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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알려질텐데 괜찮아?"…이이경 폭로자, 추가 메시지 공개 2026-01-04 09:48:22
판단에 맡겼다. 아울러 이이경 측은 A씨가 금전 협박을 목적으로 사전에 모의한 정황이 담긴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제보 자료에는 A씨가 인스타그램 DM에서 "회사에 메일 보내고 10억 정도 요구하면 될까?", "생활비도 부족해서 휴대폰을 팔았다"는 취지의 대화를 나눈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랑 한경닷...
쿠팡 개인정보 유출, 노트북 한 대로 가능했나 2026-01-04 06:05:01
이메일 주소, 집 주소, 공동 현관 비밀번호, 주문 내용 등 성격이 제각각이어서 일괄적인 계산은 어렵지만, 1건당 100글자로 가정해도 1.4테라바이트(TB)에 달한다는 추산이 가능하다. 1테라바이트는 A4 용지 2억3천만 장에 해당하는 정보량이다. 용의자가 쿠팡에 보냈다는 협박 메일을 보면 이용자 주문 정보도 포함됐다고...
로저스 쿠팡대표 "정보유출 용의자, 퇴사 앙심 품고 보복" 2025-12-31 13:24:06
대표는 이날 국회 청문회에서 범인이 쿠팡 측에 협박 메일을 보내면서 사생활 관련 정보를 첨부한 의도에 대한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용의자는) 소규모의 데이터만을 저장했고, 이를 삭제한 다음에 제3자와 공유하지 않았다"면서 "'정보를 저장했지만, 다른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고 삭제했다'고...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근황…"지속적 협박 받고 있어" 2025-12-15 14:58:58
A씨가 금전 협박을 목적으로 사전에 모의한 정황이 담긴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제보 자료에는 A씨가 인스타그램 DM에서 "회사에 메일 보내고 10억 정도 요구하면 될까?", "생활비도 부족해서 휴대폰을 팔았다"는 취지의 대화를 나눈 내용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비밀번호부터 바꾸자"…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난리 2025-12-01 17:09:04
협박 메일 동일인 확인 중 경찰은 개인정보 유출 혐의를 받는 피의자를 추적 중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쿠팡 측으로부터 서버 로그기록을 제출받아서 분석 중"이라며 "피의자가 범행에 사용한 IP를 확보해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의 국적이 어디인지, 쿠팡에서 퇴직해...
"챗GPT가 처벌 안 받는대"…이이경 측, 폭로자 10억 모의 정황 포착 2025-11-27 16:20:44
A 씨가 금전 협박을 노리고 사전 모의한 정황이 담긴 증거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이날 한경닷컴에 "한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폭로자 A 씨에 대한 증거 자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제보 자료에는 A 씨가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에서 "회사에 메일 보내고 10억 정도 요구하면 될까?",...
"'놀뭐' 하차한 진짜 이유는…" 이이경, 직접 입 열었다 [전문] 2025-11-21 18:07:12
루머에 대한 저의 입장을 전달했고, 협박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에 대한 고소 절차를 마쳤다"고 했다. 그러면서 "실체도, 누군지도 모르는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수개월 전 회사에 협박 메일을 보냈던 것처럼 나타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는데, 회사에서는 허위사실에 대해 진실 공방을 할 이유도 없다며...
송지효, 부친 '빚투' 의혹에 "협박 반복되면 법적 조치" 2025-11-21 10:37:13
송지효의 부친 관련 사안을 거론한 메일을 수신했다"며 해당 이메일에는 부친 회사가 채무불이행 상태이며, 연예인 부모라는 점을 거론한 현수막 시안이 첨부됐다고 밝혔다. 법무법인은 "누군가가 해당 현수막을 넥서스이엔엠 앞에 게시해 송지효의 명예, 이미지를 훼손하고 나아가 회사의 정상적 영업활동을 방해하겠다는...
송지효, 부친 '빚투' 의혹에…"모든 법적조치 취할 것" [공식] 2025-11-21 09:36:56
받은 메일에는 질의서와 함께 '유명 연예인 부모, TV에서는 여객선 사업으로 유명'이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 시안까지 첨부돼 있었다는 설명이다. 소속사는 이 메일을 단순 문의를 넘어선 협박 행위로 보고 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현수막 시안 전송은 누군가가 실제로 해당 현수막을 넥서스이엔엠 앞에 게시해...
말레이 법원 "2017년 기독교목사 실종은 경찰관 납치…국가책임" 2025-11-06 22:18:25
BBC 방송과 현지 매체 말레이메일 등에 따르면 전날 말레이시아 고등법원은 기독교 목사 레이먼드 코, 시아파 무슬림 운동가 암리 체 맛의 실종이 경찰이 개입한 납치 사건이라고 결론짓고 경찰에 재수사를 명령했다. 또 코 목사의 유족에게 국가가 약 3천180만 링깃(약 110억원), 암리 체 맛의 유족에게 300만 링깃(약...