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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뭘살까] 유통업계 연말연시 기획전·팝업으로 선물 준비 2025-12-27 07:00:01
'라부르켓 립밤(2만7천원)', '카피타노 치약세트(3만6천원)'등이 있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인기 상품 최대 30% 할인 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더현대 서울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목동점, 중동점, 판교점 등 전국 7개 점포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 이마트 = 오는 2월 6일까지 설...
태국, 미국인 학자 왕실모독죄로 체포…美국무부 "경악" 2025-04-09 16:06:26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또 같은 해 과거 국왕이 해외에서 입은 '배꼽티'를 흉내 내서 입고 시위를 한 10대 소년이 왕실모독죄로 징역 1년 형에 처해졌다. 이에 2023년 총선에서 제1당에 오른 야당 전진당(MFP)은 왕실모독죄 개정을 추진했다가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결을 받고 당이 해산됐으며, 피타 림짜른랏 전...
[특파원 시선] 다시 열린 태국 '탁신 시대', 군부·보수와 '데탕트' 지속될까 2024-08-24 07:07:02
학습 효과가 작용한 것으로도 분석된다. 피타 림짜른랏 전진당 전 대표는 당 해산 직후 "오늘만 분노하고, 분노를 투표소로 가지고 가자"고 지지자들을 향해 말했다. 지난 총선 이후 전진당과 동맹을 파기하고 군부와 손잡은 프아타이당은 더는 민주화 세력이나 개혁 세력에 편입되기 어렵다. 세를 유지하려면 보수 대표...
태국 총리에 '탁신 딸' 37세 패통탄…최연소·두번째 女총리(종합) 2024-08-16 15:02:35
전진당 피타 림짜른랏 후보가 보수 진영 반대로 의회 총리 선출 투표를 통과하지 못하자 프아타이당은 친군부 정당과 손잡고 연립정부를 구성했다. 지난해 총리 투표에는 2017년 군부가 개정한 헌법 과도조항에 따라 군부가 임명한 상원 의원 250명이 참여했으나, 이날 투표는 하원 단독으로 진행됐다. double@yna.co.kr...
작은 시네마 천국…전국 방방곡곡 영화관 여행 2024-08-15 18:21:04
‘릴리 슈슈의 모든 것’, ‘이오 카피타노’ 등을 볼 수 있다. 더숲아트시네마 쉽게 볼 수 없는 예술영화를 관람하려면 꼭 광화문이나 압구정을 찾아야 할까. 적어도 노원 주민들에겐 해당하지 않는다. 7호선 노원역 앞에 있는 더숲아트시네마 덕분이다. 노원문고가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명소가 됐다. 길...
[imazine] 환승 여행의 최적지 이스탄불 ① 천의 얼굴 가진 이스탄불 2024-08-08 08:00:04
것이 튀르키예식 피자라고 불리는 피타다. 고추와 고기가 함께 들어간 피타는 고소하면서도 아시아인의 입맛에 꼭 맞았다. 동서양이 교차하는 이스탄불의 전통이 잘 살아있는 음식이라는 생각이다. 인상적인 것은 쌀로 만든 디저트 라이스 푸딩이었다. 부드럽고 달곰한 라이스푸딩은 지독스럽다는 표현을 쓸 만큼 다디단...
탁신 30대 막내딸, 태국 집권당 대표로…정계 입문 2년만 2023-10-27 18:23:14
제1야당이었던 푸아타이당의 수석고문으로 정치에 입문해 총선 캠페인을 지휘했다. 당의 총리 후보 3명에 포함된 그는 유력한 차기 총리로 점쳐지기도 했다. 그러나 푸아타이당은 5월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킨 전진당(MFP)에 제1당 자리를 내줬다. 이후 보수 세력의 반대로 피타 림짜른랏 전진당 대표가 의회 총리 선출 투...
배꼽티 입고 민주화 시위…태국 법원 '왕실모욕죄' 징역 1년 2023-07-21 13:30:15
된 전진당(MFP)은 2020년 젊은 층의 지지를 받았지만, 강제 해산돼 군주제 개혁, 왕실모독죄 폐지 운동을 촉발한 야당 퓨처포워드당(FFP)의 후신이다. 이들은 왕실모독죄 개정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피타 림짜른랏 전진당 대표의 총리 선출이 왕실모독죄 개정에 반대하는 군부 진영에 막혀 의회 총리 선출 투표를...
"얼굴 쓰다듬고 입맞춤 애도"…장례식 찾아온 원숭이 [영상] 2022-10-26 19:20:31
애도하듯 입을 맞춘 한 원숭이의 모습이 화제다. 23일(현지 시각) NDTV, 인디아투데이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스리랑카 동부 바티칼로아주에서 진행된 피타바람 라잔(56)의 장례식이 열렸다. 라잔은 평소 원숭이에게 먹이 등을 챙겨주었는데, 원숭이는 이날도 늘 그랬던 것처럼 라잔의 집을 찾았다. 하지만 당시에는 라잔의...
"마이클 잭슨보다 큰 울림"…BTS 도시 된 라스베이거스 2022-04-10 18:16:45
낼 것 같다”고 했다. 공연장 곳곳에서는 한글 문신을 새긴 이들이 자주 눈에 띄었다. 5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아미는 이날 공연장에서 또렷한 한국어로 BTS 노래를 따라 불렀다. 캘리포니아에서 공연을 보러 왔다는 줄리아 루피타(32)는 기자에게 한국어로 “BTS 덕분에 한국어를 알게 됐다. 가사도 거의 알아들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