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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맹국 국방지출 증액 독려하고 美방위산업 접근성 확대"(종합) 2026-01-17 00:36:54
공개한 '2026-2030 회계연도 전략계획'에서 "모든 양자 관계와 협상에서 상업적 거래를 추진함으로써 동맹국과 파트너들이 미국 기업 및 설루션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미국 기업과 수출을 활용하는 친미(pro-American) 국가들의 강력한 경제 블록을 구축하겠다"고...
노벨상 메달 트럼프에 헌납 마차도에 노르웨이 '부글' 2026-01-17 00:23:49
대한 무례를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노벨상 시상식이 열리는 노르웨이 오슬로시의 시장을 지낸 레이몬 요한센도 페이스북에 "이런 행동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당혹스러운 일이자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중요한 상의 권위를 손상하는 짓"이라고 개탄했다. 또 "노벨평화상 수여를 둘러싼 정치적인 논란이 너무 커져서 이제...
트럼프가 베네수 야권리더 만난날 CIA국장은 임시대통령 만나 2026-01-17 00:10:13
정부를 이끌게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5일 소식통을 인용해 CIA가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 내부 권력 구도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하면서 야권 지도자인 마차도나 2024년 대선의 실제 승리자로 평가받는 에드문도 곤잘레스에...
"지난해 러시아군 입대 계약자 42만명" 2026-01-17 00:05:04
부여한 과제가 완수됐다"고 강조했다. 로이터 통신은 2024년 약 45만명이 러시아군 입대 계약을 한 것과 비교하면 낮아진 수치라고 지적했다.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지난해 추가로 3만2천이 우크라이나와 싸우기 위해 의용군 형태로 복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트럼프측근 연준의장후보 "파월수사, 단순 정보요청…별것없을것" 2026-01-16 23:27:10
대한 수사가 큰 논란이 되는 가운데 차기 연준 의장 후보감으로 거론되는 백악관 참모가 수사의 의미를 축소하고 나섰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16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이번 수사에 대해 "단순한 정보 요청"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이(제롬 파월)는 좋은 사람"이라면서 "난 (수사에서)...
"새 보안관이 왔다" 미국 부통령 뮌헨안보회의 불참 2026-01-16 23:12:52
새 보안관이 왔다"며 당시 출범한 지 한 달 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체제에 순응하라고 요구했다. 외신들은 밴스 부통령의 연설이 대서양 동맹의 붕괴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한편 MSC는 올해 회의에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등 이란 관리들 초청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독일 외무부는 앞서 반정부...
母 지인 흉기 살해한 20대…자수해놓고 범행동기 '묵묵부답' 2026-01-16 22:47:23
흉기 살해했고, 범행 뒤 경찰에 "사람을 죽였다"고 신고했다. 체포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나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피해자 B씨는 A씨 모친의 지인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026-01-16 21:33:35
의한 성관계는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결심 공판 당일 재판장은 "피고인은 당시 32살이고 피해자는 17살로 15살 차이가 났고, 당시 아내는 임신 상태라 아이가 곧 태어나는 상황이었는데 (피해자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는 것이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A씨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해자는 헤어진 후 1년...
하메네이 사진에 담뱃불…이란 저항의 상징은 캐나다 망명 여성 2026-01-16 21:04:41
캐나다로 망명한 20대 반체제 인사로 알려졌다. 영상 속 단발머리 여성은 길거리에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다. 이를 이용해 담배에 불을 붙여 한 모금 빨아들이고, 남은 사진 조각은 그대로 길바닥에 떨어뜨린다.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빠르게 퍼진 이...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대통령실 근무 2026-01-16 21:03:59
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A씨는 사람이 없는 주말 이른 시간, 강화 인근 바다 부근에서 무인기를 띄웠으며, 경로는 평산을 지나도록 설정했고 약 4시간 뒤 복귀하도록 조종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A씨의 주장대로 실제 무인기가 북한으로 넘어갔는지, 단순한 개인 행위였는지 여부는 향후 수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