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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 SUV'…올해 전기차 모델 출시까지 2026-01-08 15:24:53
터레인 모드, 전방 하부를 가상으로 비춰주는 투명 보닛 기능 등은 내연기관 GLC에서 호평을 받은 요소를 계승한 부분이다. 회생제동과 마찰제동을 하나의 제어 로직으로 통합해 페달 감각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원-박스 브레이킹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됐다. 벤츠코리아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GLC 최초의 전기 모델 디...
[CES 2026] 현대차 부스에 차는 단 2대…올해 주인공은 '로봇' 2026-01-07 14:23:32
로봇 2개가 한 쌍을 이루는 주차 로봇은 자동차 하부로 들어가더니 차량을 지면에서 살짝 띄웠다. 이후 차량을 회전시키고 수평으로 이동시키는 등 자유자재로 움직였다. 또 다른 한쪽에는 산업용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를 직접 착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 엑스블 숄더는 어깨, 팔꿈치 등 상완 근력을...
현대스틸산업, 신안우이 해상풍력 수주…6천억원 규모 2026-01-07 13:32:48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의 하부구조물 제작 및 설치 계약을 한화오션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총 6,115억원이다. 공사 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1월까지 3년 간이다. 현대스틸산업은 이 단지에 국내 최초로 '프리파일링' 공법을 적용한다. 프리파일링 공법은 설치 정밀도를 사전에 확보하기...
현대스틸산업, 신안우이 해상풍력 구조물 제작·설치 수주 2026-01-07 11:20:58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의 하부구조물 제작·설치 계약을 한화오션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총 6천115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1월까지 3년간이다. 현대스틸산업은 대형 해상풍력 단지에서 공사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자 활용되는 '프리파일링'(pre-piling) 공법을 이번...
[단독] 노동계 폐지 압박에도…노조 회계공시 참여율 90% 넘어 2026-01-06 16:57:39
그 밑의 하부 조직 조합원들도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설계돼 노동계에선 ‘노조 탄압’이라며 강력히 반발해 왔다. 눈에 띄는 대목은 정권 교체 이후 실시된 2025년 하반기 공시다. 회계 공시는 노조의 회계연도에 따라 1년에 상반기(3~4월 신고)와 하반기(9~10월 신고) 두차례 진행된다. 지난해 8월 정권 교체 이후...
현대위아, CES 첫 참가…제조·물류 로봇 브랜드 ‘H-모션’ 공개 2026-01-06 14:15:42
쌍이 자동차 하부에 들어가 바퀴를 들어 이동시킨다. 최대 3.4t의 차량을 초속 1.2m의 속도로 들어 옮길 수 있다.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협동로봇', 바닥의 QR코드나 자석을 인지해 움직이는 '고정 노선 운송 로봇', 물류로봇에 로봇팔을 결합한 'MPR' 등도 H-모션에 포함된다. 현대위아는 미래형...
현대위아, 'CES 2026'서 맞춤형 모빌리티 공조시스템 전시 2026-01-06 08:42:34
하부에서는 따뜻한 바람이 나오도록 했다. 차량 하부와 시트 하단에서는 적외선을 방출하는 ‘복사워머’를 배치했다. 건조한 히터 바람이 아닌 우리나라의 전통 난방 방식인 ‘온돌’을 자동차에 구현한 것이다. 아울러 상단부의 찬 공기와 하단부의 따뜻한 공기가 대류현상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적정 온도를 구현하도록...
[CES 2026] 현대위아, 제조·물류 로봇 브랜드 'H-모션' 첫선 2026-01-06 06:00:08
쌍이 자동차 하부에 들어가 바퀴를 들어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최대 3.4t의 차량을 초속 1.2m의 속도로 들어 옮길 수 있다.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협동로봇', 바닥의 QR코드나 자석을 인지해 움직이는 '고정 노선 운송 로봇'(AGV), AMR에 로봇팔을 결합한 'MPR' 등도 H-모션에 포함된다. 아울러...
제3연륙교 오늘 개통식...통행은 5일 오후2시 2026-01-04 15:22:27
개통 기념식은 제3연륙교 하부 친수공간에서 진행된다. 하부 전망대에서 건물 한 층만 내려가면 친수공간(면적 1516㎡)을 만날 수 있다. 관람객 28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으며 발아래 바닷물의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기념식은 기념 주행, 점화식, 기네스 인증서 제막식 등 식전 행사와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등...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2026-01-03 06:00:55
달성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서 타워·케이블·하부구조물 등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두산에너빌리티·효성중공업·유니슨이 만드는 터빈의 경쟁력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육상풍력과 해상풍력이 연간 각각 6.6%, 27%씩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해상풍력 분야 우수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