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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병목은 POWER…삼성, HBM4E '전력망' 대수술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28 13:02:47
문제를 해결해보겠다는 주장인거죠. HBM 업계에서는 칩의 속도와 단수가 늘 화제가 되죠. 그런데 이런 도파민 도는 숫자들 뒤에 전력 문제도 큰 화두가 되고 있다는 것도 주목하시면 훨씬 폭넓게 칩 기술 동향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김동연 "반도체는 시간 싸움" 2026-02-27 17:52:38
삼성전자는 최근 평택사업장 6공장(P6) 명칭을 ‘P5 팹(FAB)2’로 변경했다. P5 팹2는 아직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고 부지만 정한 상태다. 삼성전자가 P6의 명칭을 바꾼 것은 평택 사업장을 하나의 통합 생산 체계로 묵겠다는 ‘원 팹’ 전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황정수/강해령 기자 hjs@hankyung.com
오준호 삼성전자 로봇단장 "美·中 기술력 따라잡겠다" 2026-02-25 17:25:20
시스템통합(SI) 기업 실태조사를 통한 산업 현황 파악 및 연구개발(R&D) 과제 발굴, 로봇 분야 인력 양성,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저변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국내 로봇 기업과 관련 기관 등 376곳의 회원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로봇산업 단체다. 황정수/강해령 기자 hjs@hankyung.com
베시 CEO "삼성 HBM4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 2Q 초가 분수령"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25 08:14:37
따라, HBM4E는 물론 HBM 전반에 이 기술이 상용화될 수 있다고도 풀이할 수 있다. 현재 하이브리드 본더는 1위 베시 외에도 다양한 회사들이 도전장을 냈다. 국내에선 LG전자, 세메스, 한미반도체, 한화세미텍 등이 개발하고 있고 싱가포르의 ASMPT 역시 관련 기술 확보에 나섰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베슬AI, GPU 운영 효율 높인 클라우드 출시 [긱스] 2026-02-24 17:02:14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을 포함해 최신 GPU 1만장 규모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이미 위스콘신 매디슨대와 미네소타대 등 미국 내 100여 곳에서 베슬 클라우드를 활용하기로 했다. 안재만 베슬AI 대표는 “올해는 전년 대비 10배 이상 매출 성장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퀄컴도 韓개발자 채용 나섰다…"3D D램 선점" 2026-02-23 17:30:51
한창이다. 삼성전자는 ‘차차세대’ 제품인 1나노급 1세대(0a) D램부터 기억 소자를 꼿꼿하게 세우는 초기 단계 3D D램인 ‘VCT(수직채널트랜지스터) D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이 기술을 활용한 ‘VG(버티컬게이트) D램’을 1나노급 2세대(0b)부터 본격화할 계획이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삼성전자 갤럭시 S26 출시…엑시노스가 돌아왔다 2026-02-23 16:01:15
삼성전자가 개발하고 있는 차기작인 엑시노스 2700, 코드명 ‘율리시스’ 개발도 순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나노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SF2P(performance)로 양산할 예정이다. 현재 시스템LSI 사업부가 파운드리 사업부와 협업해 테스트 웨이퍼를 제조해 각종 성능을 점검하는 단계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치맥 회동에서 GTC 무대까지…삼성전자·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혈맹' 맺다 2026-02-23 15:31:12
더 효율적으로 만들었는가’를 주제로 마이크를 잡는다. 현재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HBM4 최종 퀄리티 테스트를 받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CEO가 최근 미 실리콘밸리에서 ‘치맥’ 회동을 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한 가운데 테스트 결과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머나먼 유인 달 궤도 비행…아르테미스Ⅱ 발사 또 연기 2026-02-22 21:03:19
‘아르테미스 Ⅰ’ 미션에 성공했고, 다음 단계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Ⅱ’의 발사를 앞두고 있다. 이 우주선에는 미국인 3명과 캐나다인 1명이 탑승해 달 궤도를 선회한 뒤 돌아오는 약 10일간의 임무를 수행한다. 아르테미스 Ⅲ 이후부터는 달 착륙과 기지 건설이 시작된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꿈의 반도체 장비' 만든다…삼성·한화, 개발 속도전 2026-02-22 17:31:07
강자인 베시뿐 아니라 한미반도체, ASMPT 등과 경쟁해야 하고, 세메스는 W2W 하이브리드 본더 분야 최강자인 일본 도쿄일렉트론(TEL), 오스트리아 EVG의 아성을 깨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들 회사가 도약하기 위해선 파트너사와의 협력 연구와 신사업 도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