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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골프, ‘의족 골프의 전설’ 박우식 선수와 후원 계약 체결 2026-02-10 10:00:00
전 열린 세계 최대 골프 산업 전시회인 ‘2026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하여 전세계 골퍼들에게 존재감을 알리기도 했다. KPGA 통산 2승을 기록한 이지훈, 조영재 프로를 비롯해 이상일, 김현욱 프로와 KLPGA 김영윤, 서초비, 정다현 프로 등 많은 선수들이 데이비드골프의 어드밴서 맥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KPGA 볼 사용률 1위" 던롭 스릭슨 광고에 과징금 2억600만원 2026-02-09 12:00:18
공정거래위원회는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스릭슨 골프공의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주관 프로 투어(대회) 사용률을 거짓 혹은 과장되게 광고한 것으로 드러나 시정 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2억60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공정위는 허위 혹은 과장된 정보가 던롭스포츠코리아 측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토대로 한 기사 형...
LIV골프 성공 데뷔…안병훈, 韓 첫 '톱10' 2026-02-08 17:24:28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LIV골프로 주 무대를 옮긴 안병훈(사진)이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LIV골프 2026시즌 개막전에서 한국 국적 선수로는 처음으로 톱10에 들었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LIV골프 리야드 대회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로...
그린 앞 공간이 좁다고요?…'몸의 수평' 하나만 기억하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2026-02-07 08:17:42
비거리가 많게는 한 클럽씩 줄어들기 마련인데, 여기에 한국 골프장의 특성상 엘리베이티드 그린(Elevated green), 이른바 ‘포대 그린’이 많다는 점은 어프로치 난도를 한층 더 높인다. 오르막 어프로치는 상황에 따라 두 가지 플레이 방법이 있다. 상황을 읽는 것이 중요한데 그 기준은 단순하다. 볼이 그린에 떨어진 뒤...
렉서스코리아, KPGA와 '2026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 업무협약 2026-02-04 10:10:55
3일 경기도 성남시 KPGA빌딩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2026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렉서스코리아는 2024년 대회 창설 이후 3년 연속 KPGA 정규 투어 대회를 개최하고 국내 골프 문화의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 렉서스...
렉서스코리아, KPGA와 '2026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 협약 2026-02-04 10:00:07
= 렉서스코리아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2026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렉서스코리아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KPGA 정규 투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2026 렉서스 마스터즈는 올해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다.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원이 걸렸으며...
LIV골프 데뷔 앞둔 안병훈 "AI 활용해 컨디션 관리" 2026-02-03 09:19:28
골프 리야드 공식 기자회견에서 “올 시즌 가장 어려운 부분은 이동 문제와 시차 적응일 것”이라며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몸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LIV골프는 다양한 나라를 오가야 하지만, 난 여행을 좋아한다”며 “젊은 시절 DP월드투어와 챌린지투어를 뛰며 많은 경험을...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Captain)이 공식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상륙했습니다. 이 이름을 꼭 기억하십시오. 올해 일요일(최종라운드)마다 우리는 이 이름을 아주 자주 부르게 될 것입니다.”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CC(파72) 마지막 18번홀(파4). LPGA투어 ‘루키’ 황유민이 약 1.2m 거리의 파...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2 16:41:24
18번홀 그린에서는 김시우의 아내이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프로 오지현이 아들 태오와 함께 김시우를 반겼다. 그는 “남편이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권을 얻기 위해 실력을 끌어올리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다”며 “남은 시합도 오늘처럼 계속 잘 쳤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냈다. 1980년생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2026-02-01 17:33:44
LIV골프로 가는게 맞다. 가서 꼭 성공하라”며 힘을 보탰다고 한다. 송영한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스타 안병훈, DP월드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뛴 김민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와 ‘코리안GC’ 팀으로 나선다. LIV골프는 올 시즌 흥행 카드로 팀 경쟁 강화를 내걸었다. 팀 상금을 기존 500만 달러에서 1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