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페라부터 발레·클래식까지…유럽의 겨울, 따뜻한 선율이 분다 2025-12-24 17:00:40
안무가 앙줄랭 프렐조카주가 이끄는 프렐조카주 발레단의 작품이다. 차이콥스키 음악에 현대적 편곡을 더해 백조의 새로운 군무를 펼쳐 보인다. 공연은 내년 1월 4일까지. 바스티유 광장 인근에 자리한 오페라 바스티유 극장에선 발레로 풀어낸 ‘노트르담 드 파리’가 31일까지 관객을 만난다.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역시 '파리의 에투알' 박세은…월드 클래스 발레를 선물하다 2024-07-24 18:15:49
프렐조카주의 컨템퍼러리 작품으로 박세은이 오랜 파트너인 폴 마르크와 호흡을 맞췄다. 하얀 가운 차림의 두 남녀가 한밤중 마주치고 서로를 어루만지듯 춤을 추는 모습에 애틋함이 그대로 전해졌다. 발레리노와 입을 맞춘 채 하반신을 90도가량 들어올려 자신의 무게를 온전히 발레리노에게 의지한 박세은, 그리고 허리에...
LG전자, '백조의 호수' 공연장에 '시그니처 올레드 M' 전시 2023-06-22 10:00:02
나흘간 LG아트센터 서울에서 현대발레 거장 앙줄랭 프렐조카주가 선보이는 '백조의 호수' 공연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LG 시그니처 홀 입구에 공연 콘셉트에 맞춰 꾸민 특별 전시존을 마련했다. 전시존에는 전원 외 연결선을 없앤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M'을 선보인다. 97형 올레드 화면을 마치 호수 위에...
'백조의 호수' 오데트 공주가 환경 운동가라고? 2023-06-19 18:03:53
‘백조의 호수’ 파격적 재해석프렐조카주는 19일 ‘백조의 호수’ 내한 공연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원작에서 젊은 여성이 백조로 변하는 설정이나 왕자와 사랑에 빠지는 등의 뼈대는 살렸지만 구체적인 이야기는 현대 산업과 환경 등 지금의 사회 문제들과 연결시켰다”고 설명했다. 그가 한국에서 무대를 올리는...
히치콕 '사이코' 음악이 녹아있다…EDM 장인 '다프트 펑크'의 발레곡 [오현우의 듣는 사람] 2023-03-09 16:56:18
된 작품이다. 현대 무용의 거장 앙줄랭 프렐조카주가 총감독을 맡아서다. 그는 고대 그리스 신화부터 철학자 롤랑 바르트의 까지 20가지 신화를 군무로 풀어냈다. 원시를 표현한 투박한 동작과 고상한 군무를 한데 엮었다. 초연 후 호평이 잇따랐다. 프랑스 일간지 르에코는 “따뜻하면서 두려운 감정을 안겨준다”고 썼다....
파리오페라·몬테카를로…세계 최고 발레 향연 펼친다 2023-01-04 18:23:33
안무한 버전을 올린다. 프랑스 모던발레의 선구자 앙줄랭 프렐조카주가 1984년 설립한 프렐조카주 발레는 2019년 ‘프레스코화’ 공연 이후 4년 만에 내한한다. 6월 22~25일 LG아트센터 서울과 6월 30일과 7월 1일 성남아트센터에서 고전발레 ‘백조의 호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아름다운 호수 앞에 ...
[음악이 흐르는 아침] 현대발레 '르 파르크'에 흐르는 모차르트 협주곡 23번 2악장 2022-08-30 18:25:40
프랑스 무용가 앙줄랭 프렐조카주(65)가 1994년 파리 오페라 발레단을 위해 창작한 ‘르 파르크(Le Parc)’는 현대 발레의 새 지평을 연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르 파르크는 공원에서 우연히 만난 두 남녀가 사랑을 이루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린다. 모차르트의 음악에 세련되고 현대적인 몸짓을 입힌 프렐조카주는 이...
[주목! 오늘의 온라인 공연] LG아트센터 '프레스코화' 2020-09-04 16:21:58
LG아트센터가 4일 오후 8시부터 세계적인 안무가 앙줄랭 프렐조카주의 '프레스코화'를 상영한다. 지난 7월 31일 시작한 '디지털 스테이지 컴온'의 6번째 공연이다. 프렐조카주는 리옹 오페라 발레단, 파리 오페라 발레단, 볼쇼이발레단 등 세계 유수의 무용단에서 안무가로 위촉받았다. 매년 두 편씩...
"현대무용은 일상서 즐길 수 있는 예술…어렵다는 편견 깰 것" 2020-05-27 17:54:58
무용 영화가 확산됐다”며 “앙줄랭 프렐조카주의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뛰어난 작품을 일반인에게 소개하고 해설해 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립현대무용단은 다음달 26~27일 신작 ‘비욘드 블랙’(안무 신창호)을 무관중 온라인 스트리밍 공연으로 초연한다. 국립현대무용단이 이전에 무대에 ...
LG아트센터, 온라인 영상 서비스 2020-04-27 18:03:34
‘백조의 호수’(6월 5일), 아크람 칸 안무의 무용 ‘초토 데쉬’(6월 12일) 등이 제공된다. LG아트센터 관계자는 “관객들이 더욱 다양한 작품을 영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을 추가할 예정”이라며 “서크 엘루아즈, 프렐조카주 발레 등 LG아트센터 무대에 선 해외 단체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