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대 안 가요"…등록 포기 107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2026-02-08 10:30:48
176명, 예체능계열은 5명이다. 연세대 의대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한 인원은 18명으로 전년보다 6명 늘었다. 이들은 서울대 의대에 중복 합격해 서울대 진학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고려대는 정시 학과별 등록포기에 따른 추가합격 인원을 발표하지 않아 이번 분석에 포함되지 않았다. 종로학원은 "의대 선호도가 여전...
여성들 도전 1순위 자격증 ‘전기기사’…에듀윌, 2026 자격증 시장 키워드 제시 2026-02-05 14:29:24
강화해 취업과 이직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적 선택이 두드러졌다. 4050세대는 ‘전기기사’를 중심으로 한 기술 자격증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기존 경력과 연계해 현장 관리·기술 직무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려는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중장년층의 경력 활용형 자격증 선택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에듀윌...
신동엽 딸 '서울대' 진학 결정…母 선혜윤 PD와 동문 2026-02-05 13:55:52
서울대 외에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도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학교 모두 실기뿐 아니라 학업 능력까지 갖춰야 입학이 가능한 만큼, 신지효 양이 이룬 성과에 대해 무용계 안팎에서는 "실기와 학업 모두 상위권 수준"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신지효 양의 합격 소식은 지난해 12월 서울 소재 발레 아카데미의...
제자들에게 딸 치전원 입시논문 대필 시킨 교수…2심도 실형 2026-02-05 13:04:42
있도록 논문의 실험 수치를 조작하도록 하기도 했다. 해당 논문은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지수)급 저널에 실렸다. A씨는 실험에 2∼3차례 참관만 했다. 그럼에도 연구보고서에 이름을 올리고 각종 학회에 논문을 제출해 상도 탔다. 그는 논문과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2018년 서울대 치전원에 합격했다. 이씨는 2019년 6월...
"엄마 나 붙었어" 합격자 발표 하루도 안 돼 취소한 항공대 2026-02-04 19:56:32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이를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정시모집 조기 합격자를 발표했으나 몇 시간 만에 문자 메시지로 "성적 재산출 필요가 발생해 합격자 발표를 취소하고 추후 재공지하겠다"고 통보했다. 항공대는 이날...
자생한방병원, 한의학과 학생 등에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수여 2026-02-04 11:00:06
의대에 합격했지만 등록금 부담으로 서울대에 입학했다. 군 전역 후 독학으로 한의대에 입학해 4학기 연속 과 수석을 놓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번 장학금을 통해 학업과 실력양성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한의학의 과학화, 표준화, 세계화를 이끄는 한의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유공자 후손도...
과탐이 어렵다고요? 과학 공부 출발선을 바꿔 드립니다[서평] 2026-02-04 09:48:34
비해 공부 부담이 더 적은 사탐 과목을 선택한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서울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들은 과탐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특히 의·치·한의대 등 자연계열 최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경우 작은 차이로 합격의 당락이 결정되어 과탐 가산점은 더욱 중요하다. 과학이 어렵고 부담스러운...
신동엽 딸, 무용한다더니…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 2026-02-04 07:57:03
서울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동시에 합격 통보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신지효양이 다니는 발레 학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그의 합격 소식이 게재됐다. 학원 측은 "자랑스러운 졸업생 신지효(선화예고3).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 줬다"며 "자신이 꿈꿔...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4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02-04 06:00:09
묘한 기운이 감돕니다. 02년생 미래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는 실마리를 찾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고집보다는 타협이 필요한 날입니다. 한발 물러서면 보입니다. 67년생 금전운이 매우 좋습니다. 79년생 감정적인 소비를 주의하세요. 계획적인 지출이 필요합니다. 91년생 취업이나 합격 소식 등 경사가 있을 운입니다. 03...
[천자칼럼] '문송' 이어 '컴송', 그 다음은… 2026-02-03 17:27:16
명문 컴퓨터공학과 졸업생은 2~3개 기업에 합격한 후 한 곳을 선택했지만, 지금은 취업 자체가 쉽지 않은 처지가 됐다. 한국도 비슷한 상황이다. ‘취업왕’으로 불리던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의 취업률은 2023년 83.8%에서 2025년 72.6%로 하락했다. KAIST 한양대 등 다른 대학도 비슷한 추세다. 소수 전문 인력만을 필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