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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뛰어도 안 줄인다…"고소득층과 유사" 2025-12-21 07:11:26
가정의 참여율은 86.0%, 상위소득 가정은 91.3%로 조사됐다. 하위소득층은 63.9%로 참여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다만 실제 지출액에서는 하·중·상위소득별 격차가 확연했다. 상위소득 가정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91만3,000원, 중위소득 가정은 55만3,000원, 하위소득 가정은 31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학생 1인당 사교...
미국 중앙은행 베이지북 "美, K자형 소비양극화 심화" [Fed워치] 2025-11-27 07:17:10
고소득층 소비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보고했다. 반면 중·저소득층의 재량 지출은 더욱 위축됐으며, 한 관계자는 “하위 소득층 가계는 소비를 빠르게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고용 측면에서 일부 지역에서 해고 공고 증가가 보고됐지만, 다수 기업은 채용 동결, 자연 감소 등 직접적인 해고를 피하는 방식으로 인력 조정을...
[건강포커스] "투표 여부와 장기적 사망 위험 간 강한 연관성 확인" 2025-11-05 08:30:00
50세 미만 남성에서 가장 뚜렷했고, 가구 소득 하위 25% 남성은 비투표자 사망 위험이 다른 소득층보다 9~12% 더 높았다. 연구팀은 이 연구는 관찰 연구로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는 없고, 투표하지 않은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 점 등 한계가 있지만 투표와 사망률 간 연관성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전세대출 3분의 2 고소득층이 받아갔다…저소득층 '대출 소외' 2025-10-22 05:45:00
2 고소득층이 받아갔다…저소득층 '대출 소외' 소득 상위 30%가 전세대출 65.2% 차지…하위 30%는 7.6% 野 박성훈 "무주택 서민 등 월세로 내몰리는 악순환"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전세대출 제도의 고소득층 쏠림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최근 전체 전세대출 잔액의 3분의 2가 고소득층에 집중된...
"위기 때 더 커진다"…20년간 추이 살펴보니 2025-08-21 15:10:55
확대된 것과 대조적인 것으로 특히 소득 상위 50%와 하위 10%간 격차가 2010년 이후 빠르게 축소됐다고 분석했다. 다만 2009년 금융위기와 2010년 코로나 유행 당시 불황기에는 하위 소득의 급격한 하락으로 전체 불평등이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나머지 중·장년층의 경우 2010년까지 불평등이 커지다가...
"韓 소득불평등, 금융위기·코로나 때 커져…전반적으로는 개선" 2025-08-21 11:17:50
당시 불황기가 대표적이다. 저자들은 "불황기에는 하위 소득의 급격한 하락으로 전체 불평등이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분석 대상 연령을 25∼34세, 35∼44세, 45∼54세로 나눠보면 청년층(25∼34) 내 소득 불평등은 20년 내내 꾸준히 개선됐다. 나머지 중·장년층의 경우 2010년까지 불평등이 커지다가 이후...
1분기 하위 10% 적자액 첫 70만원 넘어…소득은 줄고 지출 늘어 2025-07-22 06:03:00
증가했다. 2분위(하위 10∼20%) 적자액 역시 17만5천원으로 작년보다 23.4% 늘었다. 반면 3∼10분위는 모두 흑자를 냈다. 특히 소득 상위 10%인 10분위 흑자액은 531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1.7% 증가했다. 8분위와 9분위 흑자액도 각각 23.1%, 10.7% 늘어난 191만5천원, 264만원을 기록했다. 계속된 고물가·고금리에...
"트럼프 감세법은 가난한자 털어 부자 주는 '역로빈후드법'" 2025-07-04 10:36:39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하위 60%가 받는 감세 혜택을 모두 더한 수치(560억 달러)의 두 배를 훌쩍 넘는다. BBB에는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ACA) 보조금도 대폭 삭감하는 내용도 담겼다. 가디언은 이 법이 시행되는 경우 국민 상당수가 보험을 유지할 수 없게 되거나, 오른 보험료를 부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 의회예산국 "감세안으로 재정적자 2.8조달러 증가" 2025-06-18 09:50:35
소득층에 타격을 가할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은 바 있다. 10년간 소득 하위 10% 가구가 연평균 1천559달러(약 212만원)의 소득 손실을 볼 것으로 분석됐다.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와 푸드스탬프 예산 삭감 때문이다. 반면 소득 상위 10% 가구는 감세 효과 등으로 연평균 1만2천달러(약 1천630만원)의 소득 증가를...
미 의회예산국 "트럼프 감세 법안, 최저소득층 타격" 2025-06-13 10:13:38
법안, 최저소득층 타격" 하위 10%, 212만원 손실…상위 10%, 1천630만원 이익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점 입법이 최저소득층에 타격을 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12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하원을 통과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