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교사 10명 중 7명 "유튜브·도서 집필 등 개인 브랜딩 의향" 2026-01-12 10:00:04
브랜딩을 정립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기업가정신발전소는 지난달 29일∼이달 5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소속 교사 7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9%는 도서 집필, 유튜브, 강연 등을 통해 자신의 교육 철학이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개인 브랜드화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암호문 뺨치는 생활통지표…'활동적'의 속뜻은 2026-01-06 18:04:31
김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부회장은 “성장중심형 평가를 하면서 최대한 많은 학생에게 기회를 줘서 ‘잘함’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그러다 보니 ‘보통’ 평가가 나오면 학부모들이 학교로 전화를 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칭찬 일색의 학교생활통지표가 학생 개개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할...
[게시판] 한경협, 교원 대상 '기발한 스쿨 CEO 교실' 등 연수 운영 2025-12-23 11:00:08
최고경영자(CEO) 교실' 등을 내달 12일∼16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국교총 종합연수원에서 진행한다. 연수 과정은 교장·교감 대상 '기발한 스쿨 CEO 교실', 교사 대상 '기발한 경제 교실', '기발한 기업가정신과 리더십 교실' 등 총 3개다. 참여 희망자는 한국교총 종합교육연수원 홈페이지에서...
키플로우, ‘초등 학습 도구어’ 기반 문해력 높이는 교재 개발 2025-12-19 08:00:10
515점으로 21점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이 지난해 전국 초·중·고교 교원 584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생 문해력 인식 조사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92%(5372명)가 ‘과거에 비해 학생들의 문해력이 저하됐다’고 답했다. 이런 상황에서 국립국어원의 ‘초등 학습 도구어’를 활용한 교육...
"가정 방문해 고기 구워 주라고?"…'학맞통' 우수사례에 뿔난 교사들 2025-12-16 17:45:40
있다고 비판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교사 46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2%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시행에 대한 학교 준비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한국교총 관계자는 “제도에 대한 명확한 안내와 충분한 준비 기간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본래 취지가 훼손될...
"학생 집 가서 고기 구워주라는 거냐"…교사들 '부글부글'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16 15:56:57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교사 46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2%가 ‘학맞통 시행에 대한 학교 준비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한국교총 관계자는 “제도에 대한 명확한 안내와 충분한 준비 기간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학교 현장의...
"교사만 당하고 끝?"…교총, 악성 민원 '맞고소 의무화' 촉구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11 15:59:5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잇따르는 악성 민원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교사들의 교육활동이 심각하게 위축되고 있다며 '악성 민원 맞고소제 의무화'를 요구했다. 강주호 교총 회장은 11일 서울 중구 바비엥2교육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현행 제도로는 교사를 둘러싼 부당 민원과...
[단독] "버티기 어렵다"…고교 교사들, 중학교로 '탈출 러시' 2025-12-03 11:37:14
교사가 많았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한국교총이 지난 6월 전국 고교 교사 10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2과목 이상을 담당하는 교사는 79.9%에 달했다. 교사들은 담당 과목이 늘면서 수업 준비와 평가 업무가 크게 증가했다고 호소한다. 8년차 수학 교사 박모 씨는 “고교학점제...
주호민 자녀 학대 증거, 무죄 나왔는데…제3자 녹음법 후폭풍 2025-11-26 06:56:44
수 없게 된다"고 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또한 "'아동학대처벌법'은 아동을 18세 미만으로 규정하고 있어, 전국의 모든 유·초·중·고교 수업 중 제3자가 몰래 녹음한 내용을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법적 증거로 제출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된다"며 "헌법적 가치를 훼손할 뿐 아니라, 교실이...
학대 의심 땐 제3자 녹음 합법화법 발의…"방어권 보장" vs "학교 도청법" 2025-11-21 15:41:45
일제히 반대 성명을 내고 비판에 나섰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심각한 부작용에 대한 고민 없이 아동학대 의심만으로 제3자에 의한 몰래 녹음을 합법화하는 방식은 결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교총은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교원은 언제든 녹음될 수 있다는 불안에 시달리며 교육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