 '정당방위' 주장과 달리 해당 요원들이 이미 제압된 피해자에 총을 쐈다는 의혹이 커지고 이 사태가 11월 중간선거에서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긴장 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트럼프 측근들, 미네소타 총격사건 강경태도서 선회 기류 2026-01-28 16:10:49
물러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망자 알렉스 프레티(37)가 연방 요원들을 공격하려 했다는 당국의 해명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나며 여론의 역풍이 거세지자 뒤늦게 출구전략을 마련하는 듯한 모습이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2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보낸 서면 인터뷰 답변에서 미니애폴리스에 투입된 이민...
美정부 '암살자' 주장에…미네소타 피살자 동생 "역겨운 거짓말" 2026-01-28 11:34:55
따른 반응이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프레티가 총기를 소지하고 이민단속 요원들에게 접근해 방어 차원에서 사살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은 "프레티가 법 집행 요원을 학살하려고 했다"고까지 주장했다. 이민규제 정책을 설계한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엑스(옛 트위터)에서 프레티를...
'테러리스트' 몰린 희생자…트럼프 측근들 허위브리핑 책임공방 2026-01-28 11:28:05
CBP가 "프레티가 총을 겨눴다"는 취지의 초기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밀러 부비서실장은 즉각 프레티가 요원을 학살하려 했다는 프레임을 짰고, 소셜미디어(SNS)에 그를 "암살자"라고 지칭했다. JD 밴스 부통령은 이를 자신의 SNS에 재게시하며 잘못된 내용 확산에 일조했다. 한 백악관 관계자는 "밀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