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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오니 날 풀린다…서울 아침 최저 영하 1도 [내일 날씨] 2026-02-03 09:51:17
4일 매서웠던 추위가 다소 풀릴 전망이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 그치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2도가량 높은 수준이다. 하루 만에 3~5도 넘게 오르면서 강추위가 당분간 누그러질 전망이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입춘 전날 모처럼 '포근'...낮 기온 3∼10도 2026-02-03 08:49:34
입춘(立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3일, 강추위가 물러나고 기온이 올라 낮에는 제법 포근하겠다. 이날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7.5도, 인천 -6.5도, 대전 -7도, 광주 -4도, 대구 -4.1도, 울산 -3.5도, 부산 -2.2도 등으로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에 들었다. 우리나라로 부는 바람이 온난한 남서풍으로 전환되어...
"죽도록 보고싶다"…수척해진 구준엽, 故 서희원 1주기 눈물의 편지 2026-02-03 08:01:06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에 갑작스러운 사별을 맞게 됐다. 구준엽은 서희원의 사망 이후 14kg 이상 체중이 줄고, 눈에 띄게 수척해졌다는 주변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을 잊지 않기 위해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김예랑...
폴란드 -27도 강추위…올겨울 벌써 37명 사망 2026-02-02 22:39:30
등 북동부 지역은 이날 아침 기온이 -13도 아래로 떨어졌다. 독일 일부 지역은 낮에도 수은주가 0도 아래에 머무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길이 얼어붙어 낙상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베를린의 외상전문병원 BG클리니쿰 대변인은 지난달 30일 하루에만 넘어져서 다친 환자 120명이 치료받았다며 "몇 주째 계속 병원이 포화...
"하루 아침에 60% 폭락"…안전자산이라더니 '배신' 2026-02-02 20:15:17
상장지수증권(ETN)이 하루 최대 60% 가까이 폭락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차기 연준 의장 지명으로 금·은 가격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관련 투자를 늘려왔던 국내 투자자자들의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2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금·은 가격 상승에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상품이 일제히 하락했다. 원자재 가격이...
"학교·회사 가지 말자" 트럼프에 분노…시민들 거리로 나섰다 2026-01-31 17:37:42
아침부터 맹추위를 뚫고 수백명이 모였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시위대는 국토안보부(DHS) 요원들을 향해 "미네소타에서 떠나라"고 야유를 보냈다.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 하루 동안 문을 닫거나 영업 수익금을 이민자 지원에 기부하겠다는 업체들도 생겨났다. 뉴욕의 한 레스토랑은 이날 영업에 따른 수익금의 50%를 이민자...
트럼프 이민정책 반대시위 美전역 확산…학교·가게 닫고 거리로 2026-01-31 16:51:31
하루 동안 문을 닫거나 영업 수익금을 이민자 지원에 기부하겠다는 업체들도 생겨났다. 뉴욕의 한 레스토랑은 이날 영업에 따른 수익금의 50%를 이민자 연합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애리조나와 콜로라도 등에서는 시위 참여로 인한 결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선제적으로 수업을 취소한 학교도 있었다. 미시간주 그로브스...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요청했다가…"거지 같은 XX" 막말 들은 임신부 2026-01-30 19:39:29
자리 비워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리는 하루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에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비슷한 경험을 한 적 있다고 밝힌 한 누리꾼은 "저는 말 못 하고 가다가 임산부 배려석 옆에 분이 비켜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앉았더니 '아침부터 재수 없게 XXX이 어쩌고저쩌고 하더라. 난 아무 ...
중1 때 '음주·흡연' 유혹 취약…"학년 오를수록 건강 악화" 2026-01-29 19:10:48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결식률은 전년 대비 4.0%포인트 증가한 33.0%를 기록했고, 과일, 채소, 우유 및 유제품 섭취율은 일제히 감소하며 영양 불균형이 심화했다. 신체활동은 하루 60분 이상 실천하는 비율이 13.5%에 머물렀고, 스마트폰 과의존 경험률은 35.1%로 나타났다. 중등도 이상의 불안 장애를 겪는 비율도 8.0%에...
"이젠 저녁에 클럽 안 가요"…아침 해 뜨자마자 '광란의 파티' [현장+] 2026-01-29 19:08:02
김지연(28) 씨는 "주말에 늦잠 자면 시간 아까운데 아침부터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좋다"며 "요즘에 '갓생(god+生)'이라는 단어가 생기면서 아침에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관심이 많은데, 이건 심지어 재밌다"고 상기된 목소리로 전했다. 헤드셋에서는 120?130 BPM의 EDM 노래가 흘러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