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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만성질환자 한랭주의보…외출시 보온, 흉통땐 즉시 병원가야 2025-12-29 15:58:08
등 한랭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한파에 심장과 뇌혈관 등 우리 몸 내부의 혈관 시스템 전체가 위협받을 수 있어 고령자와 심혈관계 질환 병력자는 주의가 요구된다.◇고령층·만성질환자 각별히 조심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다. 대처가...
질병청 "한랭질환 첫 사망자 발생…어르신 추위 각별히 주의" 2025-12-22 10:03:18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22일 밝혔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이다. 대처가 미흡한 경우에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고령자는 체온유지 기능이 약한 민감군으로 날씨가 추운 경우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하고 만성질환자의 경우 급격한 온도변화에 증상이 악화할 ...
'정쟁 대신 정책'…김동연-한병도, 국감장 품격 높여 2025-10-21 15:34:34
온열·한랭 환자에게 보험금이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이아 "생각보다 예산 부담이 크지 않다"며 "중앙정부와 국회가 제도화를 뒷받침하면 전국 확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기후보험이 건강 피해뿐 아니라 재산·소득 손실까지 보장하는 통합 안전망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복지국가로 가는 새로운 어젠다가...
경기 기후보험 시행 100일, 78명 도민 수혜 2025-07-22 16:12:13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상특보 관련 4주 이상 상해 시 사고위로금을 정액 보장한다. 지난 5월 말라리아 등으로 8명이 혜택을 받은 이후 6월에는 첫 온열질환자 사례 등 21명이 늘었고, 7월 20일 기준으로 총 78명이 혜택을 받았다. 이 가운데 온열질환자는 38명,...
경기 기후보험, '온열질환자에 첫 보험금 지급' 2025-06-19 13:40:50
자동으로 가입되며 △폭염·한파로 인한 온열·한랭질환(열사병, 저체온증 등) △특정 감염병(말라리아, 쓰쓰가무시병 등) △기타 기후재난 관련 상해에 대해 정액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이번 온열질환 보장 사례는 ‘경기 기후보험’ 개시 이후 발생한 13번째 보험금 지급 사례다. 첫 사례는 지난 4월 중순 발생한 말라...
수족냉증 심하면 '자가면역질환' 레이노증후군 의심 2025-02-21 17:28:41
2차성 환자는 1차성 레이노증후군보다 증상이 심하다. 일부는 말초 조직 괴사 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류머티즘 질환보다 먼저 나타나거나 동반돼 류머티즘 질환을 조기에 진단하는 데도 중요한 지표가 된다. 레이노증후군 환자가 병원을 찾으면 원인 질환을 파악하기 위해 혈액검사를 해야 한다. 혈액 속...
유산소 운동·금연으로 한 해 시작을…건강검진 꼭 받아야 2025-01-15 16:16:52
물, 어패류 등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이미 감염된 환자와 접촉하면 감염된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12~48시간 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 2~3일 내 회복되지만, 일부는 만성 설사 등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외출 전후로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거나 흐르는...
"이런 날씨에 달렸다간 난리 난다"…러닝족 직장인 '주의보' [건강!톡] 2025-01-12 07:16:54
겨울철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한랭 질환이다. 1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총 129명의 한랭 질환자가 신고됐으며, 이 중 86%가 저체온증이었다. 영하의 날씨에 러닝을 할 때도 저체온증의 우려가 있다. 땀으로 옷이 젖으면서 체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9일 영하 18도…올겨울 '최강한파' 몰아친다 2025-01-08 17:47:05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한랭질환 환자가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전국 500여 개 응급실에 들어온 한랭질환자는 134명으로 이 가운데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실외에서 오래 머물다가 저체온증에 빠진 사례였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추위에...
역대급 세대결 벌인 '탄핵 찬반집회'…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2024-12-15 17:40:53
시민은 없었고, 추운 날씨임에도 소방이 한랭질환으로 이송한 환자도 없었다. 집회 이후 이어진 문화제가 사실상 마무리된 이날 밤 12시께 여의도 거리는 비교적 깔끔했다. 광장을 메운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여성촛불청소연합 시민단체가 걸어둔 쓰레기봉투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찬반 집회 간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