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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재해석한 '해적' 독일 무대에 2025-10-14 15:56:39
2023년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독일 비스바덴 헤센 주립극장에서 국립극장의 해적을 올린 뒤 2년만에 발레단을 다시 초청했다. 국립발레단의 해적은 마리우스 프티파의 원작을 국립발레단의 무용수이자 안무가인 송정빈이 재안무해 2020년 초연한 버전이다. 정의로운 해적 콘라드와 소녀 메도라의 사랑과 모험을 그린...
[바이오스냅] 한독, 전문가용 연속혈당측기 출시 2025-09-09 10:06:59
한독[002390]은 연속혈당측기 '바로잰Fit'의 전문가용 모델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제품과 동일한 사양을 유지하면서 '블라인드' 기능을 추가해 의료 전문가가 환자의 혈당 데이터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블라인드 기능은 센서가 혈당을 지속해 측정하고 기록하지만 환자에게는...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공동 주최 2025-08-25 09:59:08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독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 작년보다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고 KGCCI는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외른 바이써트 주한독일부대사,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 KGCCI 대표, 정하중 KGCCI 부회장 겸 한국지멘스 대표, 김영미 헨켈코리아 대표,...
ESG 펀드, 성과와 수익률 비례…손실 위험은 '뚝' 2025-06-03 06:00:37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독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넘어 사회 전반에서 진정성 있는 포용의 실천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엔비전스 송영희 대표는 “비즈니스와 사회적가치가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은 중요한 이정표”라며 “기업에 의미 있는 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박현남 KGCCI 회장 "한·독 교역 규모 339억 달러…투자 환경 개선 역점" 2024-11-05 12:00:04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회장 “지난해 한·독 수교 140주년을 맞았고, 올해는 200주년으로 가기 위한 기틀을 튼튼하게 세워나갈 계획이다.” 박현남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회장은 “한국과 독일 기업의 비즈니스 규모가 확대되면서 독일상공회의소의 역할과 책임이 커졌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작년 기준 한국과...
대한상의, 독일 진출...중국, 베트남 이어 세번째 2024-06-10 15:53:47
사무소다. 한독 수교 141년만, 대한상의 출범 140주년만이다. 독일은 유럽내 가장 많은 한국법인(880여개)이 설립돼 있고, 한국의 신고건수는 2,359건을 기록중이다. 양국간 교역액은 지난해 339억 달러로 최대를 기록중이다. 대한상의 독일사무소는 △양국 상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공동이슈 대응 노력 △기업...
포르쉐코리아, 한국문화재단과 '퓨처 헤리티지' 수여식 진행 2024-04-19 10:40:39
문화 교육 프로젝트 ‘찾아가는 꿈의 교실‘진행에 이어 지난 해에는 한독 수교 140주년 기념 국외소재 전통공예품 재현 프로젝트 ‘1899, 하인리히 왕자에게 보낸 선물‘을 선보인 바 있다. 현재까지 한국문화재재단에 포르쉐코리아가 기부한 금액은 총 8억1,100만원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0-100㎞/h...
네팔에 한국 최초 시범낙농마을 건립…"낙농기술 전수" 2024-02-14 11:01:36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네팔 신둘리지구 카말라마이시에서 시범낙농마을 건립 선포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22년 12월 한국에서 네팔로 보낸 젖소의 첫 출산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네팔 농가에서는 소를 지원한 한국에 대한 고마움의 의미를 담아 송아지의 이름을 '감사'라고 지었다....
아동복지·문화·환경 아우르는 포르쉐 사회공헌 캠페인 '두 드림' 2023-12-26 16:26:44
덕홍전에서 진행한 ‘1899, 하인리히 왕자에게 보낸 선물’은 한독 수교 140주년을 맞아 기획된 국외 소재 전통공예품 재현 프로젝트다. 고종이 대한제국 최초의 국빈인 하인리히 폰 프로이센 독일 왕자에게 선물한 공예품 중 갑옷, 투구, 갑주함 등 3종을 재현한 작품을 전시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독일 하면 다니엘"…방송서 활약하던 그의 두 번째 직업 [본캐부캐] 2023-12-02 19:06:39
올해 주한독일대사관은 다니엘 린데만을 한독수교 140주년 기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음악 활동을 하고 있기에 양국의 문화적 메신저 역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한독수교 140주년 기념 콘서트 사회를 양국에서 모두 맡아 진행했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었다. 나 자신과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