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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시위 취재하던 前CNN 앵커 체포…"멈추지 않을 것"(종합) 2026-01-31 18:57:18
=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 단속 반대 시위 현장을 보도하던 CNN 간판 앵커 출신 언론인 돈 레몬이 연방 요원들에게 체포됐다 풀려났다. 예배 방해를 금지하는 '페이스법'(FACE Act)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레몬은 취재를 했을 뿐이라며 자신에게 제기된 혐의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CNN 방송...
美미네소타시위 취재 前CNN 앵커 체포…"신성한 예배권리 침해" 2026-01-31 03:42:38
체포…"신성한 예배권리 침해" 법원 영장기각후 기소해 체포 강행…前앵커측 "시위가담않고 취재했을뿐"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미국 미네소타주의 이민 단속 반대 시위 현장을 보도한 언론인이 연방 요원들에 체포됐다. 팸 본디 법무장관은 30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잇따른 시민 총격 사망에 미네소타 충격…모교·프로구단도 애도 2026-01-26 16:23:50
숨진 다음날인 25일(현지시간) 현장에서 한 블록 떨어져 있는 '갈보리 침례교회' 예배당에 들른 시민들의 분위기를 전했다. 140여년 된 이 교회 건물은 최근 시위 참가자들과 추모객들이 시위나 추모 행사에 가기 전이나 후에 즐겨 들르는 장소가 됐다. 교회 측 안내에 따르면 전날 밤 이 예배당이 차량 통행 제한...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2026-01-02 15:41:54
현장에 들어갔다는 한 남성은 "사람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타 있었고 옷가지도 남아있지 않았다"며 참혹했던 현장 모습을 전했다. 당시 한 청년은 길 건너편에서 20여 명이 연기와 불길을 피해 빠져나오려 아수라장이 된 모습을 봤다며 "공포 영화 같았다"고 말했다. 사상자들이 심각한 화상을 입었고, 크랑 몽타나가...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2026-01-02 10:00:30
있었고 옷가지도 남아있지 않았다"며 참혹했던 현장 모습을 전했다. 당시 한 청년은 길 건너편에서 20여 명이 연기와 불길을 피해 빠져나오려 아수라장이 된 모습을 봤다며 "공포 영화 같았다"고 말했다. 이번 화재로 최소 40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추모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밤부터...
호주 정부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종합) 2025-12-16 18:07:39
판결하기도 했다. 나비드는 하다드의 예배당에서 예배하고 길거리 전도 활동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비드와 함께 전도사로 일한 IS 모집책 유세프 우웨이나트는 테러 공격을 하도록 미성년자들을 선동한 혐의가 인정돼 4년 가까운 실형을 선고받았다. 또 하다드의 단체에 속한 아이작 엘 마타리는 IS 호주 사령관을...
호주 총리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따른 범행인 듯" 2025-12-16 11:27:14
판결하기도 했다. 나비드는 하다드의 예배당에서 예배하고 길거리 전도 활동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비드와 함께 전도사로 일한 IS 모집책 유세프 우웨이나트는 테러 공격을 하도록 미성년자들을 선동한 혐의가 인정돼 4년 가까운 실형을 선고받았다. 또 하다드의 단체에 속한 아이작 엘 마타리는 IS 호주 사령관을...
시드니 해변 총격참사에 각국 애도…유대인 행사 보안 강화도 2025-12-15 10:23:49
조치를 강화하고 현장에 강한 경찰력을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릭 애덤스 미국 뉴욕시장도 뉴욕시에서 열리는 하누카 행사장과 유대교 회당에 추가 보안 인력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애덤스 시장은 X에서 "유대인 공동체가 안전하게 명절을 기념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썼다. 프랑스도 12월 14∼22일...
레바논 찾아가 청년들 직접 만난 교황…"록스타급 환영 받아" 2025-12-02 09:00:36
그는 "모든 종소리, 모든 아잔(이슬람교에서 예배 시간을 알리는 소리), 모든 기도 소리가 하나의 높고 장엄한 찬가로 어우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즉위한 후 첫 해외 순방길에 오른 레오 14세는 지난달 27일부터 튀르키예와 레바논을 연이어 방문하고 있다. 레오 14세는 2일 이번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자카르타 고교 폭발사건 17살 용의자, 집에서 혼자 폭탄 제조 2025-11-12 10:00:49
범행했으나 무장단체와 연관성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그의 장난감 기관단총에는 "복수"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다. 또 백인 우월주의 구호를 상징하는 문구인 "14개 단어"(14 words)와 2019년 뉴질랜드에서 51명을 숨지게 한 반이슬람주의 테러범의 이름도 새겨져 있었다. 경찰 대테러부대 대변인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