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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시정조치'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2026-01-02 18:34:32
오늘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금융위는 한 달 내 해당 경영개선계획 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앞서 금융위는 롯데손보에 자본 건전성이 취약하다며 적기시정조치 중 하나인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했다. 금융감독원의 경영실태평가를 결과, 롯데손보가 종합등급 3등급(보통), 자본 적정성 잠정등급 4등급(취약)을 받은...
5대 은행, 작년 가계대출 34조 늘었다 2026-01-02 17:55:02
상반기 대출 쏠림 현상이 반복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작년 말 기준 767조6781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말과 비교해 1년 새 33조5431억원(4.6%) 늘었다. 가계대출은 지난해 상반기에만 20조6998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가계대출...
“韓경제 골든타임”…황성엽 금투협 회장 'K-자본시장 10년' 새 판 짠다 2026-01-02 17:44:41
채점 방식도, 경쟁자도 달라졌다”며 금융투자업계의 속도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60㎞로 달릴 때 보수적이라 여겨지던 일본은 이미 100㎞로 달리고 있다”며 “지금이 한국 경제의 골든타임이며, 협회 통합 16년이 지난 지금이 큰 그림을 다시 그릴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위해 협회 임직원과 각계...
절박함 드러낸 4대 금융 수장…"특단의 각오" "부진즉퇴 정신" 2026-01-02 17:37:15
당부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도 “기술이 금융의 질서를 바꾸는 중대한 변곡점”이라며 “먼 미래를 내다보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대한 도전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핵심 경영 화두로 던졌다. 신속한 AI 전환(AX)과 은행·증권이 결합한 자산관리, 차별화한 시니어 전략,...
순자산 45% 급증한 한투…신한·한화·타임폴리오 ETF '약진' 2026-01-02 17:29:19
두 배 안팎 덩치를 키우며 선두 주자를 맹추격했다.◇한투·마이다스·트러스톤 약진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산운용사의 AUM은 2024년 말 1795조2870억원에서 작년 말 2191조8550억원으로 22.1%(396조5680억원) 증가했다. 삼성자산운용이 1위를 지켰다. 2024년 말 대비 22.7%(81조5054억원) 불어난 440조986억원...
경제계 "한국경제 대전환 위해 적토마처럼 뛰자" 2026-01-02 17:00:00
정부, 국회가 한 자리에 모여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2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1962년 시작돼 올해로 6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기업인을 비롯해 정부·국회·사회 각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제계 최대...
뉴욕시장 취임 맘다니 "대담하게 시정"…첫 조치는 세입자 보호(종합2보) 2026-01-02 16:54:40
전자금융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후 내놓은 모든 시정 명령을 취소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NYT에 따르면, 취소된 명령 중에는 애덤스 전 시장이 '이스라엘 지원 조치'로 내세웠던 조치도 2건 포함돼 있다. 하나는 시 기관들이 이스라엘을 보이콧하거나 이스라엘에 대한 투자를 철회하는 것을 금지하는...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2일)-2 2026-01-02 16: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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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원화 휴지조각은 유튜버들 얘기"…환율공포 직격 2026-01-02 15:03:11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한은이 금고지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 국내에서 확산하는 환율 상승 기대가 과도하다는 지적으로부터 나왔다. 이 총재는 "해외 IB(투자은행)는 1,480원 환율이 너무 높다고 생각한다"며 "대개 1,400원 초반...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원화 코인 생태계 선제 구축해야" [2026 신년사] 2026-01-02 14:41:46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코인의 발행·유통·사용·환류로 이어지는 완결된 생태계를 우리가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선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하나금융그룹의 안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코인 발행 및 준비금 관리, 안전한 보안체계를 확립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이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