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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비용 올리고 대미투자 속도조절…시장은 '미지근' 2026-01-15 18:04:55
뚜렷하다”고 말했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최근 환율 상승은 단기적으로는 수급 요인, 중장기적으로는 늘어난 통화량과 낮아진 잠재성장률의 영향이 크다”며 “근본 원인을 해소하지 않은 채 단기 수급만 손본다고 환율이 안정되진 않는다”고 말했다. 김익환/남정민/이광식 기자 lovepen@hankyung.com
美, 초유의 원화 구두개입…정부 "신규 외환규제 도입" 2026-01-15 17:47:00
뚜렷하다”고 말했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최근 환율 상승은 단기적으로는 수급 요인, 중장기적으로는 늘어난 통화량과 낮아진 잠재성장률의 영향이 크다”며 “근본 원인을 해소하지 않은 채 단기 수급만 손본다고 환율이 안정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광식/김익환/남정민 기자 bumeran@hankyung.com
"환율을 어이할꼬"…'불장'인데 함박웃음이 사라졌다 2026-01-14 21:00:00
않도록 규칙 기반의 운영과 투명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단기 미봉책을 넘어 투자 유치나 기초체력을 높이는 근본적인 처방이 시급하다는 지적에도 힘이 실린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정부 대책의 효과는 일시적일 수밖에 없다"며 "한미 금리 역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대비 높은 통화량(M2)...
전방위 '당근과 채찍'도 반짝효과?…브레이크 풀린 환율 어쩌나 2026-01-14 17:21:24
발표하면서 자금 유입을 촉진하고자 했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정부 대책의 효과는 일시적일 수밖에 없다"며 "한미 금리 역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대비 높은 통화량(M2) 증가율, 물가 등 중장기적 요인이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식 연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도 "외환시장에 개입해...
환율 열흘째 올라 1,480원 눈앞…금융위기 이후 최장기간 상승 2026-01-14 17:13:10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통화량 증가가 환율 상승의 중장기적 요인"이라며 "2022년 말부터 보면 미국 통화량이 3% 늘어나는 동안 한국 통화량은 15% 정도 늘었다. 그만큼 환율이 오를 수밖에 없었다"고 분석했다. 그는 "가계부채 때문에 금리를 인상하지는 못할 것"이라면서도 "지금이라도 본원통화를 줄이거나...
“한국 대표 경제언론 현장 탐방은 감동”...한성대 부동산대학원, 한경미디어그룹 견학 2026-01-07 09:01:00
수 없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한성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외국 유학생들이 한국의 대표 경제미디어인 한경미디어그룹(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TV)을 견학한 뒤, 정말 잊지 못할 좋은 경험과 학습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성대 부동산대학원에 재학중인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 유학생 20여...
불안한 새해 부동산 시장[권대중의 경제 돋보기] 2026-01-04 14:54:48
공급 활성화가 필요한 시기다. 비아파트 부문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세보증금의 확실한 보호 대책과 더불어 일정 면적 이하의 주택 수 제외, 규제 지역에서 취득세 일반과세 적용 등 획기적 대책이 필요하다. 2026년에도 여전히 부동산 가격은 상승할 것이 예상돼 불안한 시기이다. 권대중 한성대 일반대학원 석좌교수
체감 물가, 5년 연속 소비자물가 상승률 웃돌아 2026-01-01 05:53:00
조금 현실화하는 모습이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먹거리와 에너지를 비롯한 수입 물가는 고환율의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이에 따라 소비자물가와 생활물가지수 간 격차가 다시 벌어지며 괴리가 심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표] 연도별 소비자물가·생활물가지수 및 증감률 ┌───────...
LH 참여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GS건설과 '2086가구 명품단지' 조성 2025-12-21 14:22:44
위치한 성북동 일대는 한성대입구역에 인접한 역세권임과 동시에 북악산·낙산으로 이어지는 녹지환경을 갖춰 도심접근성과 주거쾌적성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형성된 주거지와 문화예술인 흔적 등 전통과 근현대적 생활양식이 공존하는 역사·문화적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도 평가된다. 사업이...
밀려나는 저신용자…제도권금융 대출 비중 3년새 7.2%p↓ 2025-12-16 17:28:30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가 16일 한국대부금융협회 주최 '소비자금융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은행·상호금융·저축은행·대부업체·카드론 등 금융업권의 총 신용대출 공급액 가운데 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2021년 말 31.1%에서 2024년 23.9%로 7.2%포인트(p)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