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국인 53% "트럼프, 경제 대신 불필요한 외교에 매달려" 2026-01-17 16:16:18
응답자의 58%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들에 현 경제 상황의 가장 책임이 있다고 답했고,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정책들에 가장 책임이 있다는 응답은 31%로 크게 낮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자신이 전임자로부터 엉망진창인 경제상황을 물려받았다고 비난해왔는데, 이런 불평이 더 이상 유권자들에게 먹혀들지 않는다는...
40년 집권 대통령 7선 앞두고…우간다 야당 후보 군헬기로 연행 2026-01-17 08:42:37
대선에서 요웨리 무세베니 현 대통령에 맞서 출마했던 야당 지도자가 군에 강제 연행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우간다 야당인 국민통합플랫폼(NUP)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군 헬기가 당 대표인 보비 와인을 강제로 알 수 없는 곳으로 데려갔다고 주장했다. NUP는...
美연준의장 인선 새 국면…해싯 지고 워시 급부상 2026-01-17 07:55:25
현지시간) 전했다. WSJ은 "파월 의장 수사 사태는 (인준 권한을 쥔) 의회에 새로운 장애물을 만들고 있으며 차기 의장 후보자가 독립성을 유지할 사람으로 보이는지 여부에 대한 어려운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공화당의 톰 틸리스(노스캐롤라이나)·리사 머코스키(알래스카) 상원의원은 문제가 정리되기...
KT 롤스터의 ‘고스트 매직’, 젠지에도 통할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17 07:00:06
가를 것으로 보인다. 장용준은 지난 2020년 담원 기아(현 디플러스 기아) 소속 원거리 딜러로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이후 농심 레드포스와 해외 게임단을 거쳐 올해 서포터로 포지션을 변경해 KT에 합류했다. KT는 지난 14일 열린 LCK컵 그룹 배틀 개막전에서 DN 수퍼스와 맞붙었다. 당시...
차기 美연준의장 인선 판도변화…해싯 지고 워시 부상 2026-01-17 03:05:06
해싯 백악관 잔류 시사 월러 現연준이사·라이더 블랙록CIO도 낙점 가능성 커져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향한 수사가 차기 연준 의장 인선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파월 의장 수사 사태는 (인준 권한을...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유력' 백악관 측근에 "현직에 두고싶어" 2026-01-17 02:37:14
"현직에 두고싶어" 해싯 국가경제위원장 거론 "해싯 잃으면 심각한 우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제롬 파월 의장의 후임으로 유력하게 고려 중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에 대해 "잃고 싶지 않다"고...
이란 옛 왕정 후계자 "이슬람정권 무너질 것, 귀국하겠다" 2026-01-17 01:03:32
현지시간) 보도했다. 팔레비 전 왕세자는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정은,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무너질 것"이라며 "시기의 문제"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란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소위 이슬람공화국은 이란의 정부가 아니라 우리 조국을 탈취한 적대적인 점령군"이라고 비난했다. 또...
독일 법원 "노르트스트림 폭파, 우크라 정보기관 공작" 2026-01-16 18:32:02
현지시간) 폭파범 세르히 쿠즈네초우가 구속영장 발부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을 기각하면서 피의자가 주장하는 직무상 면책은 "정보기관의 통제 아래 이뤄진 폭력 행위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쿠즈네초우는 러시아가 노르트스트림을 통해 전쟁자금을 조달했으므로 가스관이 합법적 군사 목표물이었다고 주장했다....
통합특별시장에 '서울시장급' 권한…지방선거 판 커졌다 2026-01-16 17:59:41
내국세 일반세 수입의 19.24%를 나눠주는 현행 지방교부세와 별도로 행정통합교부세와 행정통합지원금을 신설한다는 방침이다. 지방소비세율 인상 등을 통해 현재 7.5 대 2.5 수준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7 대 3으로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통합특별시의 행정적 위상도 강화된다. 단체장 권한을 서울시장에 준하는 수준으로...
尹 '허위 공문서 행사' 무죄…특검 구형보다 형량 낮아져 2026-01-16 17:54:14
백대현)는 16일 이 사건을 선고하면서 허위 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공용 서류 손상 등 일부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비상계엄이 해제된 이후 계엄 선포를 정당화할 목적으로 선포문을 사후에 허위 작성한 혐의는 유죄로 인정됐다. 다만 이 허위 공문서를 행사한 혐의에 대해선 “강의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