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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티시아, 1세대 VDPU 설계 완료…벡터DB 공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1-15 11:47:14
SW는 국내 대기업 사내 AI 인프라용으로 공급하면서 매출을 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칩 개발은 파인콘, 위비에이트, 밀버스 등 경쟁사가 시도하지 않은 부분"이라며 "VDPU 1세대를 얹은 벡터DB 서버랙이 나오면, 회사가 더욱 공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AI 반도체 기업 모빌린트, SDT와 '양자 암호' 연구 협력 2026-01-14 23:03:36
위한 연구의 일환이다. 모빌린트 신동주 대표는 “엣지 AI 기술에 양자암호라는 미래 기술이 더해지면서 온디바이스 환경의 보안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자암호 기술을 통해 물리적 보안을 넘어서는 고도화된 보안 솔루션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美 벤처 화두는 '인재영입용' M&A…"투자 광풍 지났다" 2026-01-13 16:56:38
창업자들에게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혁신을 당부했다. 스티브 장 창업자는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할 때 투자사 이름값만 보기 쉽지만, 야구팀이나 농구팀을 구성하듯 개별 투자자가 자기 팀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보고 투자사를 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강해령 기자 inside@hankyung.com
"과학자를 창업자로 만들 시스템 구축해야" 2026-01-13 16:53:32
밝혔다. 양자컴퓨팅 선구자인 김 교수는 이 산업이 ‘양산’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지금 양자컴퓨팅은 1950~1960년대 PC가 나오기 전 메인프레임만 있던 시기와 비슷하다”며 “‘대량 배포 제품으로의 전환’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강해령 기자 inside@hankyung.com
[UKF 2026] "실리콘밸리 '인재전쟁 M&A'에 불붙었다" 2026-01-13 10:13:43
자체가 제품”이라며 창업자들에게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혁신을 당부했다. 스티브 장 창업자는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할 때 투자사 이름값만 보기 쉽지만, 야구팀이나 농구팀을 구성하듯 개별 투자자가 자기 팀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보고 투자사를 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강해령 기자
"네이버, 피지컬AI·핀테크 등서 올해도 M&A 기회 찾고있다" 2026-01-12 16:40:50
‘아크(ARC)’와 웹 기반 로봇 운영체제(OS) ‘아크 마인드’를 확보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네이버가 지난해 10월 블랙웰 시리즈 등 엔비디아의 최신 AI용 반도체 6만 개를 공급받기로 한 것을 두고 피지컬 AI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레드우드시티=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요리·수영장 청소·반려동물 돌봄…피지컬 AI가 집안일 다 한다 2026-01-12 15:47:46
정확도와 보안 기능을 대폭 끌어올린 부품들도 전시장을 차지했다. 네덜란드의 터치바이오메트릭스B.V는 지문 인식 센서를 반도체 기술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제조 기술을 활용해 개발했다. 이렇게 하면 정보기술(IT) 기기 화면의 아무 곳에 지문을 대도 인증할 수 있다. 라스베이거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단독] 네이버 "올해 피지컬 AI·핀테크 M&A 기회 있다" 2026-01-12 11:40:19
꿈나무들을 직접 만나고 격려했다. 그는 “네이버벤처스는 해외 진출하는 한국 기업, 네이버의 파트너사들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 단순한 투자자가 아니라 좋은 멘토가 될 수 있는지, 어떤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는지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드우드시티=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엔비디아, 한국에 'GPU 연구거점' 설립한다 2026-01-11 18:01:33
현장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기도 했다. 엔비디아의 R&D 센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협력 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AI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 R&D 센터가 생기면 국내 반도체·AI 엔지니어 생태계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실리콘밸리=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美는 해고로 회사 체질 개선…고객보다 직원 장악 필요" 2026-01-11 17:00:50
앱 ‘클릭’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 ‘이스트 미트 웨스트(east meets west)’ 행사로 이어진다. 오픈AI, 슬랙 등 미국 대표 스타트업과 굿워터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등 현지 벤처캐피털(VC)이 참여해 글로벌 창업·투자 트렌드를 논의할 계획이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강해령 기자 insi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