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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않은 위험한 일터로 가득한 나라에서는 기업의 지속적 성장도, 나라의 지속적 발전도 요원합니다. 근로감독관 2천 명 증원, 일터 지킴이 신설을 통해서 안전한 작업환경과 생명 존중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안전한 일터에서 이뤄낸 성장이야말로 국민 행복을 담보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입니다. 네...
동아ST,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 골드 등급 획득 2025-12-24 10:14:30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 10월에는 '행복세차소'를 개소해 8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의 일터를 만들기 위한 사회책임경영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에코바디스 골드 등급 획득은 ESG를 기업의 핵심 경...
동아에스티, 에코바디스 ESG 평가서 '골드등급' 2025-12-24 09:54:32
‘행복세차소’를 개소해 8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의 일터를 만들기 위한 사회책임경영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에코바디스 골드 등급 획득은 ESG를 기업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결과다”며...
제일벽지, '일터혁신 우수기업' 선정…노동부장관상 수상 2025-12-09 16:06:57
일터를 만들기 위해 조직문화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디자인, 품질, 가격, 적기 공급에 더해 ‘안전, 소통, 보람’이라는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식순 케이에스더블유 회장은 “이번 ‘일터혁신 우수기업’ 선정은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친노동이 기업의 성과와 직결될...
'워라밸' 공식 인증 받은 한독…가족친화인증 선도기업 선정 2025-12-01 14:49:02
한독 회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긴 시간 동안 가족친화 문화를 가꾸어 왔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인증 선도기업’으로서 구성원이 일터와 가정에서 모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가스공사, AI대전환위원회 가동…"경영 전반에 AI 도입" 2025-10-01 14:40:09
한국가스공사는 '안전한 일터, 행복한 국민, 유능한 공기업'을 목표로 경영 시스템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기 위해 경영관리 부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AI 대전환 위원회'를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AI 대전환 위원회를 통해 전사적인 AI 도입·확산을 주도하고 국민 안전과 생명 보호,...
박상영 "독서는 달콤한 충격, 글쓰기는 나를 구원한 노동" 2025-09-25 17:54:15
탈락했다. 생계를 위해 여러 일터를 전전하면서도 새벽마다 원고를 붙들었다. 매일 오전 5시에 글을 쓰고 9시에 출근하던 시절에 대해 “몸은 고달팠지만 충만했다”고 했다. 결국 2016년 등단했고, 으로 주목받으며 한국 문학의 전면에 섰다. 그러나 영광 뒤에는 대가가 있었다. 과로와 불면으로 건강이 무너졌다. 박...
농식품부 '모두의 행복농촌 프로젝트' 추진…일터·삶터·쉼터로 2025-09-22 16:00:00
농식품부 '모두의 행복농촌 프로젝트' 추진…일터·삶터·쉼터로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2일 충북 영동에서 열린 제15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농촌의 대전환을 위한 '모두의 행복농촌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 프로젝트는...
KS그룹, 안전한 일터 조성 위한 '산업재해 제로 실천 결의대회' 개최 2025-09-01 10:28:43
우리 모두의 행복’이라는 공감대를 나눴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KS그룹은 산업재해 제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더욱 굳게 다졌으며,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안전이 존중되는 일터, 직원과 가정의 행복이 함께 지켜지는 일터’ 조성에 앞장서며 진정한...
GH, 저출생 극복 '가족친화 경영' 앞장 2025-08-19 14:08:22
아이들은 부모의 일터를 직접 체험하며 일의 의미와 가치를 배웠다. 직원들은 자녀와의 특별한 시간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여 회사가 일·가정 양립과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 효과를 거뒀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패밀리데이는 단순한 여가가 아닌,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